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지가 몇년 됐는데
가끔 친정 엄마 만나면 아직도 욕해요
험담은 고급 용어죠
아직도 칠순 넘어서 일하는 친정엄마
돌아가신 친정 아버지가 바람피고
돈 안모으고 상간녀한테 돈 쓰고 엄마 때리고
진짜 그런 레기 남편 안 만났으면 엄마도
ㅡ기술있어서 돈 버셨는데 ㅡ 노후에 편하게
살 수 있었는데
친정 아버지가 잘 해주신 것 빨리라도 돌아가신 것
그것 하나네요 .
아직도 열받네요
돌아가신지가 몇년 됐는데
가끔 친정 엄마 만나면 아직도 욕해요
험담은 고급 용어죠
아직도 칠순 넘어서 일하는 친정엄마
돌아가신 친정 아버지가 바람피고
돈 안모으고 상간녀한테 돈 쓰고 엄마 때리고
진짜 그런 레기 남편 안 만났으면 엄마도
ㅡ기술있어서 돈 버셨는데 ㅡ 노후에 편하게
살 수 있었는데
친정 아버지가 잘 해주신 것 빨리라도 돌아가신 것
그것 하나네요 .
아직도 열받네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욕하고 험담하면 뭐합니까?
그 시간에 젊을때 못가본 여행도 가고
맛있는거 드시러 다니고
쇼핑도 다니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이제라도 행복하게 사셔야죠.
살아남은 자가 승자 아닙니까?
보란듯이 잘 사시는게 복수에요.
ㅡㅡ
제 친정엄마는 더 잘 살고 계세요
돈버셔셔 해외를 저보다 더 많이 다니세요
현재는 괜찮은데 가끔 화가 날때있으면
엄마랑 같이 욕하거든요
같이 장단맞춰 더 심하게 욕 해주세요.
그래야 엄마도 하다가 어? 하다 조금씩 줄일지도..
친정아빠에게 다른 종목으로 상처가 많은 사람입니다.
돌아가셨으니 잊으려고요
용서랑 다른거에요
돌아가신 분 그렇게 욕하지 마세요
어머니 고생 많으셨네요. 세상에 나쁜 남자들이 너무 많아요
하지 마세요 그저 듣는 사람은 들어주면 됩니다.
어머니 맘속에 맺힌게 있는데 말린다고 풀어지나요.
나한테 이제 그만하라고 하세요 저희엄마 점잖으신데 아빠를 그닥 좋아한건 아닌거 같고 저희아빠가 걍 쫌 그래요
근데 어느순간 70이 다되셔서 험담이 심해지는데 문제는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오로지 저한테만
그게 험담하는 자체는 안터지는데 오빠도 이모도 동네아줌마도 모르고 나한테만 쏟는건 반칙이란 생각이 들고
너무 심해지니까 듣다 엉엉 울었어요
근데 저희남편과 제가 사이가 좋고 아빠랑은 다른데
걍 많이 둔하고 아스퍼거같은데 제가 재미있고 다했거든요
시집살이 엄청 심하고 애들 입시하면서 남편과 사이 멀어지기시작하니 걷잡을수없고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욕하지말라하는데 저는 말안하고 남편만 사람좋은척 애랑 하하호호하니 말할수밖에 없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좋은건 다 남편이 하고 애들 사춘기 관리와 공부 집안일 모든 책임질일들 저만 시키며 악에받힌 사람이되니 저도 생색낼줄모르는 사람인데 정말 여러므로 폭발했어요
어머니 욕하고 싶은데 그정도면 쌓였긴할거같은데
자꾸하면 님도 힘드니 상담이나 종교나 노래교실로라도
보내시고 정확히 마무리지으세요 알겠고 아버지 진짜 나쁜놈인데 이제 1~4절 다했으면 그만 듣고싶다고
아 어디 자서전 쓰기 수업 없나요?? 한국여자들은 하나씩 써야 홧병이 빠지죠
님은
부모님이 낳아주고 학비 주었다고
부모 흉 안 보나요?
지금 여기서 엄마 흉 보고 있네요..
부모 덕으로 컸으면서.
