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서있고 몇발자욱은 걷는데 기어다니길 더 좋아하더라구요 다른개월수 아이들은 잘걷고 하던데 이럴때 걸음마 하겠끔 해야하는건지 엄마 아빠는 걸을때되면 걷겠지하고 말더라구요 빠른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는 컸으면 하는바램이거든요
14개월된 손주 아직 걸음마를 하지않아요
1. ㅠ
'25.3.4 6:04 PM (220.94.xxx.134)좀늦어도 상관없어요 일어나지도 못하는것도 아니고 좀 지켜보세요
2. ㅇㅇ
'25.3.4 6:05 PM (223.39.xxx.215)네발기기가 머리 발달에 좋데요
그리 늦은것 아니니 너무 걱정마세요
요새는 아이 타고난 신체에 비해 빨리 걸으면 발 아치 무너진다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빨리 걸음마 연습시키려 하는거
싫어라하는 애기엄마아빠들도 있어요3. 눈맞춤
'25.3.4 6:07 PM (59.7.xxx.113)잘하고 물건을 보라고 가리키고 좋아하는거 갖고와서 같이 보자고 하나요? 그것만 잘하면 괜찮습니다.
4. ...
'25.3.4 6:07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때되면 해요
울딸은 돌때 겨우 서고 15개월에 한발자국걸었는데
지금 얼마나 예쁘게 잘자랐는대요 ㅎ
걱정하지마세요5. ..
'25.3.4 6:08 PM (39.113.xxx.157) - 삭제된댓글어머님. 자식키워보셨잖아요.
늦은게 아닙니다. 조바심내지 마세요.6. 음
'25.3.4 6:11 PM (175.193.xxx.23)손잡고 계단이나 오르막길 디디는거 연습해주세요
저도 15 개월인데 못걸어서 대학병원 재활 갔더니
한두달 안에 걷던데요
오르막 훈련이 근육훈련에 좋대요7. ㅇㅇ
'25.3.4 6:15 PM (73.109.xxx.43)멋모를 때 걸어야지 때를 놓치고 돌 지나면 편한거 무서운 거 다 알아서 좀더 늦어져요. 그래도 곧 걸을테니 걱정 마세요
8. ..
'25.3.4 6:20 PM (211.218.xxx.251)큰아들 16개월, 작은아들 14개월에 첫 걸음 내딛있어요. 그때 완전 감동이었는데.. 다시 소박해져야 겠어요.
9. satellite
'25.3.4 6:20 PM (39.117.xxx.233)조심스러운 성격이라 그럴수있어요. 그냥 지켜보세요^^
10. 나 1등
'25.3.4 6:28 PM (210.97.xxx.228)막둥이 19개월에 한걸음 뗌.
지금은 축구선수가 꿈11. ...
'25.3.4 6:41 PM (59.12.xxx.29)울딸 16개월에 걸었어요
자꾸 걸음마 연습 시키세요12. 괜찮아요
'25.3.4 6:41 PM (115.21.xxx.164)때되면 다 걸어요
13. ..
'25.3.4 6:47 PM (1.241.xxx.78)이미 걸을 준비가 다 되어 있네요
일찍 걷는 게 더 안좋아요
저지레도 저지레인데
다리가 휩니다
울딸이 8개월 좀 안되서 걷고 9개월부터는 신발 신고
외부에서 걸어다녔는데 다리가 엄청 휘었어요
다들 검사 받아 보라고 그래서 병원도 다니고 했네요
어마어마하게 휘었지만 정상이라고...
지금은 엄청 곧아요14. ...
'25.3.4 6:51 PM (118.235.xxx.206)돌때 안걸으면 돌 100일에 걷는 다잖아요.
그래도 안걸으면 한번 병원은 가보는게 좋죠.15. …
'25.3.4 6:59 PM (116.37.xxx.236)기는게 좋대요. 우리 아이는 기는거 패스하고 걷고 돌때 뛰었는데 아무 의미 없어요. 친구 아이 걷는거 싫어하고 기는 것도 귀찮아하고 내내 안기기만 했는데 날라다녀요.
