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시치룬선배님들 조언

..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25-03-07 17:34:55

고 2인데 겨울방학동안 관리형 독서실에서

공부했어요. 관리잘되는 곳이였어서.

아이도 저도 만족.

거리가 차로 라이딩해줘야 하는 곳이라.

방학까지만 하고 나왔는데 

집에오니깐 다시 흐트러졌어요.

그래서 다시 관리형 들어갈까하고 있는데

오래 해봤자 하루 3시반 평균 있을 수 있고.

학원가는 날 평일 2일은 아예 못가요.

주말에도 중간에 학원다녀와야 하고.

그래도 다니는게 나을까요,

아님 왔다갔다 고생만 할까요

IP : 106.101.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3.7 5:38 PM (221.148.xxx.142) - 삭제된댓글

    아이가 이번에 수능 봤어요
    저는 추천해요
    저희 애가 예비고1 겨울방학부터
    수능 전날까지 관독 다녔거든요
    관독비만 3년간 2천만원ㅠ
    학원가는날은 못가는 요일도 많았고 그랬지만
    그냥 주구장창 끊어주고
    애도 그냥 아무일 없는 날은 당연히 가야된다 생각해서인지
    본인도 거기 가서 습관 잡히고 공부할수 있었다고 하네요
    수능 잘 봐서 정시로 갔어요

  • 2. 저는
    '25.3.7 5:38 PM (221.148.xxx.142)

    아이가 이번에 수능 봤어요
    저는 추천해요
    저희 애가 예비고1 겨울방학부터
    수능 전날까지 관독 다녔거든요
    관독비만 3년간 2천만원ㅠ
    학원가는날은 못가는 요일도 많았고 그랬지만
    그냥 주구장창 끊어주고
    애도 그냥 아무일 없는 날은 당연히 가야된다 생각해서인지
    본인도 거기 가서 습관 잡히고 공부할수 있었다고 하네요
    수능 잘 봐서 현역 정시로 갔어요

  • 3. 고2맘
    '25.3.7 7:21 PM (116.120.xxx.19)

    입시를 치루지는 않았지만 저희아이는 고1 2학기때부터 다녔는데 학기중엔 돈이 학원가느라 못가고 아파서 못가고 돈이 아깝긴 해요
    그래도 집에서는 잘 안하게 되니 아이가 원해서 등록은 했는데 열심히 하는 아이가 아니라 마음은 비웠어요
    2년도 안 남았는데 나중에 원망할까봐 원하는대로 해줄려고요

  • 4. 가까운
    '25.3.7 7:25 PM (182.219.xxx.35)

    관독을 찾아보세요. 아니면 다니던 관독에
    버스운행 하는지 알아보시던가요.

  • 5. 가까이
    '25.3.7 9:10 PM (106.101.xxx.236)

    걸어가는 곳에는 스카가 있고 좀더 가까운 버스 한정거장 에는
    마음에들지 않아요. 저 관독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4192 구설수가 잘생기는이유가 무엇일까요 11 원리원칙 2025/03/11 2,238
1674191 중국은 부동산 잡고 첨단 AI로 가는데, 우리는? 7 ... 2025/03/11 1,373
1674190 무빈소 장례식 11 // 2025/03/11 4,325
1674189 “샤워 중 소변보기, 심리와도 연관”… 男女 누가 더 많은가 봤.. 6 qwerty.. 2025/03/11 4,025
1674188 이재명이 되면 지금보다는 백배 나아짐 26 ㅇㅇ 2025/03/11 1,669
1674187 방금 유방암 진단 받았어요 30 얼마전 2025/03/11 8,017
1674186 겸공 전광훈 수사하던 경찰 좌천 7 개독교가먹은.. 2025/03/11 1,725
1674185 오늘 환율, 주가 보고 기절할 뻔 28 나라망조 2025/03/11 25,888
1674184 박현수 서울경찰청장이 극우세력의 폭동을 막을까요? 4 ... 2025/03/11 1,643
1674183 수영 영법 배울 만한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10 궁금 2025/03/11 1,455
1674182 옷 살 때요 '우븐' 이라는 게 뭔가요 12 의류 2025/03/11 5,799
1674181 수능 수험생 자녀 콘서타 약 (adhd)처방받아서 먹이시는 있나.. 9 2025/03/11 2,910
1674180 기다리지 않고 헌재 글쓰기 8 한낮의 별빛.. 2025/03/11 719
1674179 윤석열 긍정22% 부정71% 4 파면 2025/03/11 2,114
1674178 공부도 재능 맞아요 22 ㅎㅎㅎ 2025/03/11 4,406
1674177 대학생 신발 4 예쁘다 2025/03/11 1,391
1674176 인천 세관 마약 덮은 심우정 12 열린공감 2025/03/11 2,753
1674175 하느님 저희의기도를 들어두소서 31 ... 2025/03/11 2,403
1674174 계엄옹호자들인 기독교인들아!! 2 계엄은폭력 2025/03/11 848
1674173 ‘중국 혐오’의 진짜 얼굴… 허위·날조 3 한겨레 21.. 2025/03/11 1,211
1674172 이제 한국이 아르헨티나처럼 망하는 건가요? 16 ... 2025/03/11 3,037
1674171 개명할 이름 받았는데 친구네 아이랑 이름이 같아요 20 2025/03/11 3,044
1674170 오늘 겸공에서 나옴 : 전광훈 수사하던 경찰 좌천됨 6 ㅇㅇ 2025/03/11 2,009
1674169 지귀연 해설서엔 “구속기간 ‘날’로 계산”…71년 만에 ‘윤석열.. 9 악귀연 2025/03/11 1,952
1674168 민심은 천심 4 탄핵인용시급.. 2025/03/11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