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헤르페스 1형과 2형은 완전히 다른겁니다.

.. 조회수 : 7,372
작성일 : 2025-03-02 00:41:39

저도 1형만 42년 있었구요.

42년동안 입주변, 코밑, 눈밑, 볼등에 났었습니다.    밑으로 1형 바이러스가 가도 절대 살수 없습니다.

2형 바이러스는 완전히 다른거예요.

저도 42년동안 몰랐어요.

허리 밑으로  헤르페스 나는건,

성병이라는 것을.

개새끼 남편놈이 해외출장 다녀와서,

아랫쪽에 물집 생겼다며 아시클로버 찾더니,  미친새끼가 성병인줄 모르고, 저랑 또 성관계를..  

저도 감염됐고, 그게 성병이 아니라는 것을 믿고싶어 미친 검색끝에 성병인걸

확인하였습니다.

그 새끼가 왜 그리 해외출장 좋아했는지 이제야 알것 같아요.

3일 출장이었는데. 도착하자마자 성매매 하러 간거죠.

그러니 잠복기 지나 발현되어 왔겠지요.

늘 갖고 다니던 노트북 가방에서 비아그라도 발견 됐었어요.

그래도 체념하며 살았는데,

다른 치명적인 행동으로 결국은 이혼했습니다.    평생 성매매 하고, 성병 옮기며 살겠지요..

바이러스가 발현되는 시점은 특별할것도 없이, 올라오고 싶을때 올라옵니다.

아무때나, 한달에 2번도 좋고.

그럴때마다 살인충동 느껴요.

죽여버리고 싶다..   

제가 죽고싶다는 생각은 전혀안듭니다.

아래 2형 헤르페스 때문에 죽고싶다는 분.       본인 잘못이 아니예요.

괴롭긴 하지만 너무 그것에 몰입하지는 마시고, 발현증상 보이면 바로 아시클로버정 미리 구입해뒀다가 드세요.

그냥 저냥 같이 가는겁니다.

힘내세요.     

IP : 58.236.xxx.5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 12:44 AM (221.167.xxx.130)

    오랄 ㅅㅅ때문에 1.2 구분이 무의미해요.

  • 2. ...
    '25.3.2 12:44 A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구강성교가 빈번해서 1형 2형의 구분에 혼선이 일고 있는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 3. ...
    '25.3.2 12:46 AM (221.167.xxx.130)

    헤르페스바이러스(HSV, Herpes Simplex Virus)는 크게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HSV-1 (단순포진 바이러스 1형)

    주로 입 주변(구강) 감염을 일으킵니다. 흔히 "입술 포진"이라고 불리는 질환의 원인입니다. 키스, 식기 공유, 피부 접촉 등을 통해 전염됩니다. 감염 후에는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재발할 수 있습니다.

    HSV-2 (단순포진 바이러스 2형)

    주로 성기 주변(생식기) 감염을 일으킵니다. 성 접촉을 통해 전염됩니다. 성기 주변에 물집과 궤양이 생기는 생식기 헤르페스의 원인입니다. HSV-1과 마찬가지로 신경절에 잠복하여 재발할 수 있습니다.

    HSV-1과 HSV-2의 관계

    전통적으로 HSV-1은 입 주변, HSV-2는 생식기 감염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HSV-1이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바이러스는 교차 감염될 수 있으며, 한 가지 유형의 감염이 있으면
    다른 유형의 감염 위험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치료 및 관리

    완치가 불가능하지만,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 발라시클로버 등)를 사용하면
    증상을 완화하고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면역력 강화, 전염 방지를 위한 주의(성 접촉 시 콘돔 사용 등)가 중요합니다.

  • 4. ...
    '25.3.2 12:47 AM (221.167.xxx.130)

    님이 헤르페스 있어서 님때문일수도 있어요

  • 5. ..
    '25.3.2 12:47 AM (118.235.xxx.228) - 삭제된댓글

    요새 1형, 2형 위아래 바뀌는 경우 많다고 들은 게 벌써 25년 전이에요

  • 6. 그게
    '25.3.2 12:51 AM (70.106.xxx.95)

    구분이 어려워요 게다가 님이 원래 있었다면요
    님이랑 접촉하고나서 남편이 걸렸을수도 있는거에요
    물집이 눈에 안보여도 언제든 접촉하면 걸릴수 있는거에요

  • 7. ..
    '25.3.2 12:52 AM (58.236.xxx.52)

    아니예요.. 입주변에 헤르페스 났을때,
    구강성교 해도 상대방에게 2형으로 옮겨가지 않습니다. 2형은 완전히 달라요.
    예를들어 내가 입주변에 물집 생겼을때,
    그거 묻혀 밑에 바른다고 하여, 2형으로 전환되어
    그쪽에 계속 발현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저도 어릴때부터 갖고 있었지만, 입주변 손 많이 갖고,
    그 손으로 밑도 만지고 했겠지만.
    42년간 절대로 밑에 난적은 없습니다.
    남편놈이 옮기기 전까지.

