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봉사자가 구해져서 링크계정은 지웁니다
캐나다 토론토 여행 계획있으신분
유기견 해외 입양가는길 이동봉사 부탁드려요
제가 팔로우 하는 계정인데 안타까운 마음이어서 올려드립니다
혹시 캐나다 토론트로 비행 계획이 있으시면 30분만 미리 공항에 도착하시면 모든 절차는
봉사단체에서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
절대 비용이나 다른 부담은 없습니다
이동봉사자가 구해져서 링크계정은 지웁니다
캐나다 토론토 여행 계획있으신분
유기견 해외 입양가는길 이동봉사 부탁드려요
제가 팔로우 하는 계정인데 안타까운 마음이어서 올려드립니다
혹시 캐나다 토론트로 비행 계획이 있으시면 30분만 미리 공항에 도착하시면 모든 절차는
봉사단체에서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
절대 비용이나 다른 부담은 없습니다
왜 자꾸 유기견을 해외로 보내는걸까요?
정말 사랑받고 잘 키울 수 있는 곳인지
검증하고 보내는 건지 걱정이 되네요.
가서 잘 삼면 좋겠지만.
처럼 단체들이 커미션을 받는 거죠?
검증이 되든 안되는 국내애선 입양이 안되니 보내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보호소에서 계속 살게 해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저도 두마리 데려간 적 있는데 대형견이었어요
둘이 같은 집에 입양되어 센터에 새 주인이 감사 편지와 사진 보낸 것들 공유했었고요
식용으로 갇혀있다 구조된 대형견이 많아요
그래봤자 캐나다 가면 대형 아니고 중형견 이지만요
커미션을 받나요?
전 오로지 기부에 의해서만 운영되는줄 알았네요
북미는 개를 많이 키우고 좋아하기도 하지만 들이는 비용도 비싸서 딴나라 유기견도 오케이 받아들이는걸로 알아요
전에 가족이 미국여행갈때 좋은마음으로 알아봤는데요
저희가족 5인이 전부 비즈니스로 간다고 하니
강아지를 좀 더 보낼수있다고 뭔가 봉잡은 느낌? 으로 흥분하셨고요
절차물어보니 일찍 도착해서 같이 만나서 또 신분 확인 해야했어요
내 티켓에 할당된 수화물 자리를 넘겨주는 개념이라 일시적으로 내개가 되는거고요
저희가족중 다리아프고 예민한 어르신이 있어서 그분은 공항 일찍 도착 신분확인 등을 하기 어렵고
다른가족말고 그냥 제 티켓으로만(비즈 1좌석) 도와드린다하니
오히려 서운해하는 뉘앙스로 다른가족 설득좀 하면 안되냐 그것도 못해주냐 끈질기길래...주객이 전도될듯해 안한다했어요
의도는 좋은데 챙겨야할 다른 가족이 있다면 쉬운 결정은 아닌듯해요
또 그 단체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태도들이 거칠고 좀..좋은 기억은 아니였어요
전에 가족이 미국여행갈때 좋은마음으로 알아봤는데요
저희가족 5인이 전부 비즈니스로 간다고 하니
강아지를 좀 더 보낼수있다고 뭔가 봉잡은 느낌? 으로 흥분하셨고요
비즈니스좌석은 개를 더 보낼수 있었나..제기억엔 그랬어요
절차물어보니 일찍 도착해서 같이 만나서 또 신분 확인 해야했어요
내 티켓에 할당된 수화물 자리를 넘겨주는 개념이라 일시적으로 내개가 되는거고요
저희가족중 다리아프고 예민한 어르신이 있어서 그분은 공항 일찍 도착 신분확인 등을 하기 어렵고
다른가족말고 그냥 제 티켓으로만(비즈 1좌석) 도와드린다하니
오히려 서운해하는 뉘앙스로 다른가족 설득좀 하면 안되냐 그것도 못해주냐 끈질기길래...주객이 전도될듯해 안한다했어요
의도는 좋은데 챙겨야할 다른 가족이 있다면 쉬운 결정은 아닌듯해요
또 그 단체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태도들이 거칠고 좀..좋은 기억은 아니였어요
커미션은 오해입니다 작은개가 아니고 중형견이라 국내입양을 못하고 해외로 가는거 같아요
커미션은 오해입니다 오로지 자원봉사로 이루어지는 단체입니다.