16. 걷게 하세요
'25.3.4 7:06 PM (220.122.xxx.137)잡아주면서 걷게 하세요.
울 애들은 11개월에 걸으려고 해서
잡고서 걸어 다녔어요.17. ㅇㅇ
'25.3.4 7:10 PM (175.206.xxx.101)우리애 18개월에 첫걸음 지금 운동선수급
18. 내가
'25.3.4 7:15 PM (110.13.xxx.24)빨리 걸었으면 하고 바라는 게
뭔 상관이래요.
장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걸을 때 되면 걷겠죠...
그래봤자 몇 달 차이일텐데...19. ㅂㅂ
'25.3.4 7:20 PM (116.39.xxx.34)우리아들도 19개월에 걸었어요 겁이많고 조심스러운 아이였는데 학교서 농구선수로 뛰어요 ㅎㅎㅎ
20. 친구아이
'25.3.4 7:32 PM (119.196.xxx.94)21개월에 걸었어요
대근육 발달지연으로 대학병원 검사날짜 잡아놓고 입원 전날 갑자기 극적으로 걸음마 떼었어요.
지금 초6인데 아이돌 댄스에 빠져 사는 왈가닥 아가씨예요 ㅋㅋ21. 제 아이들
'25.3.4 7:53 PM (118.235.xxx.142)둘 다 14개월에 걷고 월드컵할 때 걸었어요.
늦게 걸으니 잘 안넘어지고 잘 걸었어요.
다치지도 않았고요.
다리 오양이 이상하지 않다면 걱정마시고 지켜보세요.22. 할머니욕심이
'25.3.4 7:59 PM (183.98.xxx.141)뭔가 벌써 질립니다ㅠ
23. 같은 할머니
'25.3.4 8:33 PM (115.138.xxx.129)걱정될 수 있죠
댓글보면 안심해도 되겠네요24. ㅇㅇㅇㅇㅇ
'25.3.4 9:2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옛날부터 걸음마 는
8.12.15 순이래요
빠르면 8개월 시작
늦어도 15개월 정도 시작25. 아기가
'25.3.4 9:28 PM (74.75.xxx.126)조심스런 성격인가봐요.
저희 아이도 돌 한참 지나고 13개월, 거의 14개월 다 되어서 부터 걸었는데요. 저보다 조금 늦게 아기 낳은 사촌동생 아이는 8개월인가 돌 한참 전에 걸어서 다들 신기해 했어요.
다 그런 건 아니겠고 일반화 하고 싶진 않은데요, 동생 아이는 뛰어 다니다 넘어지고 어디든 보면 기어 올라가서 떨어지고 이마에 찢어진 흉터만 여러 개, 동생이 너무 힘들어 했는데요. 제 아이는 돌다리도 두드려보는 성격이더라고요. 넘어진 적도 없고 다치고 상처난 적도 한 번도 없어요. 아마 그런 케이스인가봐요, 원글님네도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기다려 보세요.26. ㅎㅎㅎ
'25.3.4 10:37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저희 아들 지금 고3인데요,
걔가 18개월에 겨우 발걸음 떼었어요ㅎㅎ
첫 아이기도 했고 문화센터 같은데 데려가면 다 걸어다니는데 울 아들만 아주 희한한 포즈로 겁내 빠르게 기어다니길래.. 걱정이 되기도 했었거든요. 근데 소아과에 갔다가 물어보니, 애가 지금은 걷는거보다 훨씬 빠르게 기어다니는걸 개발했는데 뭐하러 더듬더듬 걷겠냐고ㅋㅋ그냥 좀 기다리면 기는 거 보다 걷는게 더 편한 걸 깨닫고 곧 걷는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어느 순간 걷더라고요. 발달에 문제없으면 그냥 아이가 선택하는거 같아요.27. 아
'25.3.5 1:58 AM (116.33.xxx.224)아기 걸음마부터 빠르네 느리네 말 꺼내는 할머니..
