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소와 5성급 호텔 부페

조회수 : 4,515
작성일 : 2025-03-02 17:48:36

소비 수준이  요즘 중간은 없고 양극화로 바뀐것  같아요.

 

코로나 시점 부터일까요.

싸거나 아님  최고급이거나

다이소 엄청 잘되고, 5성급 호텔 부페 가려니 10만 중후반대 올랐는데도 예약도 힘들고...

어중간한 중간층 겨냥 상품이 없는듯.

그만큼 다들 물가 인상으로 가난해진걸까요. 아님

비싸도 가치 소비쪽으로  선호가 바뀐걸까요

 

IP : 223.38.xxx.2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 5:53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그냥 준재벌급 아니면 다 다이소 써요
    다이소는 예전 처럼 불량공산품에서 많이 벗어나 중간 정도 퀄리티라 가성비 때문에 너무 편해요
    호텔 부페 매일 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경기에서 조그만 아파트 사시는 친구 부모님 어릴 때 부터 신라부페 단골이세요

  • 2. ....
    '25.3.2 5:56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제 다이소는 없는 사람들이 싼거 사러 가는 곳이 아니라 그냥 모두가 가는 곳이에요.
    비교대상이 잘못 되었어요.

    5성호텔 부페 점심에 17만원쯤 하는거 저도 지난주 가족모임으로 다녀왔는데(특별한 날 아님)
    그거 매주 가는거 아니잖아요.

  • 3. 그건
    '25.3.2 6:00 PM (211.234.xxx.90)

    아주 옛날부터그랬어요
    뒷골목 선술집에서 돼껍에 쏘주, 돈많은치들은 요정에서
    여자끼고 고급술에 요리 시켜먹고요
    삼청각도 70,80년대유명했고 요즘만 그런게 아니에요

    그리고 5성급도 붐비지만 뷔페는 가격대 다양하고
    잘한다 소문난데는 어디든 붐벼요

  • 4. 빈부차
    '25.3.2 6:02 PM (124.54.xxx.37)

    이젠 가시화가 된거죠
    중산층은 무너졌어요
    애들 교육도 중간층이 사라지고 특히 수시.(고2말되면 1,2등급못받는 애들은 죄다 포기로 그들만의 리그가 되니)
    사회가 극과극으로 가네요

  • 5. ㅇㅇ
    '25.3.2 6:12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같은 사람이 다이소도 가고 호텔뷔페도 갑니다

  • 6. .....
    '25.3.2 6:19 PM (58.123.xxx.102)

    가족들 모임 룸 빌려서 300 쓰고 왔는데 맛이 없어서ㅠ
    솔직히 돈 아깝더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3172 좌회전시 차선 어떤 방법이 맞나요? 10 운전자 2025/03/10 1,564
1683171 운전 못하는 남편 계신가요? 9 남편 2025/03/10 2,747
1683170 돈이 얼마 정도 많으면 29 동창들과 2025/03/10 6,581
1683169 탄핵인용 7 2025/03/10 1,504
1683168 배우자 상속세 폐지가 빨리 시행 될까요? 5 세금 2025/03/10 1,600
1683167 지금 매불쇼 시작합니다!!! 5 최욱최고 2025/03/10 1,231
1683166 생수 좋은거 나쁜거 다 무슨 소용인가요 3 2025/03/10 1,980
1683165 신은 왜 악에관대한가요 23 .... 2025/03/10 2,191
1683164 사무실 경리를 해야하는데요. 5 도와주세요 2025/03/10 2,003
1683163 지귀연 8 2025/03/10 1,875
1683162 개검들 월급 박탈 안되나요 dfg 2025/03/10 469
1683161 기계식 비데 쓰시는 분? 8 비데 2025/03/10 909
1683160 박세현 검찰 특수본부장 “윤 대통령 석방취소 ‘보통항고’도 고려.. 16 .. 2025/03/10 4,054
1683159 아기 항생제.. 3 쪼요 2025/03/10 793
1683158 헌재,기자 브리핑 열지 않고 선고일 임박해 문자로 공지하는 방식.. 9 2025/03/10 3,067
1683157 명란젓 밥도둑 ㄷㄷ 2 ㅇㅇ 2025/03/10 1,891
1683156 재래시장 정육점 치마살 가격좀 봐주세요. 8 -- 2025/03/10 959
1683155 민영화의 도시 부산 근황 10 ........ 2025/03/10 2,847
1683154 제평에서 예쁜 스카프를 샀어요 6 봄이왔어요 2025/03/10 2,917
1683153 올해 공대 졸업한 자녀분들 취업 잘 하셨나요? 1 졸업후 2025/03/10 2,068
1683152 '같은 처지'를 한 단어로 표현하는 말이 9 단어 2025/03/10 2,450
1683151 아파트 매매 문의 (매도자) 15 ㅇㅇ 2025/03/10 2,267
1683150 여드름피부 선크림좀 추천해주세요 순이 2025/03/10 571
1683149 집에 있으면 처지고 늘어지는분 계세요? 3 2025/03/10 1,327
1683148 이런 행동의 여자심리는 뭘까요? 바닐라 2025/03/10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