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애 최초 명품 가방 사려 해요.

생애최초 조회수 : 6,195
작성일 : 2025-03-06 23:22:07

올해 50입니다.

키 155으로 작습니다.

그동안 수고한 저에게 명품 가방 선물하고 싶습니다.

 

사무직이고 옷이 캐주얼이 많습니다

너무 격식 있는 가방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모셔놓지 않고 휘뚜르 마뚜르 사용하고

싶은 백을 사고 싶어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가 봐 둔 가방은

보테가 베네타 카세트백

생로랑 니키백 베이비

입니다.

 

 

IP : 112.220.xxx.16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6 11:31 PM (117.111.xxx.113)

    50대고 첫 명품이면 차라리 루이비통이 나을것같아요
    생로랑 니키백은 후즐근해보이고,
    보테가는 짝퉁 많은 시장표같아요

  • 2. ㅇㄱ
    '25.3.6 11:33 PM (112.220.xxx.164)

    루이비통은 lv마크가 너무 ㅜㅜ 명품이야 하는거 같아서요 ㅡㅜ

  • 3. ㅁㅁ
    '25.3.6 11:35 PM (172.224.xxx.29)

    루이비통에 로고 없는가방 예쁜거 많아요

  • 4. ..........
    '25.3.6 11:37 PM (117.111.xxx.113)

    로고없거나 작거나 검정색가죽에 심플한것들도 있어요

  • 5. 쇼핑
    '25.3.6 11:48 PM (211.209.xxx.130)

    저는 프라다 보고 있어요.
    우선 홈피에서 몇 개 골라가면
    직원들이 다 보여주니
    매장 가서 이것 저것 들어보세요

  • 6. ..........
    '25.3.6 11:58 PM (117.111.xxx.113)

    원글님 프라다도 괜찮겠네요. 암튼 말씀하신 두 가방은 사지마세요

  • 7. 12월의 꿈
    '25.3.7 12:00 AM (58.232.xxx.112)

    생 로랑 미키백 넘 괜찮을 듯요
    자라에서 유나백? 이라고 짭 그런 가방이 나왔지만 그래도 생ㄹㅠ로랑이니 ㅎㅎ 근데 가격이 넘 비싸죠? ㅠ 저도 넘 사고픈 가방입니다. 매장서 들어보니 가볍고 수납도 많이 되고 왕추천입니다.

    글구 보테가 카세트 백도 좋은데 전 통통한 패디드 백이 넘 이뿌더라구요. 색상도 오트밀 색상… 누가 들었는데 넘 예뻣어요 ㅎㅎ
    실용적 측면에선 니키백 추천입니다.

  • 8. 12월의 꿈
    '25.3.7 12:00 AM (58.232.xxx.112)

    아 미키 아니고 니키 요 ㅎㅎㅎ 오타 …

  • 9. 나이들어서도
    '25.3.7 12:03 AM (115.136.xxx.124)

    잘 사용하게 되는 가방은
    딱 하나라는 말
    엄마말 무시햇는데
    무조건 가벼워야해요
    프라다 강추. 보테가 강추
    루이비통,샤넬 비추 거의 모든모델 무거워요
    40대면 추천하겠는데 50이라셔서ㅎㅎ

  • 10. 가볍고
    '25.3.7 12:13 AM (122.254.xxx.130)

    명품 로고 안박힌 은은한 보테가 베네타 어떠세요?
    50대에 딱 적당
    개인적으로 구찌 로고박힌 가방 넘넘 촌스러워요ㅠ

  • 11. ----
    '25.3.7 12:14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루이비통은 가벼운 가방 엄청 많아요.

    그런데 남의 취향 말고 자기 취향으로 사야되요.

    직종이나, 라이프스타일이나 자주 만나는 사람들, 내 옷들이랑 어울려야하구요
    자차로 주로 다니시는지 대중교통 많이 이용하시는지도 관건이고
    가방에 뭘 많이 넣어 다니시는지 단촐하신지도
    시크한 스타일인지 여성스러운지 그런것도 관건이구요.

    카세트백은 유행이 지나서 요즘 사는 사람은 많이 없을것같아요 니키도 그렇긴 한데
    그래도 맘에 드는걸루 사시구요. 보테가에 다른 가방도 봐보세요.
    프라다 미우미우쪽에도 요새 이쁜가방 많긴 해요.

