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 안 좋아하는데 어떻게 운동 습관 들일까요?

..... 조회수 : 2,774
작성일 : 2025-03-10 20:30:43

아파트 내 헬스장 끊을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한 달 끊어봤는데 한 번인가 갔어요;

IP : 223.38.xxx.21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p
    '25.3.10 8:35 PM (110.11.xxx.205)

    피티받으니 억지로라도 가게되고 운동을 좀 즐기게 되더라구요 걍 돈쓰는수밖에없어요

  • 2. 루틴
    '25.3.10 8:37 PM (1.236.xxx.114) - 삭제된댓글

    갈까말까 생각하지말고 애들 다나가는 순간 바로 신발신고 나간다
    눈뜨자마자 나간다
    저녁을 5시 간단하게 먹고 나간다
    루틴을 만드세요
    음악들으면서 걷뛰 삼십분하고 스트레칭 오분
    기구 두개 삼십분 걷기
    천국의계단 이십분
    하기 싫을수록 초간단하게 끝내고 쌩 들어와버리세요

  • 3. ..
    '25.3.10 8:39 PM (114.199.xxx.79)

    그럼 헬스 월권 끊지마세요
    가고싶을때 일일권 끊으세요

    아님 더 재밌는거 다른 운동을 찾아보세요

  • 4. 강습
    '25.3.10 8:47 PM (118.127.xxx.25)

    강습 받으면 억지로라도 나가게됩니다.
    본인의 의지를 믿지마세요.
    강제로 하는 운동을 하셔야해요.

  • 5. ....
    '25.3.10 8:50 PM (39.7.xxx.87)

    저도 pt 추천이요.
    24시간 이내 취소 환불 불가라서 어쩔 수 없이라도 하게되요

  • 6.
    '25.3.10 9:10 PM (121.167.xxx.120)

    억지로 하게 돼요
    무슨 운동이든 끊어서 나가세요
    집에선 절대 안하고 못해요
    결석하지 말고 꾸준히 하세요
    운동 하기 싫어 가서 시작하면 하품부터 나와요 하품하면서 운동하고 있어요
    음식 안 먹으면 배고픈것처럼 운동 안하면 나중에 몸이 아파요

  • 7. 돈써야
    '25.3.10 9:18 PM (112.146.xxx.72)

    싫어하고 재미없지만 꼭 해야 된다면 돈써야 되더라구요.
    자기 의지로는 안되던데요.
    기구 쓸 줄 모르고 자세나 방법이 자신없으면
    이게 맞나 쭈뼛거리게 되고 괜히 타인 의식해지고
    그러다가 런닝머신 좀 걷다가 집에 오게 돼요
    10회라도 돈주고 배우고(자세, 동작 교정)나서
    그 기구, 그 동작 이름 외워놨다가
    집에 와서 유투브로 공부하면 도움 많이돼요.

  • 8. 시간
    '25.3.10 9:24 PM (59.1.xxx.109)

    정해서 나서는것부터 연습
    절대 미루기 없기

  • 9. PT
    '25.3.10 9:26 PM (211.234.xxx.233)

    꼭 끊어서 6개월 이상 하세요.
    일주일에 3번 PT
    자신의 습관이 되게 해야 합니다.

  • 10. 저두
    '25.3.10 9:31 PM (112.166.xxx.103)

    돈내면 억지로 나를 끌구 가게됩니다..
    회당 6만원인데 아까워서.. ㅜㅜ
    억지로 죽을듯 억지로 가니
    운동되네요 휴

  • 11. pt
    '25.3.10 10:08 PM (59.30.xxx.66)

    는 참 비싸긴해요 ㅜ

    뭐든지 등록해서 다니세요

  • 12. ...
    '25.3.10 10:35 PM (106.102.xxx.30)

    내 몸라인이 달라지는 걸
    눈으로 보면 그때부터는 스스로 알아서 하게 돼요
    그 단계까지 가느냐가 관건

  • 13. 점점
    '25.3.10 11:03 PM (175.121.xxx.114)

