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해크만 배우는 제 기억에

ㅗㅎㄹㄹㅇ 조회수 : 2,326
작성일 : 2025-03-02 11:37:32

저 어려서 톰크루즈가 어떤 로펌 변호사로

취직하는 영화...

근데 그 로펌이 돈은 많이 주는데

매우 부조리한 일을 시키는 곳이고

거기 직장 상사로 나오는 장면 기억해요

이 상사가 톰의 부인에게 호감을 갖나..

 

나중에 침대에 누워

그들은 이미 오래전에 내 인생을 망쳤다고...

그런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추억속의 배우들이 하나둘씩...~~

IP : 106.102.xxx.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2 11:41 AM (112.150.xxx.63)

    클린트이스트우드가 도둑인데
    진해크만이 부인을 죽이는걸
    도둑으로들어왔다가

    다봐요
    진짜 재밌어요

  • 2. 자린
    '25.3.2 11:44 AM (211.234.xxx.148)

    윗님...제목이 뭐죠?
    저도 본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원글님이 쓰신 내용은 "함정"
    그 대사를 읊조리며 결정적인 순간에
    톰크르주에게 도움을 주죠.

  • 3. ...
    '25.3.2 11:48 AM (106.101.xxx.148) - 삭제된댓글

    야망의 함정

    재밌게 봤었네요

  • 4. 윗영화
    '25.3.2 12:07 PM (42.61.xxx.18) - 삭제된댓글

    Absolute Power

    진해크만이 대통령, 클린트이스트우드가 도둑으로 나오고
    클린트이스트우드가 대부호집에 도둑질 하러 갔는데 그집 젊은 부인하고 대통령하고 같이 있는 거 목격하는데...
    나머지는 스포가 될까봐
    지금 봐도 재밌어요. 이거하고 윌스미스 나온 Enermy of the state

    둘다 재밌어요

  • 5. 윗영화
    '25.3.2 12:07 PM (42.61.xxx.18)

    Absolute Power

    진해크만이 대통령, 클린트이스트우드가 도둑으로 나오고
    클린트이스트우드가 대부호집에 도둑질 하러 갔는데 그집 젊은 부인하고 대통령하고 같이 있는 거 목격하는데...
    나머지는 스포가 될까봐
    지금 봐도 재밌어요. 이거하고 윌스미스 나온 Enemy of the state

    둘다 재밌어요

  • 6.
    '25.3.2 12:33 PM (125.135.xxx.232)

    진 핵크만이란 이름을 처음 알게된 건
    영화
    포세이돈 어드벤처ㆍ
    여기서 고군분투하면서 승객들 구조하는 신부 ? 목사?로 나왔는데 전형적인 미남배우는 아니였지만 눈빛이 똘망하니 무척 매력있는 이미지였어요 ㆍ어릴 때였는데도 그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고 옛날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꽤 오랫동안 현역으로 활동했었죠

  • 7. 저는
    '25.3.2 12:50 PM (175.208.xxx.132)

    크림슨 타이드요.

  • 8. ...
    '25.3.2 12:51 PM (218.51.xxx.95)

    프렌치 커넥션
    봤는지 안 봤는지조차 헷갈리네요.
    연기 진짜 잘하는 배우였는데 말이죠ㅠ

  • 9. 기억
    '25.3.2 1:25 PM (175.199.xxx.36)

    저도 진 해크만이란 배우를 처음 알게 된 영화가 포세이돈 어드벤처
    그외에도 많은 영화에 출연했겠지만 유독 그장면이 안타까워서 기억나네요

  • 10. 오래전에
    '25.3.2 2:31 PM (125.189.xxx.41)

    저는 숀펜?과 나오는 '허수아비'란
    영화 뇌리에 남습니다.
    인상적으로 봤어요..
    아마 무슨 상도탔던 영화..
    안타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2888 악연 3 You 2025/03/08 2,097
1672887 여러 남해안 케이블카 유람선 타보신 분들..뭐탈까요? 4 남해안 2025/03/08 1,027
1672886 사도신경이 이해가 안가는데 설명좀 부탁드려요 15 ,,, 2025/03/08 2,141
1672885 성급하지만 꽃씨를 뿌렸어요.^^ 3 꽃씨 2025/03/08 1,040
1672884 미군복은 왜 사입고 시위에 나온 걸까요? 5 탄핵가자 2025/03/08 1,447
1672883 자식은 진짜 부담이 없을까요? 16 2025/03/08 4,592
1672882 의성마늘 소시지 매일 하나씩 먹어도될까요 1 2025/03/08 1,420
1672881 음모쪽 종기도 산부인과 가나요? 6 ㅇㅇ 2025/03/08 2,891
1672880 눈이 사시 9 해결법 2025/03/08 1,403
1672879 이렇게 먹으면 맛있을지요? 3 요리 2025/03/08 1,060
1672878 검찰총장도 선출직이 되야해요 7 정말 2025/03/08 1,163
1672877 지금 5~60대의 말로는 26 ..... 2025/03/08 6,455
1672876 대검, 윤석열 대통령 석방 지시…특수본 반발로 진통 28 ... 2025/03/08 5,276
1672875 반성하며 서울가는 중입니다. 3 한낮의 별빛.. 2025/03/08 2,337
1672874 요즘 보는 넷플드라마 2 단무zi 2025/03/08 2,514
1672873 간호사였던 엄마는 평생 항생제를 안먹음 47 ?? 2025/03/08 23,893
1672872 분식집 무침만두 6 2025/03/08 2,021
1672871 노견을 위해 11 아이고 2025/03/08 1,515
1672870 김밥에 미나리 넣으면 이상할까요? 5 나들목 2025/03/08 1,949
1672869 5년 사용한 정수기, 그대로 다른사람이 사용할 수 있나요? 6 2025/03/08 1,629
1672868 암투병 친구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까요 10 아.. 2025/03/08 2,532
1672867 중이염이다 아니다 병원말이 다른데 3 저기 2025/03/08 937
1672866 버킷백 어느게 더 무난할까요 8 가방 2025/03/08 1,537
1672865 부동산카페에선 왜 국힘 지지하고 민주당 싫어하나요? 13 ㅇㅇ 2025/03/08 2,147
1672864 이러지도 못하고 4 2025/03/08 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