  • 12. ----
    '25.3.7 12:18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구찌 윗분이 촌스럽다고 하는데 저는 요새 구찌 재키도 너무 예쁜것 같아요. 저 어릴때도 있던 모델이구요.
    루이비통은 캔버스가 많아 가볍고 내구성 좋은 가방이 많고 라인업이 많아 누구라도 잘 어울릴만한 가방이 보통 있구요. 요새 유행은 미우미우 프라다쪽이고... 발렌시아가도 새로 나온 가방이 예쁘고 키 작으심 에르메스에도 손가방들이 있구요 고야드는 항상 가볍고 괜찮고... 샤넬은 가격대비 비추네요. 그리고 더로우 르메르 멀버리... 디자이너브랜드에도 예쁜 가방 많으니까 백화점 한번 돌아보세요

  • 13. ----
    '25.3.7 12:19 A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구찌 윗분이 촌스럽다고 하는데 저는 요새 구찌 재키도 너무 예쁜것 같아요. 저 어릴때도 있던 모델이구요.
    루이비통은 캔버스가 많아 가볍고 내구성 좋은 가방이 많고 라인업이 많아 누구라도 잘 어울릴만한 가방이 보통 있구요. 리셀 생각 안하시면 요새 유행은 미우미우 프라다쪽이고... 발렌시아가도 새로 나온 가방이 예쁘고 키 작으심 에르메스에도 손가방들이 있구요 고야드는 항상 가볍고 괜찮고... 샤넬은 가격대비 비추네요. 그리고 더로우 르메르 멀버리... 디자이너브랜드에도 예쁜 가방 많으니까 백화점 한번 돌아보세요

  • 14. 저도
    '25.3.7 12:23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보테가 카세트백은 비추예요.
    너무 유행 타는 아이템이고, 심지어 한물 갔고, 나이에도 안맞아요.
    개인적으로 고야드 싫어하지만 휘뚜르~를 원하신다면 고야드,
    그리고 루이비통도 괜찮은 거 많아요. 함 가보세요.

  • 15. 니키백 추천
    '25.3.7 12:23 AM (125.133.xxx.94)

    저 니키백 미디움 있는데 완전 만족해요.
    볼수록 예쁘고 수납 많이 되고 끈 변형해서 크로스까지 되니 넘 편해요. 저도 158인데 크기도 딱 적당해요.
    이거 안샀으면 계속 눈이 가서 언젠간 샀을 것 같아요.

  • 16. 한낮의 별빛
    '25.3.7 12:26 AM (106.101.xxx.106)

    저도 보테가 카세트백읏 비추예요.
    유행템인데 이미 많이 갔습니다.
    스테디하다..하는 가방을 사세요.
    저도 몇 개밖에 없긴하지만,
    유행템은 다시 들기가 좀 거시가하더라구요.

  • 17. 한낮의 별빛
    '25.3.7 12:30 AM (106.101.xxx.106)

    저는 루이비통 알마bb추천합니다.
    워낙 스테디한 제품이라
    오래 드실 수 있어요.
    저 아는 분이 원글님이랑 같은 조건인데
    저 백 휘뚜루마뚜루 드시는데
    잘 어울립니다.

  • 18. ㅇㅇㅇ
    '25.3.7 12:43 AM (223.38.xxx.229)

    20대 딸에게 알마bb 있는데
    딸이 들었을 땐 괜찮은데
    딸과 비슷한 체격(키 작고 마른)의 제가 들어보니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넘 작은 느낌.
    알마 사실거면 블랙가죽으로된 pm 사이즈가 어떨까 싶네요.