    일부러 운동한다 하지마시고 생활속에서 움직임을 늘리세요 자주 걷고 다양하게 움직이시고 하는게 다 ㅇ으ㅡ운동이애오

  • 14. ...
    '25.3.10 11:25 PM (1.241.xxx.220)

    전 코로나때 pt 받기 시작한게 완전 운동의 길로 빠지게되었어요.
    괜찮은 트레이너 만나서 배워서 운동하니 근육 생기는 느낌. 코로나 끝나고 수영장 열면서 수영 강습... 그외 3개정도 더합니다... 중독수준... 주변 보면 운동 아예 안하는 분은 있어도 하나만 하지 않더라구요.

  • 15. ㅡㅡ
    '25.3.11 2:48 AM (121.166.xxx.43)

    저도 pt 추천이요.
    24시간 이내 취소 환불 불가라서 어쩔 수 없이라도 하게되요.
    전 1주일 1회 25분 pt받고 2,30분 혼자 복습하고 옵니다. 1주일 2회하면 근력이 더 좋아지겠지만요.

  • 16. 나들목
    '25.3.12 8:45 PM (58.29.xxx.135)

    아파트 헬스장은 거의 공짜다시피한데 아닌가요
    그런데 말고 돈 좀 드네 싶은데로
    진짜 돈아까워서라도 나갈데로 정해서 가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866 갑상선항진 말고 이 증상이랑 비슷한 다른 병이 있나요?? 4 ㅇㅇ 2025/03/11 1,509
1680865 대학 다니는 아이 몇년전 사주를 보니... 13 123 2025/03/11 5,067
1680864 겸공 이재석 앵커 휴가 간 이유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만다꼬 2025/03/11 3,096
1680863 홈플. 다른 대기업서 인수하면 좋겠어요~ 14 응원 격려 2025/03/11 3,130
1680862 법대교수들은 1 음전하기도하.. 2025/03/11 1,156
1680861 3개월된 강아지가 자기똥을 먹어요ㅜㅜ 12 하늘 2025/03/11 2,684
1680860 홈플 배송시켰는데 고기만 딸랑두고 갔네요 12 .... 2025/03/11 3,018
1680859 주민등록이 서울인데 부산에서 일 할 수 있을까요 4 이사 2025/03/11 1,582
1680858 전 맘카페 감성(?)과 안맞나봐요. 6 .. 2025/03/11 2,346
1680857 관저로 돌아간 윤석열···용산구, 한남초 아이들 안전강화한다 7 ... 2025/03/11 4,071
1680856 말 할 때 입모양이 신경 쓰이는데 7 ** 2025/03/11 2,352
1680855 여기 가끔 알바를 취미처럼 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6 2025/03/11 2,136
1680854 검찰, 홍준표 아들-명태균 카톡 “가르침 주신 대로 하고 있다“.. 4 ㅇㅇ 2025/03/11 1,975
1680853 나경원도 수사하라 4 ㄱㄴ 2025/03/11 1,074
1680852 영풍문고 쇼핑하는데 어느 초딩에게 애아빠가 8 ,,, 2025/03/11 3,809
1680851 매트리스 팁)요새 유행하는 고급 매트리스의 진실 3 ... 2025/03/11 2,497
1680850 80대 친정엄마 마그네슘영양제 드셔도 될까요? 3 문의 2025/03/11 1,440
1680849 스탠리 텀블러 샀어요 4 .... 2025/03/11 3,385
1680848 이거 넘 저렴하고 이뻐요! 15 득템 2025/03/11 6,363
1680847 얌전하다는 말 듣는 분 16 2025/03/11 2,655
1680846 내부순환도로에서 공황이 왔어요. 21 .... 2025/03/11 5,170
1680845 왜 그랬을까ㅜㅜ.. 3 on 2025/03/11 1,633
1680844 이런 느낌이 무슨 느낌일까요 4 ㄷㅅㅅㅅ 2025/03/11 1,539
1680843 하루에 지인들과 통화 자주하시나요? 11 2025/03/11 2,448
1680842 유통기한 한참 지난 세제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6 세탁세제 2025/03/11 3,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