작은개가 아니고 중형견이라 국내입양을 못하고 해외로 가는거 같아요
전에 가족이 미국여행갈때 좋은마음으로 알아봤는데요
저희가족 5인이 전부 비즈니스로 간다고 하니
강아지를 좀 더 보낼수있다고 뭔가 봉잡은 느낌? 으로 흥분하셨고요
비즈니스좌석은 개를 더 보낼수 있었나..제기억엔 그랬어요
절차물어보니 일찍 도착해서 같이 만나서 또 신분 확인 해야했어요
내 티켓에 할당된 수화물 자리를 넘겨주는 개념이라 일시적으로 내개가 되는거고요
미국도착해서도 내가 직접 확인해 찾아서(내개가 되는 셈이니까요)
찾아서 한다고 했어요 물론 미국 담당자가 나와있을거라고는 했으나 찾은곳엔 외부인 못들어오니 내가 해야죠
여하튼 상황종료될때까지 내개인 셈이니까요
저희가족중 다리아프고 예민한 어르신이 있어서 그분은 공항 일찍 도착 신분확인 등을 하기 어렵고 도착해서도 바로 이동해야지 지채하거나 기다리거나 이런 상황은 안될거 같고
다른가족말고 그냥 제 티켓으로만(비즈 1좌석) 도와드린다하니
오히려 서운해하는 뉘앙스로 다른가족 설득좀 하면 안되냐 그것도 못해주냐 끈질기길래...기분도 나쁘도 괜히 내가족에게 원망들을듯해 안한다했어요
의도는 좋은데 챙겨야할 다른 가족이 있다면 쉬운 결정은 아닌듯해요
또 그 단체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태도들이 거칠고 좀..좋은 기억은 아니였어요
우리나라에선 대형견 입양이 어려운데
미국.캐나다.독일.영국등에선
선호한다고합니다.
저는 영국갈때 봉사했는데
둘이 다섯 캐이지 옮겼어요.
인천공항에서
수화물 등록 .싣는것까지 모두 단체분이 나와서 해 주니 수월했는데
공항에서
내 짐과 수화물에서 큰 케이지 둘.
중간 케이지 둘 .기내 함께 있었던 소형 케이지 하나.
만만치 않았어요
그치만
여기 남아 안락사 당하는것 보다는
가족 찾을수 있다면 그게 더 좋은 일이라 생각해요.
단체에서도
매우 미안해 했구요.
제가 반려견과 10년 넘게 함께 했던
시간이 있어
기내에서 케이지 안에서 그 긴시간 동안
물 한모금 .숨소리조차 안내는 강아지 보며
참 마음 아팠어요.
각 가정에 가서
아이들 지내는 모습 공유해 주었는데
행복해 하는 모습 보니
화물칸에서 옮기는 그 어마한 노동의 고통이 다 잊혀졌어요.( 제가 덩치가 작아요.)
윗분 글 처럼 공항에서 공항까지는
내 개이고 내 책임이라 편한 비행이 되지는 않았어요.
기내에도 하나 데리고 있으니
너무 신경쓰였구요.
국적기로
영국.독일.미국.캐나다 가실분들중
짐이 적거나 하심
이동봉사 해주셔요.
저도 커미션을 받는다는 얘기를 읽은 적이 있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고요
만약 그렇다면
입양하는 입장에선 돈을 내서라도 그 강아지들을 데려가는 건데 그만큼 절실하다는 뜻이지요.
한국에선 입양 안되고 죽을 게 뻔하고
미국 캐나다 쉘터에도 강아지가 많아
가서 보고 공짜로 데려올 수 있는데
굳이 비행기 태워 외국에서 입양하는 거예요
더 이상 검증이 필요할까요
아니고
배프가 유기견 이동 위탁 봉사하는데
다치거나 불구인 아이들은 국내에서 입양 잘 안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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