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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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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가서 문제 풀리고 영어숙제 했던 엄마

조회수 : 1,732
작성일 : 2025-03-01 10:46:53

카페 공부

불쌍하게  보던데

초저때 매주 캠핑은 다니고

초등 숙제 안 하면 밀리니

그래야 진도를 따라가니

 

정작 애들은 중등가서 잘 하니

가르쳐 주어 고마웠다고 ᆢ

 

지금은 고등

도리어 지들이 경쟁심 있어서

열심히 ᆢ

 

본인들 본게 전부는 아니에요

IP : 211.234.xxx.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 12:12 PM (42.82.xxx.254) - 삭제된댓글

    놀면서 습관도 잡아준거네요...
    실패니성공이니 결과보고 뭐라할 것없이 열심이 살아 온 세월들은 다 피와 땀이 되겠지요
    간혹 남들의 노력을 너무 펌하하는것도 질투, 시기심인데 너무 당당이 말하는 사람들보면 본인이나 잘하라 할말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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