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시점검 전날연락와서 매번 내일간다고 문자오는데

...... 조회수 : 1,644
작성일 : 2025-03-04 19:14:50

다들 출근하고 아무도 집에없는데

대체 어떻게들 하고 계신가요

꼭 내일방문 09ㅡ18시.이러면서 

이시간에 문자줘요 어쩌라는건지ㅜㅜ

IP : 106.101.xxx.2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참
    '25.3.4 7:18 PM (182.215.xxx.192)

    그 문자로 되는 시간 알려주면 조정해주던데요.

  • 2.
    '25.3.4 7:20 PM (1.225.xxx.193)

    퇴근 후로 시간 조정해줘요.
    소통해서 맞추세요.

  • 3.
    '25.3.4 7:21 PM (211.109.xxx.17) - 삭제된댓글

    가스검침이요? 가스앱으로 하고 있어요.

  • 4.
    '25.3.4 7:21 PM (118.235.xxx.96)

    저는 제가 검침원 번호로 사진찍어서 보내요 그렇게도 해주던데요

  • 5.
    '25.3.4 7:31 PM (1.225.xxx.193)

    숫자 검침이 아니라 누수 등 기능에 이상이 없는지 검침하는 거예요.

  • 6. 울동네는
    '25.3.4 7:32 PM (112.161.xxx.138)

    매번 집앞이라며 지금 방문하겠다고 하는데 환정하겠어요. 그래서 지금 집에 없어 불가능하다 이러면 항상 (기다렸다는듯이) 방문 불가한다고 문자 넣어달래요.

  • 7. ..
    '25.3.4 7:35 PM (222.112.xxx.230) - 삭제된댓글

    제가 사는 곳 담당자는 토요일 오전도 그래서 근무하세요. 사전에 담당자와 문자메세지로 약속 잡습니다. 매주 토요일 하시는 것 같진 않은데 아무튼 그렇게 해결해요. 이 분은 평일 19시는 안된다고 하셨어요.

  • 8. 어설프게
    '25.3.4 8:45 PM (106.102.xxx.248)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는 점검일이 1일부터 7일까지다 이런 식으로 문자 오고 제가 "혹시 2일날 오전 12시 전에 가능할까요" 문자하면 그날 오전 12시전에 가겠다고 답을 주시고 전 감사하다고 인사. 예정대로 진행되었어요. 한번도 집앞에서 방문하겠다고한 적이 없었어요

  • 9. 조퇴
    '25.3.4 10:24 PM (218.154.xxx.161)

    저희도 딱 하루 정해진 날, 시간에만 해요.
    각 라인별로..
    애들이 하교하고 있으면 대신 문열어주고
    사람 없으면 제가 조퇴쓰고 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2282 그랩에 대해서 여쭤볼께요.... 22 여행 2025/03/06 2,351
1672281 아파트 앞으로 대세는 소형 평수라고 하는데 26 2025/03/06 6,120
1672280 시니어모델 수염할버지 김칠두요 13 시니어모델 2025/03/06 3,823
1672279 50 넘었는데 스키가 너무 재미있어요 14 스키 2025/03/06 2,763
1672278 식세기 이전설치? 6 이사 2025/03/06 1,507
1672277 노후는 몇살부터라고 생각하세요? 14 질문 2025/03/06 4,879
1672276 포천서 민가에 포탄 떨어져…7명 중·경상 9 ..... 2025/03/06 5,501
1672275 미용 자격증 어디서 할까요? 7 고민 2025/03/06 1,483
1672274 집에 아픈사람이 생기니 암웨이도 알아보게 되네요 18 .. 2025/03/06 3,866
1672273 선택적 페미 10 .... 2025/03/06 1,435
1672272 이석증 와서 약 먹고 누워 있다가...ㅋㅋ 4 여조 2025/03/06 3,058
1672271 나늘솔로 미경 이쁘네요 18 .. 2025/03/06 3,527
1672270 친구 자랑하나 할게요. 28 아구구 2025/03/06 4,611
1672269 아는 변호사도 계몽됐대요. ㅋㅋ 5 .. 2025/03/06 4,047
1672268 퇴사한 직원 일화 13 yiy 2025/03/06 6,024
1672267 살림 한 번도 안 해본 엄마가 그것도 안 하면 뭐하냐고 9 오늘도반복 2025/03/06 2,837
1672266 남편하고 언쟁 줄이는 방법 생각해봤는데 1 .. 2025/03/06 1,362
1672265 빌트인된 칼 도마세척기 활용 1 박박 2025/03/06 860
1672264 비혼을 외치던 사회에서 약간 바뀐 분위기가 감지되네요 15 ... 2025/03/06 4,719
1672263 딸뻘 비서를 강간했는데 61 ... 2025/03/06 33,494
1672262 걸으러 나가기가 왜케 싫을까요ㅜ 8 2025/03/06 2,036
1672261 남편이 화나도 제 얼굴보면 덜 화가 난대요 19 ㅎ ㅎ 2025/03/06 4,273
1672260 엉망인 생활 습관 때문에 지쳐가네요 6 아이교육 2025/03/06 2,698
1672259 오페라덕후 추천 무료 오페라 루살카 7 오페라덕후 .. 2025/03/06 1,537
1672258 6년전 매불쇼가 그리워요 29 ㅇㅇ 2025/03/06 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