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겼다가 아니고 사귀었다가 맞아요.

... 조회수 : 2,510
작성일 : 2025-03-12 12:37:12

맞게 썼으면 합니다.

IP : 1.232.xxx.11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12 12:40 PM (118.235.xxx.132) - 삭제된댓글

    구어체에서는 사겼다가 맞죠.

  • 2. ㅇㅇ
    '25.3.12 12:41 PM (118.235.xxx.132)

    구어체에서는 사겼다로 발음하니까 받아들이는게 맞아요.

  • 3. ...
    '25.3.12 12:45 P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ㄴ 뭐가 맞아요? 틀린 걸 맞게 써야지.

  • 4.
    '25.3.12 12:45 PM (223.38.xxx.185)

    저와 제 주변인들은
    사귀었다
    로 발음해요!!

  • 5. 첫댓
    '25.3.12 12:47 PM (211.206.xxx.180)

    그냥 맞춤법 지적하는 거 싫다고 하든가

  • 6. ..
    '25.3.12 12:4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지적질이 싫을수는 있지만..
    틀린걸 맞다라고 우기는건 좀..

  • 7. ㅇㅇ
    '25.3.12 12:55 PM (118.235.xxx.132)

    구어체 표현이 맞는 표현으로 인정되는 건 흔한 일이에요

  • 8. ..
    '25.3.12 12:56 PM (218.152.xxx.47)

    첫댓글 설겆이 맞다고 우기는 사람이죠??

  • 9. 적당히
    '25.3.12 1:02 PM (59.6.xxx.211)

    국어 시험 보나요?
    적당히 합시다.
    그 글 밑에 지적했으면 됐지
    새로 글까지 파야해요?

  • 10. -_-
    '25.3.12 1:23 PM (211.218.xxx.125)

    구어체에서 발음하니까 받아들이라는 사람은, 규칙이고 나발이고 맘대로 하겠다는 건가요? 보면 꼭 못하는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열등감 느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맞게 고치면 될걸, 그걸 못 받아들이고 그러나 몰라요.

  • 11.
    '25.3.12 1:40 PM (222.118.xxx.116) - 삭제된댓글

    구어체에서 그렇게 발음하니까 받아들이라고요?
    아니, 게시판에 말로 합니까?
    글로 쓰잖아요. 아무리 말할 때 그렇게 발음하더라도 글은 똑바로 써야죠.

  • 12. 국어원
    '25.3.12 1:54 PM (211.36.xxx.150)

    이런 건 좀 사용하는 대로 바꾸년 좋겠어요
    원칙만 고집하지 말고

  • 13. ...
    '25.3.12 3:01 PM (223.38.xxx.41)

    아는데 자판 덜 칠려고 그런거에요. 4글자까지 쓰는게 너무 귀찮네요.

  • 14. ㅇㅇ
    '25.3.12 3:02 PM (222.107.xxx.17)

    진짜 틀리게 쓰는 사람이 맞게 쓰는 사람보다 더 많은 것 같아요.
    사궜다라고 쓰는 사람도 있고요.

  • 15. **
    '25.3.12 3:04 PM (222.238.xxx.250)

    사겼다고 너무 많아 써서 표준어로 바뀔거 같은 나만의 느낌

  • 16. ...
    '25.3.12 3:10 PM (124.49.xxx.13)

    사귀었다를 구어체로 축약한 사구ㅕㅆ다가
    자판이 안쳐지는게 항상 의문이예요

    그래서 대안으로 사겼다가 쓰여요

  • 17. 근데
    '25.3.12 4:08 PM (163.116.xxx.120)

    그냥 봐줍시다도 아니고..구어체에서 쓰니까 그게 맞다는건 뭐 원칙도 없고..
    구어체에서 쓰니까 맞다는건 많은 사람들이 하는거면 그게 옳다는 뜻이죠?
    저는 구어체로도 그렇게 말 안하는데, 님 주변이나 여기 게시판에 글 쓰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쓰니까 맞다는거잖아요. 제가 이해한게 맞죠? 그러면 앞으로 다른 많은 일에 많은 사람들이 하면 그게 맞는걸로 해도 되는거에요?

  • 18. ㅇㅇㅇ
    '25.3.12 7:45 PM (119.67.xxx.6)

    근데 방송에서도 말로 할 땐 사겼다라고 하지
    사귀었다라고 하는 사람 한 명도 본 적 없는 건 사실이에요

  • 19. ㅇㅇ
    '25.3.12 7:53 PM (59.16.xxx.238)

    맨날 짜장면이라고 하면 아니라고 자장면이 표준어라고 온갖 생난리치던 인간들.. 결국 시간지나니 짜장면이 표준어 됐죠.