    2형은 1형으로 갈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1형 단순포진은, 밑으로 가도 살수 없고.
    2형이 되지 않아요.

  • 8. ..
    '25.3.2 12:56 AM (58.236.xxx.52)

    제가 갖고 있던 1형 바이러스가 원인이라면,
    10년 넘게 살았던 남편에게 전혀 밑에 옮겨가지
    않다가, 출장가기전 옮겨가서, 와서
    저의 1형 바이러스가 2형으로 전환시켜
    제게 옮겼다는 건가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시구요.

  • 9. ㅡㅡ
    '25.3.2 12:57 AM (114.203.xxx.133)

    최근에는 HSV-1이 생식기 감염을 일으키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두 바이러스는 교차 감염될 수 있으며, 한 가지 유형의 감염이 있으면 다른 유형의 감염 위험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원글님. 위 문장 의미 아시죠?
    교 차 감 염 될 수 있 다

  • 10. 아는사람이
    '25.3.2 12:59 AM (221.167.xxx.130)

    알려줘도 자기 생각이 옳다는데 피곤해서 더이상..

  • 11. ㅇㅇ
    '25.3.2 1:36 AM (51.159.xxx.126) - 삭제된댓글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제1형과 제2형이 있는 데 제1형은 주로 입술, 얼굴, 및 눈에
    감염을 일으키고, 제2형은 주로 성기의 바깥 부분과 항문 주위에 감염을 일으킨다.
    그러나 성기 바깥 부분 및 항문 주위 단순포진의 10~25% 정도는
    제1형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

    서울대병원 출처.

    원글님의 이혼이랑 헤르페스는 정황상 남편의 성매매 때문이라 이혼했겠지만
    정보로는 저렇다네요..
    저는 1형 입술에 나는거(어려서부터 남) 내 몸 다른 곳에 옮길까봐 입술에 나면
    정말 결벽증 환자처럼 조심함.. (남한텐 옮길 일이 없고,,ㅎㅎ)

  • 12. ㅇㅇ
    '25.3.2 1:38 AM (51.159.xxx.126) - 삭제된댓글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제1형과 제2형이 있는 데 제1형은 주로 입술, 얼굴, 및 눈에
    감염을 일으키고, 제2형은 주로 성기의 바깥 부분과 항문 주위에 감염을 일으킨다.
    그러나 성기 바깥 부분 및 항문 주위 단순포진의 10~25% 정도는
    제1형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 //

    서울대병원 출처.

    원글님의 이혼이랑 아래 헤르페스는 정황상 남편의 성매매 때문이라 이혼했겠지만
    정보로는 저렇다네요..
    저는 1형 입술, 코밑에 나는거(어려서부터 남) 검색해보니 교차감염 가능하대서
    내 몸 다른 부위에 옮길까봐 정말 결벽증 환자처럼 조심함..

  • 13. ...
    '25.3.2 2:02 A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남편때문에 성병 걸린게 99.99999프로로 보입니다.
    원글탓이라는 댓글은 제3자인 저도 납득이 안되는데요.

  • 14. ...
    '25.3.2 2:03 AM (211.178.xxx.17)

    정황상 원글님은 남편때문에 성병 걸린게 99.99999프로로 보입니다.
    원글 탓일수 있을것이라는 댓글은 제3자인 저도 납득이 안되는데요.

  • 15. Aaa
    '25.3.2 2:14 AM (106.68.xxx.179)

    비타민 에이 알약으로 메가 도즈..
    피부재생 바로 효과 있어서 바로 괜찮아져요.
    임산부는 복용 금지..

    저도 입술물집 유치원 때부터 있았는 데 관리 잘하니 안나오네요

  • 16. ---
    '25.3.2 5:06 AM (183.105.xxx.185)

    교차감염 가능하다는데 극히 드문 거 아닐까 싶음 ..

  • 17. 댓글들
    '25.3.2 6:15 AM (112.184.xxx.188)

    한심하네요. 가장 강력한 가능성은 제외해버리고 실낱같은 가능성으로 원글을 나무라네.

  • 18. 그르게
    '25.3.2 6:49 AM (119.66.xxx.136)

    한심하네요. 가장 강력한 가능성은 제외해버리고 실낱같은 가능성으로 원글을 나무라네222222222222

  • 19.
    '25.3.2 6:59 AM (174.164.xxx.170) - 삭제된댓글

    2형 걸렸다는 얘기는 일단 그냥 우리가 아는 그 성병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형 2형의 교차감염 어쩌구는, 대충 수영장이나 목욕탕에서 수건으로 성병 옮는다의 수준으로 생각합니다. 1형의 감염율은 엄청 높아요. 때되면 입술 터졌네 하는 사람들 주변에 한둘씩 있죠. 보인자인데 발현 안되는 사람들까지 하면, 그냥 걸려있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보면 돼요. 오죽하면 약국에서 약을 팔겠어요. 그게 교차감염이 어쩌고? 비뇨기과가 피안성 만큼 잘 나갈걸요;

  • 20. .....
    '25.3.2 7:00 AM (58.123.xxx.102)

    한심하네요. 가장 강력한 가능성은 제외해버리고 실낱같은 가능성으로 원글을 나무라네.33333333

  • 21. . . .
    '25.3.2 8:06 AM (122.43.xxx.118)

    자궁경부암주사맞으세요.
    그거 맞고는 헤르페스 안생기네요.