  • 19. 줴이미맘
    '25.3.7 1:01 AM (118.235.xxx.148)

    고야드 미니앙주가 휘뚤마뚤엔 최고인데 ㅋㅋ

  • 20. 50대
    '25.3.7 1:07 AM (211.211.xxx.245)

    보태가 카세트 유행지남
    생로랑은 40대 정도까지
    루이비통 알마bb는 좀 젊은충
    고야드 미니앙주 휘뚤마뚤

  • 21. 캐주얼복장
    '25.3.7 1:10 AM (63.249.xxx.91) - 삭제된댓글

    옷이 대부분이라면 그이 맞아야 할듯
    색상은 무난한 블랙이나 네이비,,

    휘뚜르 마뚜르 드신다니 그 캐주얼 복장에 들고 다닐 백이니
    크러스바디로 하면 될 듯,
    루이비통도 크로스바디 괜찮은 게 많아요 휘뚜르마뚜르 들고 다녀도 튼튼하고요
    쉬 더러워지거나 하지도 않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 22.
    '25.3.7 1:38 AM (61.43.xxx.150)

    더로우 마고백 이나 파크백 추천해요
    직접 매장가서 보면 반합니다

  • 23. ..
    '25.3.7 1:47 AM (172.225.xxx.153) - 삭제된댓글

    요즘은 프라다, 미우미우가 인기 있다고 합니다. 프라다 추천.

  • 24. 루이
    '25.3.7 2:14 AM (70.106.xxx.95)

    루이비통이요
    하나만 사서 오래 매일 들고다니기 루이만한게 없어요
    스피디가 아무리 흔한들 가볍고 튼튼하고. 오드리 헵번도 들고다녔고
    지금도 외국에선 자주 봐요.

  • 25. 가장만만한
    '25.3.7 5:34 AM (110.15.xxx.77) - 삭제된댓글

    가장 만만한백은 프라다죠.

    가볍기도하고요. 프라다에 가서 제일 예쁜백을 사셔요.

  • 26. 넘 비싸
    '25.3.7 5:58 AM (58.232.xxx.112)

    더 로우는 비추천입니다
    마고백 넘 무겁고요.. 파크백은 그 단순 흔한 디자인이 3, 4 백 넘는게 너무 가격 대비 어이없게 비싸요 …

  • 27. ㅇㅇ
    '25.3.7 7:20 AM (115.138.xxx.178)

    다 유행탔고 유행 지난 것들이에요.
    보테가 안디아모백 스몰 초콜렛색 강추요.

  • 28. 카세트백은
    '25.3.7 8:11 AM (180.68.xxx.158)

    유행 너무 지나서
    집에 모셔만 두는 분들 많구요.
    윗님 추천하신 안디아모 비싼만큼 고상하고 예뻐요.
    보테가의 시그니춰백.

  • 29. ㅡㅡㅡㅡ
    '25.3.7 8:52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저 둘은 비추.

  • 30. ㅇ므
    '25.3.7 9:01 AM (112.216.xxx.18)

    그냥 보테가베네타의 기본 호보백이 전 제일인거 같고
    너무 작은 가방은 비추

  • 31. 저도 50대
    '25.3.7 9:56 AM (216.73.xxx.142) - 삭제된댓글

    보테가 카세트백 - 일단 유행이 지났고, 유행 상관없이 든다고 하기엔 그 대형 위빙 스타일과 직사각형 자체가 유행타고 금방 질리는 스타일이라 비추
    니키백 - 여러개의 명품 가방이 있는데 후줄근 자연미를 보여주는 가방을 추가하시는거면 오케, 딱 하나의 명품으로 사기엔 비추
    프라다백 - 삼각형 프라다 로고가 넘 튀어서 괜찮은 가방도 싸구려 동대문 짝퉁같이 보이게 하는 마력이 있으니 고려하세요
    고야드 미니앙주 - 휘뚜루마뚜루 들기엔 이것만큼 최적인건 없지만 그래도 생애 최초 명품으로 사기엔 아까움
    보테가 안디아모 - 캐주얼에도 들지만 솔직히 캐주얼엔 안 어울리고 상품 모델 사진이 캐주얼을 입긴 했어도 그 캐주얼이 정장처럼 보이는 명품이라 일반인들이 입는 캐주얼이라고 하긴 그렇죠. 위빙에 리본장식은 할머니스러운 면이 있어서 솔직히 나이들어보이는 것 감수해야 하는 백

    50줄 들어 명품 하나 사시면 더 나이들어서까지 들게 될텐데 캐주얼과 정장 다 어울리는거 찾으시면 그나마 루이비통 알마 bb 에삐 블랙 (무늬가 하나도 없고 질감만 있는 검정백, 로고는 보이지도 않고 정장 캐주얼 트렌치 다 어울리고 어디에 들어도 고급스러워 보임)을 제일 강추
    아니면 보테가의 기본 위빙 백으로 보세요
    카세트백 좋아시면 로에베 퍼즐백을 좋아하실 수도..

