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은 타이밍 같아요 모든 게 때가 있구요

gd 조회수 : 3,809
작성일 : 2025-03-01 18:12:05

 

남은 인생 동안 재물이 터져나고 권세를 누린다고ㅜ해도

마음 속에 남아있는 못해본 사랑에 대한 아쉬움과ㅜ한, 그 한맺힘은 죽을 때까지 남을 거 같아요.  눈 감는 순간에 분명 

'그때 고백하고 가난한 데이트라도 몇 번 해볼걸' 이러면서

눈 감을 거 같아요.  사랑할 시기에 ㅠㅠ 사랑을 못해보고

할배 되어버렸네요 ㅜㅜ ...  좋은 날인데 오늘처럼 좋은 날을

ㅜㅜ 행복하게 누릴 수가 없네요 ㅜㅜ ... 좋은 날인데 ㅜㅜ

IP : 106.101.xxx.1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은
    '25.3.1 6:20 PM (110.13.xxx.24)

    인생에 재물이 터져나고 권세를 누린다면
    여자가 끊임없이 등장하겠죠...

  • 2. 모쏠
    '25.3.1 6:22 PM (39.115.xxx.58)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또 왔네~ 얼씨구씨구~ 돌아간다~ 절씨구씨구 돌아간다~

    오늘 쉬는 날이라 상념이 넘 많은 것 같은데,
    모쏠 총각, 여기서 푸념하지 말고 가볍게 동네 산책이라도 하면 기분 전환이 많이 될거유.

  • 3. 이제 할배예요
    '25.3.1 6:25 PM (183.102.xxx.42)

    ㅜㅜ 이제 아재도 아니고 그냥 모쏠 할배예요

  • 4. 세상은 넓어요
    '25.3.1 6:47 PM (125.183.xxx.168)

    한국 살고 싶어하는 외국여성들 많아요.

  • 5. ....
    '25.3.1 6:51 PM (125.178.xxx.184)

    타이밍 공감
    근데 항상 자신을 관리하고 노력하고 있어야 그 타이밍을 꽉 잡을수 있다고 봅니다

  • 6. 그렁께요
    '25.3.1 8:05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집회라도 나가 떼창도 하고 구호도 외치고
    하다보면 어느정도 해소될 마음인데
    방구석에만 있음 더 쳐져서 그런생각만 드는거죠.
    행동하세요.
    가급적이면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몸을 써보세요.생각이 산뜻해지기도 해요.

  • 7. 고백한다고
    '25.3.1 10:51 PM (211.208.xxx.87)

    그 여자가 받아주고 데이트 해준다는 보장 있나요??

    뭐라도 매력이 있어야죠. 이렇게 징징대면 모르고 만났어도

    결국 차입니다. 동남아 신부라도 생각해보고 잘해주면 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330 염색 얼마만에 얼마 주고 하시나요. 12 .. 2025/03/06 4,400
1681329 걸크러쉬 까페 근황 알려주세요 1 ㄱㄴ 2025/03/06 931
1681328 "자율 귀가, 책임 안진다"…하늘이 학교, 가.. 9 ... 2025/03/06 3,676
1681327 사업자등록&법인 중 어떤게 좋나요? ㄴㅇㄹㄴㅇㄹ.. 2025/03/06 764
1681326 예물처분하고 싶은데요. 3 에효 2025/03/06 2,279
1681325 요즘 구글에서 검색하면 맨위에 AI개요...라고 뜨잖아요 1 ..... 2025/03/06 898
1681324 에코백 하나 사고 사야 하는데 어디꺼 사용하세요? 1 에코백 2025/03/06 2,263
1681323 야노시호 한국말 귀여워요 8 귀엽 2025/03/06 2,622
1681322 전업주부님들은 어디서 돈을 융통하시나요? 27 전업 2025/03/06 7,166
1681321 올리브영 빅 세일 내일 종료 > 인생템 추천 마지막 31 코코몽 2025/03/06 8,230
1681320 이 가방 예쁜지 본능적으로 답해주세요 42 예아니오 2025/03/06 6,857
1681319 대전성심당 주변 포장마차에 전기 수도물 공급 jpg 7 ... 2025/03/06 2,809
1681318 에코백 단점 5 ... 2025/03/06 3,233
1681317 유기농매장에서 오이를 샀는데 약품냄새 2 질문 2025/03/06 1,300
1681316 천공은 지금 어디서 뭐해요? 1 ㅋㅋㅋ 2025/03/06 1,732
1681315 강주은 vs 한가인 17 차이점 2025/03/06 5,941
1681314 힘든 일 겪으면 시야가 흐릿하기도 하나요? 5 .. 2025/03/06 1,816
1681313 일리 인텐소로 라떼 먹는데 맛이 원래 이런가요? 1 Qqqq 2025/03/06 1,202
1681312 연봉 5억이면 한달실수령 2500? 12 .. 2025/03/06 4,560
1681311 극내향형에 귀찮아하는 남학생 학종으로 대학가기 힘들겠죠 3 고1맘 2025/03/06 1,209
1681310 전두환 장남, 탄핵반대 토론회서 “전국 의병 일어나…피 흘릴 각.. 21 ㅅㅅ 2025/03/06 4,163
1681309 부동산에 집 보여주기 ..... 2025/03/06 1,334
1681308 서초구 사는 지인이랑 9 ㅓㅗㅗㄹ 2025/03/06 5,330
1681307 세수비누가 거품이 안나요 4 버리나요 2025/03/06 1,851
1681306 휴대폰 교체후 새기기에서 특정 앱이 도움이 2025/03/06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