  • 22. ...
    '25.3.2 9:16 A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원글한테 옮았을 거라는 댓글은
    지가 맨날 성매매하고 다니다
    들키면 하는 소리가 너한테 옮았다인가보네요

  • 23. 구강성교
    '25.3.2 9:26 AM (121.162.xxx.59)

    그런거 하지마세요
    정상적인 부부 중 여자가 좋아한다면 몰라도(말이고 싶지만)
    남자가 원한다고 할건 아니죠
    어릴때 한번 영상 따라해보고 다신 못하겠던데 어휴
    나머진 콘돔 꼭 쓰시구요

  • 24. ...
    '25.3.2 9:55 AM (115.22.xxx.169)

    입주변에 물집생기면 피곤해서 그렇다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한국인의 근 90프로가 헤르페스1형 경험자이자 보균자라고 합니다. 평생 한번이상은 감염된다는거죠.
    1형이 2형으로 옮겨지는케이스도 많으면 최소 한국인의 반은 2형 동시 감염자여야 함.

  • 25. ..
    '25.3.2 10:22 AM (58.236.xxx.52)

    교차감염이 된다면, 왜 42년간 밑에는 안났을까요?
    그일이 있기전까지..
    결혼을 한것도 10년이 훌쩍 넘는 기간이었고,
    그전에 다른 남자와의 성관계도 있었는데요.
    헤르페스 환우들 카페에 가입해서 보니,
    더 확신이 들더군요.
    연애하며 갑자기 아랫부분에 생긴 헤르페스
    상대방에게 추궁하면 100% 입니다.
    100%는 없다지만 거의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971 한번도 자식을 먼저 깨워본적이 없다 9 자식복 2025/04/14 2,691
1686970 트럼프 스마트폰관세면제는 가짜뉴스? ㅇㅇ 2025/04/14 672
1686969 놋괄사를 아시나요? 8 다이어트 2025/04/14 2,002
1686968 태국 광고 잘 하네요 6 .. 2025/04/14 1,859
1686967 세월호 참사 11주기 맞아 토론토에서 추모 음악회 열려 1 light7.. 2025/04/14 790
1686966 세입자가 오피스텔서 베이킹한다는데.. 9 월세 2025/04/14 4,848
1686965 김건희 캣타워 찾아낸 것 같네요/펌 41 2025/04/14 12,106
1686964 부모님이 오래사길 바라지만 11 ㄴㅇㅇㄹ 2025/04/14 3,190
1686963 박은혜는 전남편하고 기러기부부같아요 10 .. 2025/04/14 6,107
1686962 타인 외모언급에 대한 30초 규칙 30second rule 10 펌글 2025/04/14 2,821
1686961 내집없으니 불편&불안 하네요. 4 재건축 2025/04/14 2,747
1686960 김건희 턱 다른 각도 사진 49 ㄷㄷㄷㄷ 2025/04/14 23,531
1686959 천천히 단정하게 먹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3 .. 2025/04/14 2,145
1686958 얼굴빛으로 미래를 점친다면서요? 이재명관련 10 ㅇㅇ 2025/04/14 2,262
1686957 집에 혼자있는아이위해 대화해주는 로봇? 8 ㅇㅇ 2025/04/14 1,277
1686956 한 집안에 이혼양상이 모두 똑같다면 그 집안에 뭔가 문제가 있는.. 25 dd 2025/04/14 4,631
1686955 윤 부부 ‘나랏돈 잔치’…500만원 캣타워·2천만원 욕조도 22 00000 2025/04/14 3,273
1686954 3년비과세해준다는 증권계좌요 isa계좌?.. 2025/04/14 946
1686953 4/14(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4/14 685
1686952 아침마다 짜증내는 고등 학생 아이 13 ㆍㆍ 2025/04/14 2,790
1686951 부모님께 용돈은 자식이 각자 주는게 낫지 않나요 22 용돈 2025/04/14 3,113
1686950 산에서 들은 노인부부 정치얘기 6 ㄱㄴ 2025/04/14 3,303
1686949 내란수괴 비공개재판인거 바꿀 수 없나요? 3 아니 2025/04/14 968
1686948 온수매트에 물 쏟았는데 사용해도 되나요? 2 춥다 2025/04/14 1,046
1686947 시어머니 생신과 어버이날, 이정도만 해드리면 서운하실까요? 17 ... 2025/04/14 3,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