앞으로 마음 수행을 크게 하셔서 아들네인지 딸네인지
거리두기 안하시면 집안 시끄러워집니다..28. 생강
'25.3.5 1:08 PM (121.139.xxx.162)지인아이가 30개월 넘어도 못걸어 내심 걱정했는데 곧 걷더라고요 지금 중학생 넘 잘 뛰어다니는 건강한 학생이랍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80017 | 트렌치코트 사면 입을일 없을까요? 8 | … | 2025/03/09 | 1,940 |
| 1680016 | 펌)다시 바로구속 가능하다 7 | .. | 2025/03/09 | 2,693 |
| 1680015 | 자녀가 없으신 친척 장례절차 문의 12 | 뮨의 | 2025/03/09 | 2,940 |
| 1680014 | 심우정·최상목 탄핵도 논의…민주 “檢, 교묘한 기술로 尹석방” 8 | ... | 2025/03/09 | 2,172 |
| 1680013 | 월욜 주식시장 어케 보세요? 12 | ㅇㅇㅇ | 2025/03/09 | 3,227 |
| 1680012 | 의사들 처단하나? 2 | ㄱㄴ | 2025/03/09 | 1,732 |
| 1680011 | 손예진 150억 대출로 상가 신축했는데 공실 33 | ㅇㅇ | 2025/03/09 | 26,623 |
| 1680010 | 취업을 위한 문과생 필수 자격증 5 | ᆢ | 2025/03/09 | 2,305 |
| 1680009 | 국민들 수명 준다!! 3 | 헌재 힘내!.. | 2025/03/09 | 1,035 |
| 1680008 | 언니가 암수술을 했어요 멀리 살아서 가보지도 못하고 16 | lll | 2025/03/09 | 4,225 |
| 1680007 | 김용남 현상황 정리 6 | … | 2025/03/09 | 3,554 |
| 1680006 | 탄핵여부 상관 없이 총성올릴듯 10 | ㅎㄹㅇㅇㄴㅁ.. | 2025/03/09 | 3,028 |
| 1680005 | 도토리 가루를 개어서 3 | 도토리 | 2025/03/09 | 1,199 |
| 1680004 | 헬멧에 방탄복, 총기까지 든 윤석열 경호원들 10 | ... | 2025/03/09 | 2,466 |
| 1680003 | 제주변, 성공한 후 이혼요구하는 경우 아들들만 있는 20 | 음 | 2025/03/09 | 5,260 |
| 1680002 | 헌재 선고 8 | ... | 2025/03/09 | 1,974 |
| 1680001 | 주부도 주담대가능하다는데 1 | … | 2025/03/09 | 1,508 |
| 1680000 | 나주가서 행운분식 왕사라다빵 먹은 후기 9 | 빵집 | 2025/03/09 | 3,039 |
| 1679999 | 식비 적게 든다는 집 보니까 16 | .. | 2025/03/09 | 6,810 |
| 1679998 | 심대평 아들 심우정 7 | … | 2025/03/09 | 3,147 |
| 1679997 | 심각한 내전을 일으켜 비상상황이니까 계엄을 선포한다고 하면.. 8 | ㅇㅇ | 2025/03/09 | 2,904 |
| 1679996 | 안개인가요? | ㅇㅁ | 2025/03/09 | 665 |
| 1679995 | 74억 반포자이를 우즈벡인이 전액 현금매수 20 | .... | 2025/03/09 | 7,858 |
| 1679994 | 주변에 성격 좋고 무던한 사람들 체력 어떤가요 5 | 궁금 | 2025/03/09 | 2,181 |
| 1679993 | 자판기 커피가 500원이네요 9 | ᆢ | 2025/03/09 | 2,8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