  • 32. 저도 50대 155
    '25.3.7 10:14 AM (216.73.xxx.156)

    보테가 카세트백 - 일단 유행이 지났고, 유행 상관없이 든다고 하기엔 그 대형 위빙 스타일과 직사각형 자체가 유행타고 금방 질리는 스타일이라 비추
    니키백 - 여러개의 명품 가방이 있는데 후줄근 자연미를 보여주는 가방을 추가하시는거면 오케, 딱 하나의 명품으로 사기엔 비추
    프라다백 - 삼각형 프라다 로고가 넘 튀어서 괜찮은 가방도 싸구려 동대문 짝퉁같이 보이게 하는 마력이 있으니 고려하세요
    고야드 미니앙주 - 휘뚜루마뚜루 들기엔 이것만큼 최적인건 없지만 그래도 생애 최초 명품으로 사기엔 아까움
    보테가 안디아모 - 캐주얼에도 들지만 솔직히 캐주얼엔 안 어울리고 상품 모델 사진이 캐주얼을 입긴 했어도 그 캐주얼이 정장처럼 보이는 명품이라 일반인들이 입는 캐주얼이라고 하긴 그렇죠. 위빙에 리본장식은 할머니스러운 면이 있어서 솔직히 나이들어보이는 것 감수해야 하는 백

    50줄 들어 명품 하나 사시면 더 나이들어서까지 들게 될텐데 캐주얼과 정장 다 어울리는거 찾으시면 그나마 루이비통 알마 bb 에삐 블랙 (무늬가 하나도 없고 질감만 있는 검정백, 로고는 보이지도 않고 정장 캐주얼 트렌치 다 어울리고 어디에 들어도 고급스러워 보임)을 제일 강추
    아니면 보테가의 기본 위빙 백으로 보세요
    카세트백 좋아시면 로에베 퍼즐백을 좋아하실 수도..
    구찌도 어떤 백은 잘 어울릴 수 있어요

    눈에 아무리 이쁘고 멋진 백이라도 실제로 들거나 메어보면 예상과 다른 비주얼이 나올 수 있으니 꼭 착용해보세요
    저도 평소에 넘 싫어하던 백을 우연히 들어봤다가 찰떡으로 어울려서 계획과 다르게 사고 너무 잘 메고 다닙니다
    키랑 몸이 작으니 남들에게 넉넉한 가방은 생각보다 클 수 있고 남들에게 코딱지만한 가방이 실제로는 생각보다 넉넉할 수도 있어요 ^^

  • 33. 디올
    '25.3.7 10:55 AM (218.238.xxx.182)

    뚜주흐라인 추천드려요.
    누가봐도 디올이지만 요란하지 않고
    가볍고 캐쥬얼하고 휘뚜르마뚜르 실용성도 좋아요
    여러 형태와 크기가 있으니 매장가서 다 들어보세요.
    토트, 숄더 다 되는 모델로 추천드립니다
    https://www.dior.com/ko_kr/fashion/products/M2835OSNW_M900

  • 34. 보테가 추천
    '25.3.7 10:56 AM (122.254.xxx.130)

    안디아모 초컬릿색 진짜 이쁘던데
    제가 사고싶은 백이라서요ㆍ저도 50대에 아담키예요

  • 35. .....
    '25.3.7 11:42 AM (1.252.xxx.132) - 삭제된댓글

    예산이 얼마인가요?

    에르메스 에르백 추천.

  • 36. 저희 시누이
    '25.3.7 1:23 PM (176.0.xxx.71)

    완전 비슷한 체형인데
    로에베 퍼즐백? 아주 잘 어울리고 잘 들고 다녀요

    개인적으론 보테가에서 아무거나 다 괜찮을것 같구요.^^
    발렉스트라 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모두다 드는 알아주는 명품일 필요 없다면요.

