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표현이 안되는데요
뒷머리통 정수리 양옆부분이 쥐난건 아닌데 오금저리는거같은 느낌이 맞으려나? 표현을 잘 할 수가 없어요
나이는 51. 지병없구요. 혈압도 재보니 96에 62로 항상 저혈압이었는데 현재도 그렇구요
많이 말랐어요. 58에 42키로요
머리가 시린느낌이라고 하면 맞나? 하여간 두통도 없고 그런것도 없는데 이런게 뭘까요
뭐라고 표현이 안되는데요
뒷머리통 정수리 양옆부분이 쥐난건 아닌데 오금저리는거같은 느낌이 맞으려나? 표현을 잘 할 수가 없어요
나이는 51. 지병없구요. 혈압도 재보니 96에 62로 항상 저혈압이었는데 현재도 그렇구요
많이 말랐어요. 58에 42키로요
머리가 시린느낌이라고 하면 맞나? 하여간 두통도 없고 그런것도 없는데 이런게 뭘까요
아마 님께는 적용 안될수도있겠지만...
제가 딱 님처럼 마른편이고 다 정상인데...
머리가 두통 느낌이아닌 저린단 느낌 받은적있는데
지나고 보니 "공황"이었어요....
혹시 몰라서... 댓글 남겨요
50이후 님처럼 종종 머리가 저르는 느낌 종종 받고 있네요 혈액순환 이상인건지 갱년기증상으로 여기고 있네요
그즈음 건강검진때 뇌ct 찍어봤는데 이상무였구요
아 고3엄마 지날때 한번 숨 안쉬어지는 느낌 받은적 있어요.
지금 제가 혹시 그런걸까요
공황이라면 어찌해야 될까요
목마사지 해보세요
어깨, 목쪽이 불편해도그렇대요
집에 목마사지기 있어서 아파도 한참하니 낫더라구요
맞아요
목이 좀 늘불편
오늘도 세라젬에 계속 누워있었어요
세라젬이 목만 계속 만져줬으면 싶었네요
스트레스 받으면 그러는데
과도한 스트레스 없으신가요?
작년에 아래직원들이 줄줄이 그만두는데…
주말까지 밤 9-10시까지 일하는데 그렇더라구요.
스트레스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았습니다.
스트레스 있었어요
스트레스 때문일수도 있겠다싶긴 했어요
때매 스트레스로 그런 증세 생겼어요
마라상궈를 맛있게 먹다가 그런적 있어요
맛있게 매운맛이었는데 머리 뒷쪽이 저리는 느낌이요
40-50대때 몇번 느껴봤어요
엄청.스트레스 받는 순간이었어요
그리곤 별 이상은 없었너요
목에 동전 파스 붙이고 머리에 쥐난 느낌있었어요. 그 뒤로 동전 파스 안 붙여요
괄사같은걸로 목부터 머리까지 마사지 해보세요
스트레스가 원인이긴 했어요
비맥스 이런거 먹었어요. 무슨 영양이 부족한가 싶어서요
가끔 저려요. 혈액순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저도 약한 공황증이 있긴합니다.
제가 심한 스트레쓰를 받아서 그런 증상이 나타나 주치의에게 물어 봤어요
하루 종일 그런거면 병원 와서 검사 받고 치료하고 가끔 하루 두세번 그러면 괜찮으니까 녹차 열심히 마시라고 했어요
의사 말 듵고 안심도 되고 스트레쓰 덜 받으려고 노력 했더니 그 증상이 없어졌어요
고모가 결혼식 망칠거라고 해서 통곡하며 우는데 머리가 저렸어요.
정말 큰 스트레스 받으면 그러더라구요
아닌가요. 저도 쿡쿡 쑤실때 있어요.
그리고 목 디스크 좋아진 다음 후두부도 좋아진듯.
스트레스 심할 때 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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