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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집이 혹시 무당집일지..

.. 조회수 : 3,693
작성일 : 2025-03-02 23:04:27

곧 이사를 가는데 ( 제동생)

짐빼고 스티커옷걸이처럼 벽에 붙이는 고리가 무려 200개 집안곳곳에 숨어져있고. 청소하러 온 사람이 여기 무당집같다고 향냄새가 옷에 다 벨 정도라고 합니다 

향냄새가 완전 진동을 한다는데 집보러갔을땐 냄새가 안났었다하구요. ( 인위적으로 지웠을수도요 )

여기 일반사람이 그냥 향피웠다고해도 집안곳곳의 스티커고리 200개는 어떤의미일지 궁금합니다  무당들이 이게 필요한게 있을까요? 곧 이사인데 아주 찜찜합니다

 

IP : 59.26.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 11:11 PM (219.254.xxx.170)

    부동산에 물어보면 말 안해주나요?

  • 2. 혹시
    '25.3.2 11:30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종교가 있다면, 특히나 개신교도들 심방 하잖음.
    심방을 매주말 해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고 불 밝혀두고, 노래하고 성경읽고 기도하면 잡귀들도 시끄러워서 나자빠질거임.
    아니면, 매일 깨끗하게 쓸고닦고, 환기시키고, 집에 불을 환하게 밝혀주고 밝게 살거나,
    동생이 심지가 굳건하고 귀신도 이겨먹을 사주를 가지고 있다면 대박. 터트릴겁니다.

    너무 휘둘릴 이유도 없고요.
    강한 사주를 가진 사람은 일부러 그런집 들어가서 돈 잘벌고 더 잘되어서 나와요.

  • 3. 혹시
    '25.3.2 11:32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제가 병원 독방에 있을적에 들어온 귀신도 내쫒은 인간 입니다.
    심지 약하고 팔랑귀인데도, 나가라는 말을 속으로 세 번 하고 침 세 번 뱉고 쫒아냈습니다.
    귀신은 허깨비이고, 산사람이 위너에요.

    지기. 땅의 기운만은 저도 이기지는 못합니다.

  • 4. ....
    '25.3.2 11:47 PM (116.125.xxx.12)

    이사들어갈때
    이집에서 잘살게 도와주세요 하고 기도 드리세요
    김대호가 무당집 샀잖아요
    김대호 엄마가 그렇게 하라고 했데요

  • 5. 그래서
    '25.3.3 12:27 AM (121.166.xxx.230)

    김대호가 귀신을 눌러버리고 대박 쳤잖아요.

  • 6. .......
    '25.3.3 12:44 AM (222.234.xxx.41)

    상관없을거 같은데요 무당따라 나갔겠죠

  • 7. 싫어할 수도
    '25.3.3 1:34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옆집 앞집은 가 알지않을까요?

    친정인데 옆집에 신혼부부가 이사왔어요.
    늘 향냄새,큰개키우고,...

    청소는 방문자 예약된 날만 하고...
    그러다 이사갔어요.

    3~40대 혼자 사는 회사원이라 들었는데 안알아보고 온듯,노상관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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