  • 37. 오오
    '25.3.7 1:45 PM (58.232.xxx.112) - 삭제된댓글

    맞아요
    로에베도 좋아요. 퍼즐백, 해먹백 모두 다 가볍고 수납도 좋아요. 퍼즐은 작은 사이즈 가면 지퍼 열고 뭐 꺼낼 때, 손이 그 윗 지퍼에 좀 긁힐수 있다는 단점은 있네요;;

  • 38. 오오
    '25.3.7 1:46 PM (58.232.xxx.112) - 삭제된댓글

    맞아요
    로에베도 좋아요. 퍼즐백, 해먹백 모두 다 가볍고 수납도 좋아요. 퍼즐은 작은 사이즈 가면 지퍼 열고 뭐 꺼낼 때, 손이 그 윗 지퍼에 좀 긁힐수 있다는 단점은 있네요;;

    참고로 에르메스 에르백은 열고 닫을때 몹시 불편합니다 ㅠ

  • 39. 오오
    '25.3.7 1:48 PM (58.232.xxx.112)

    맞아요
    로에베도 좋아요. 퍼즐백, 해먹백 모두 다 가볍고 수납도 좋아요. 퍼즐은 작은 사이즈 가면 지퍼 열고 뭐 꺼낼 때, 손이 그 윗 지퍼에 좀 긁힐수 있다는 단점은 있네요;;

    참고로 에르메스 에르백은 열고 닫을때 몹시 불편합니다 ㅠ
    그리고 전 개취인데.. 보테가 안디아모의 그 리본 모양 금장장식이 넘 촌스럽게 보여요 ; 차라리 아무 장식 없는 보테가 가방이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4888 불안을 덜으려 6 우리모두 2025/03/15 1,088
1684887 윤석렬 탄핵 언제 결정 나요?? 3 ... 2025/03/15 1,283
1684886 미대입시 아는분들 알려주세요 15 .... 2025/03/15 1,888
1684885 김새론이 YG에 계속 있었으면 대성했을듯요 14 ... 2025/03/15 9,561
1684884 중고등 애들 연애하는 거 말린다고 말려지던가요 9 하하하 2025/03/15 1,799
1684883 미국.. 민감국가에 한국 포함…다음달 15일 효력 10 ... 2025/03/15 2,360
1684882 생리전에 키는 다리가 길어지고 생리후 키는 허리, 몸통 길어진다.. 6 2025/03/15 2,920
1684881 사이코지만괜찮아 드라마에서 서예지랑 3 2025/03/15 4,490
1684880 쓰레기집 만드는 사람은 결혼해서도 정리를 못할까요? 13 2025/03/15 4,495
1684879 코엑스도 현대 GBC.잠실 MICE와 발맞춰서 멋짐 2025/03/15 941
1684878 윤석열을 탈옥 시킨 심우정을 강력하게 처벌하라!! 7 내란우두머리.. 2025/03/15 1,298
1684877 3월 15일(토) 오후2시 헌법재판소인근(안국역1번출구) 촛불행동 2025/03/15 957
1684876 고1아들이 발치교정하려는데, 부작용이나 단점이 있나요? 18 발치 2025/03/15 2,183
1684875 뻥튀기 3 옛날간식 2025/03/15 1,008
1684874 안국역 경복궁 집회 합쳐야해요 22 00 2025/03/15 2,966
1684873 김새론 이슈로 덮어버리려고 노력많이 하네 8 겨울 2025/03/15 2,438
1684872 나라의 위기가 너무 기뻤던 최상목 37 .. 2025/03/15 10,018
1684871 일일이체한도 증액은 얼마까지? 3 거래 2025/03/15 2,068
1684870 헌재 판사들 늦추는거 딱봐도 눈치보는거죠 6 ㅇㅇㅇ 2025/03/15 3,384
1684869 개신교회, 극우 청산 못하면 앞길에 '나락'만 존재할 것 14 2025/03/15 2,563
1684868 조문다녀왔어요 12 하늘을걸어서.. 2025/03/15 5,233
1684867 김새론 음주운전도 실상은 34 세상에 2025/03/15 26,633
1684866 국힘 의원들, 둘러 모여 "하나님께" 기도를….. 13 00 2025/03/15 2,304
1684865 이러다 김수현 죽으면 어떡할거냐는 말에 중국팬의 대답 26 ㅇㅇ 2025/03/15 15,282
1684864 박주민 : 헌재 2명+알파 절차 문제로 시간 끌고 있다 12 ㅇㅇ 2025/03/15 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