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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파와 여의도파가 싸우는 이유 간단요약

ㅇㅇ 조회수 : 1,905
작성일 : 2025-03-01 08:44:21

https://theqoo.net/hot/3630836729

 

2025년 2월 21일 (금) 변상욱 기자, 유시민 작가와의 인터뷰: ‘광화문파’와 ‘여의도파’, 극우 개신교 각개전투 정황은? 보수 정치인들과의 접점을 위해 만들어진 개신교 그룹은? 개신교와 부정선거론의 메신저, 황교안의 ‘서초동파’ 역할은?

 

- 광화문파의 전광훈과 여의도파의 손현보는 조직의 우두머리가 아닌 행동대장

 

- 실질적 우두머리는 김진홍 목사<<윤 내란수괴에게 성경책 선물한 사람이자 뉴라이트 창시자 mb의 정신적 스승이기도 함

 

- 전광훈이 문제가 많지만 워낙 행동력이 뛰어나 보수기독교계가 행동대장으로 활용함 

 

- 그러나 전광훈이 이 과정에서 너무 커버려 단순한 행동대장으로 머물길 거부하고 따로 돈과 세력을 모으기 시작함

 

- 평소에도 전광훈이 잘 통제가 안돼 불만을 갖던 보수기독교계가 전광훈을 손절하고 손현보를 새로운 행동대장으로 밀기 시작함

 

- 따라서 전광훈 집회에 참석하던 국힘 의원들도 전광훈을 손절하고 여의도파로 새로 합류(3.1절 집회)

 

- 전광훈은 더이상 집회를 통해 돈과 세력을 모으는 일이 어려워지자 여의도파의 손현보를 맹렬히 공격중

 

 

MB가 등장합니다

새판을 짜는 MB..

IP : 39.7.xxx.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1 8:45 A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원작은 7 이지만
    봉준호감독은 17로 한 것은
    18을 염두에 두었다기보다는
    죽음을 많이 경험하면서 죽음에 대해, '나'에 대해
    많은 생각을 더 해봤을 상태를 원했기 때문이라는
    해석을 봤어요.

  • 2. ㅇㅇ
    '25.3.1 8:49 AM (211.251.xxx.199)

    짤한다 짤한다 짤한다
    국짐의 토사구팽 전광훈
    자폭을 해도 혼자 죽진 맙시다
    그대의 인성이라면 다 끌어안고 자폭해야쥐

    3.1절 맞이 토착왜구 몰아내고
    진정한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자

  • 3. 추가
    '25.3.1 12:02 PM (76.168.xxx.21)

    여의도파 뒷배, 돈줄은 여의도 순복음이란 이야기가 있음.

  • 4. ㅇㅇ
    '25.3.1 1:54 PM (112.150.xxx.31)

    이러니 그동안 옳은소리 한다는 유명한 목사들이 조요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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