남편이 바람 피운 그 한이 아직 있는거죠
아빠 덕으로 살았어도
님이 엄마가 그래도 잘 살아주었다고 좋게 말해주고
욕하면 엄마에게 악덕 쌓인다고 좋게 타일러야지
아빠 덕 봤으면서 아직 흉 본다니요..
바람 피우면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말이 왜 있는데
님은
부모님이 낳아주고 학비 주었다고
부모 흉 안 보나요?
지금 여기서 엄마 흉 보고 있네요..
부모 덕으로 컸으면서.
님 엄마는 남편이 바람 피운 그 한이 아직 있는거죠
남편 덕으로 살았더라도
님이 엄마가 그래도 잘 살아주었다고 좋게 말해주고
욕하면 엄마에게 악덕 쌓인다고 좋게 타일러야지
아빠 덕 봤으면서 아직 흉 본다니요..
바람 피우면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말이 왜 있는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73877 | 검찰이 국민 죽인다 10 | 내란은 사형.. | 2025/03/10 | 1,994 |
| 1673876 | 용각산 매일 먹어도 되나요? 8 | 용각사 | 2025/03/10 | 2,043 |
| 1673875 | 윤지지자들 보면 고등학교는 나왔나 의심스럽긴 해요. 29 | 윤파면 | 2025/03/10 | 2,041 |
| 1673874 | 오늘 매불쇼내용 4 | .... | 2025/03/10 | 3,363 |
| 1673873 | 아침에 비명소리 때문에 잠이 깼어요. 11 | .. | 2025/03/10 | 5,627 |
| 1673872 | 친구한테 뭐라고 하고 거절할까요? 27 | …. | 2025/03/10 | 5,283 |
| 1673871 | "男 성관계 매일하면? 女보다 사망 위험 6배 높다&q.. 7 | 펌 | 2025/03/10 | 3,840 |
| 1673870 | 기숙사에서 쓸 그릇 딱 한가지.뭐가 좋을까요? 8 | 실리콘 | 2025/03/10 | 1,857 |
| 1673869 | 신남성연대 배인규 중졸이고 그걸로 군대 미필? 4 | ㅋㅋㅋ | 2025/03/10 | 2,433 |
| 1673868 | 성인 틱인지 좀 봐주세요 13 | /// | 2025/03/10 | 2,118 |
| 1673867 | 등산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9 | rrrr | 2025/03/10 | 1,730 |
| 1673866 | 미용실 앞머리 자르는 비용... 14 | ... | 2025/03/10 | 4,593 |
| 1673865 | 가족이 힘들어라… 2 | ㅇ | 2025/03/10 | 1,776 |
| 1673864 | 검찰해체 3 | ... | 2025/03/10 | 943 |
| 1673863 | 변기 자주 막히게 하는 사람 유산균 6 | 유산균 | 2025/03/10 | 2,487 |
| 1673862 | 샐러드에 들어가는 치즈 어떤거 예요? ^^ 6 | .. | 2025/03/10 | 1,859 |
| 1673861 | 건조기에 안줄어드는 면티 추천해주세요 6 | ㅇㅇㅇ | 2025/03/10 | 2,047 |
| 1673860 | 민주당 “특정 커뮤니티 헌재 탄핵 반대글 매크로 유포…수사 촉구.. 23 | 역시나 | 2025/03/10 | 2,431 |
| 1673859 | PDF저장 컴퓨터 잘모르는데 도와주세요. 5 | 헬프미 | 2025/03/10 | 1,244 |
| 1673858 | 공수처장이 심우정 긴급체포 했으면.. 3 | 윤파면 | 2025/03/10 | 2,037 |
| 1673857 | 이모든걸 김명신 입장에서 생각하셔야 해요 4 | ㄱㄴ | 2025/03/10 | 2,063 |
| 1673856 | 촤악의 상황 수순이네요 47 | o o | 2025/03/10 | 24,746 |
| 1673855 | 가려움증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13 | 어후 | 2025/03/10 | 3,604 |
| 1673854 | 강아지도 방귀 뀌네요. 20 | ... | 2025/03/10 | 2,905 |
| 1673853 | 용각산 드시는분~ 6 | 교사 | 2025/03/10 | 1,5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