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수현 위약금?법조계"법적 책임 묻기 어려워"

ㅇㅇ 조회수 : 3,472
작성일 : 2025-03-13 18:13:31

 법적으로 책임묻기 힘들다네요.

 

김수현, 김새론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 논란
법조계 "도의적인 비난과 법률적인 기준 달라"
광고계 "김수현 입장 기다리는 분위기"

 

그러나 기업 쪽에서 이 위약금을 청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 법조계의 의견이다. 강진석 이엔티 법률 사무소 변호사는 김수현의 논란에 대해 “도의적으로 비난 받을 수는 있지만 사실 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고 미성년과의 교제 만으로 범죄 행위로 보기 힘들기 때문에 위약금을 물거나 광고 해지를 요구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봤다.

이어 “광고주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이미지 피해가 있다고 하더라도. 도의적인 잣대와 법률적인 것이 다르기 때문에 기업의 승소 확률은 낮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용해 YH&CO 대표 변호사는 “계약서에 위약금 조항이 어떻게 작성됐는지가 중요한 문제”라며 “위약금 조항이 ‘유죄 확정이 된 경우’라면, 미성년자와 교제가 법적 처벌을 받는 일은 아니기 때문에 위약금을 물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관계가 있었다면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현재 법에서 규정하는 ‘미성년자’의 나이는 만 16세이나, 2020년 이전에는 만 13세였다. 법에서는 행위 시 나이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김새론과 김수현이 교제를 시작했을 당시는 만 13세 이하와 성관계가 처벌 기준이 된다. 두 사람의 성관계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김수현이 처벌을 받을 순 없다는 것이다.

김 변호사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을 시’라는 조항이 있을 수 있는데 ‘사회적 물의’라는 것이 굉장히 모호하고, 상대가 동의를 해 사랑을 했다면 그걸 ‘물의’라고 보긴 어려울 수 있다”라며 “법적으로 다툼의 여지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사실관계가 나타난 것이 몇가지 없고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황을 더 지켜봐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18/0005962187

IP : 175.223.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3 6:19 PM (118.235.xxx.241) - 삭제된댓글

    언플......

  • 2. ....
    '25.3.13 6:26 PM (223.39.xxx.205) - 삭제된댓글

    이런게 언플이예요
    먼저 선빵 날리고 보는거죠
    연예계가 다 이런식임

  • 3. 대중을
    '25.3.13 6:30 PM (182.221.xxx.161)

    뭘로 알고 이딴기사가 역겨워요

  • 4. 소송하면
    '25.3.13 6:32 PM (49.169.xxx.6)

    2~3년 걸려서 김수현 입장에서 최고 로펌 끼고 버티는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인듯요

  • 5. 웃기네
    '25.3.13 6:41 PM (211.234.xxx.226)

    출처가 어디예요?
    가만있을줄 아나.

  • 6. 그렇구나
    '25.3.13 7:21 PM (1.236.xxx.93) - 삭제된댓글

    시청자 1명 돌아섰다

    내가 김수현 나오면 방송채널 돌리든지
    내가 김수현 광고 구매 안하면 되고
    내가 김수현 영화 안보면 됨
    그렇구나 김수현씨 다음주 무슨말을 할까 궁금하네

  • 7.
    '25.3.13 9:10 PM (58.29.xxx.78)

    지금 각 언론사에서 기레기들이 돈받고
    언플 물타기중인가보네요.
    제2,제3의 새론이가 계속 나오겠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901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사랑이란.. 2 ㅇㅇ 2025/03/18 1,943
1685900 제이컴퍼니가 헌재앞에서 많이 좀 나와달라고 하네요~~ ㅇㅇㅇ 2025/03/18 1,648
1685899 민주당은 헌법재판관 실명공개하라!!!! 3 반대하는 2025/03/18 1,943
1685898 프랑크푸르트에서 제7차 윤석열 신속 파면 집회 열려 3 light7.. 2025/03/18 559
1685897 국힘 내부 찌라시는 7대1 이라네요. 15 ... 2025/03/18 6,538
1685896 헌재 앞 지나기도 마음이 힘듭니다. 3 ... 2025/03/18 1,015
1685895 박주민 의원도 이번주 판결가능성이 70프로라고 이야기하네요. 5 .. 2025/03/18 2,557
1685894 저 어릴때 벌에 쏘였는데 3 그게 2025/03/18 1,566
1685893 다음에 태어난다면 다정한 남자랑 연애해보고싶어요 19 다정한 2025/03/18 4,034
1685892 보직해임된 군인 중 이상현님은 정상참작 안될까요? 4 이상현 2025/03/18 1,422
1685891 서리태 콩국물먹고 머리숱 16 000 2025/03/18 6,053
1685890 헌재 재판관들은 매국노들인가? 6 .. 2025/03/18 1,306
1685889 항생제 지금이라도 먹을까요? 4 .. 2025/03/18 1,575
1685888 김&수비롯 문화계남자인사들 11 ㄹㄹ 2025/03/18 2,139
1685887 한국어 못 알아먹겠으니 중국어로 수업하라 서강대 중국유학생 중국.. 13 …… 2025/03/18 5,426
1685886 김수현 이렇게 흐지부지 조용해질 거 기다리는 거 같아요. 12 김수현 2025/03/18 4,538
1685885 여자키 178 대 148 17 저도 써봐요.. 2025/03/18 3,977
1685884 테슬라는 오늘도 폭락중 8 .... 2025/03/18 3,967
1685883 찌든때 스팀청소기 카처 vs 비쎌 3 2025/03/18 1,729
1685882 알고보니 제가 뭐든 과도하게 열심히 했던 이유가 있었어요 2 열심히 2025/03/18 2,842
1685881 하품은 나는데 2 ㅏㅏㅏ 2025/03/18 818
1685880 여러 신부님 강론을 보는데 댓글에 3 가톨릭 2025/03/18 1,443
1685879 집회 마치고 갑니다 18 즐거운맘 2025/03/18 1,456
1685878 거리에 사람들이 개인의 이익때문인가? 1 겨울 2025/03/18 987
1685877 난 왜 그 귀여웠던 너에게 그렇게 짜증을 냈을까... 91 ,, 2025/03/18 19,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