  • 20. 플랑
    '25.3.13 12:23 AM (62.193.xxx.117)

    맨날 짜장면이라고 하면 아니라고 자장면이 표준어라고 온갖 생난리치던 인간들.. 결국 시간지나니 짜장면이 표준어 됐죠.
    => 이건 근거가 부족한데 현실과 괴리가 큰 발음이어서 현실을 인정하기로 한 거고요.

    '사귀(다) + (과거시제를 나타내는 선어말어미) 었 + (종결어미) 다' 의 결합이라는 게 너무나 명확해서, 실제 발음과 괴리가 아무리 커도, 못 바꿉니다.

  • 21. 발음
    '25.3.13 11:18 AM (163.116.xxx.113)

    사귀었다를 알고 있지만 발음상 또박또박 안해서 빨리 말해서 사겼다 라고 말하는거랑 알면서 글로 쓸때 사겼다 라고 쓰는건 다른거죠.

    어쨌든 우리 모두 완벽한 사람들이 아니니 모르는것도 있고 틀릴 수도 있지만 몰라서 잘못 쓸때 누가 가르쳐 주면 좋은거지 왜 발끈하는지 이해가 안돼요. 그런 식으로 모든걸 대충대충 넘어가면 뭐가 될까요.

    저는 김치를 담았다/담갔다 그게 그렇게 헷갈려서 한번 찾아보고 확실히 알았어요. 김치는 담는게 아니고 담그는거라 담그다/담가/담궈/담갔다. 라고 하면 되더라고요. 담아는 말 그대로 물건을 어디에 담다. 할때 쓰는거구요. 우리 말인데 모르는거 하나하나 알아가면 좋지 뭐가 그렇게 거슬리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620 현미밥 드시는 분들, 뭔가 좋긴 좋은가요? 3 ..... 2025/04/12 2,374
1686619 한덕수,한덕수.한덕수!!! 16 제발 2025/04/12 4,005
1686618 갤탭 키보드 어떤거 쓰시나요? 3 2025/04/12 943
1686617 이석증이 안마의자와 관련이 있을까요 7 ㅇㅇ 2025/04/12 2,918
1686616 윤석렬 당연히 사형아니에요? 김건희도 똑같이 사형 14 푸른당 2025/04/12 2,138
1686615 인간관계, 어디까지 허용가능하세요? 10 2025/04/12 4,146
1686614 해병대 전우회 긴급 기자 회견. JPG 12 ........ 2025/04/12 5,386
1686613 영화 로비에 박해수배우 얼마 안나오죠? 3 .. 2025/04/12 1,596
1686612 김명신 경호하는 김성훈 경호처 차장 15 123 2025/04/12 5,508
1686611 감기몸살 심해져서 수액맞았더니 살아놨어요 수액 2025/04/12 1,766
1686610 남편이 중환자실에 있어요 174 개나리 2025/04/12 27,416
1686609 저 기갑차 몰아보고 싶어"..'황당 요청' 겨우 거절하.. 8 oo 2025/04/12 2,508
1686608 이대이 6 영통 2025/04/12 924
1686607 15년 직장 생활 저축액(질문글) 3 ... 2025/04/12 2,209
1686606 레이저시술 피부과시술 하지마세요 8 ㄱㄴ 2025/04/12 7,233
1686605 아이가 불안증세로 혼자 정신과에 다녀왔대요 25 아이가 2025/04/12 6,644
1686604 약과 한과 추천해주세요 7 미국선물 2025/04/12 1,657
1686603 이석연 전 법제처장, "명백히 위헌, 한덕수가 철회해야.. 1 ㅅㅅ 2025/04/12 6,386
1686602 한덬수 권한대행 관련 글 15 .지령 2025/04/12 2,351
1686601 20대 따님들 연애 궁금하네요 11 2025/04/12 2,995
1686600 서울 유명 빵집에서 전시된 빵을 몰래 혀로 핥아먹는 남자아이 7 ... 2025/04/12 5,444
1686599 학점은행제로 학사취득이 많이 힘든가요? 6 학은제 2025/04/12 1,551
1686598 라면에 이거 넣고 끓였더니 맛있더라 35 2025/04/12 7,443
1686597 헤레틱 관람 하신 분 계신가요? 5 happy 2025/04/12 840
1686596 명신이 얼굴 글 올린 뽐뿌게시글 사라졌답니다. 5 ㅇㅇ 2025/04/12 3,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