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면을 보면 깨어난다 .....

칼융 조회수 : 890
작성일 : 2025-02-28 13:02:24

바로 그 순간

바깥의 그 누군가가 나를 열받게 하고

화나고 불쾌하게  

억울하고 수치심을 느끼게 하여

내면에 무언가가 팍 치고 올라오는 그 순간이요

 

그 순간이 중요합니다

인생이 바뀌는 순간이죠

 

보통은 상대를 보면 마구 화를 내거나 풀거나  하죠

혹은 화내고픈걸 겨우겨우 참거나 하죠

 

둘다 이것은 칼을 던지거나

내안에 칼을 품어 내가 스스로 찔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둘다 망하는 길로 가는것이죠

결국 죽음에 이르는 길

사망에 이르는 길

그리해 다시 이 환상의 삶을 윤회하여

끝없이 반복하는 그 길로 이끌어줍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딱 치고올라오는 그 순간
바깥을 보며 상대비난하고 화내고 싶을때

바로 그때 나의 내면을 보는것입니다

 

그 순간 방향을 바꾸어 내 안을 봅니다


머리로 올라가 따지며 남탓하지 않고
방향을 바꾸어 가슴이하로 내려가

뿔뚝 솟아오른 감정에너지를

완전히 허용하여 온몸으로 느껴줍니다

완전히 이완한채 고스란히 그 에너지를 느껴줍니다

 

밀물처럼 밀려들어온 그 에너지들은

온전히 백퍼센트 허용하고

완전히 느끼게 되면

어느순간 썰물처럼 빠져나갑니다

그때 내면의 어두웠덛 트라우마는

의식의 빛을 받아서  정화됩니다

 

그렇게 질병이 될수도 있었던

응어리진 에너지 덩어리는

그렇게 용해되어 나를 통과하여

외부로 빠져나갑니다

그 에너지들을 그렇게 놓아주는 것이죠

그 에너지들을

그렇게 자유롭게 하여 주는것입니다

 

내가 자유롭게 되기를 그토록 갈망하듯

그들 나의 내면어  갇힌 에너지들 또한

자유를 열망합니다

 

그렇게 그들을 사랑으로 허용하여

자기 특색대로 존재하게 함으로서

자유롭게 풀어주는것이되고

그렇게 나도 풀려나는 것입니다

 

 

그 절대절명의 한순간의 선택이 

나의 껍질을 더욱 두껍게 하느냐

알을 깨고 나오게 하느냐 를 결정하죠


더 이상 반복되는 패턴에

끝없는 윤회의 삶에 갇히기 싫다면 ,

자유롭게 날아오르고 싶다면

 

옳고  그름따지며 상대를 비단하며

머리로 너무나 가고싶은 그 순간에 

머리가 아닌

가슴을 선택합시다.


가슴에 있는 내면의 빛이 

내안에 억눌려있는 각종 감정에너지를 치유하여

나를 깨어나도록 이끌어줍니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인지를

알게 하여줍니다

 

그리하여

사주팔자의 굴레어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으로

하느님나라로 이끌어주는 것입니다

 

머리 아니고 가슴으로   가는 길

그것은  인생을 걸고 할 만 합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태어난 목적입니다

 

IP : 1.244.xxx.21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210 Theads 가 재밌어서 82쿡에 덜오네요. 13 ㅅ,ㄹ즈 2025/03/28 3,674
    1681209 베개를 바꿨는데도 자고나면 목이 너무 아파요 ㅠ 10 ㅓㅏ 2025/03/28 1,731
    1681208 김명신의 마지막 부탁이라네요 17 백 모 씨 .. 2025/03/28 16,082
    1681207 내란당 공범 3인헌재재판관 4 파면하라 2025/03/28 1,307
    1681206 삼성에서 아이폰 갈아타려는데.. 사려는데 검색해도.. 잘 모르겠.. 5 김dg 2025/03/28 990
    1681205 윤측 “野 마은혁 임명 압박 헌재 흔들기 도 넘어” 11 ........ 2025/03/28 4,469
    1681204 극단으로 갈린 헌재재판관들 8 ㄴㄱ 2025/03/28 2,724
    1681203 오늘도 아닌가봐요. 2 .. 2025/03/28 1,084
    1681202 금요일 5시 다가오는데 헌재는 5 ... 2025/03/28 1,802
    1681201 美 뉴욕타임스 "뉴진스 '활동 중단' 고통스러워…잔인한.. 33 .. 2025/03/28 4,296
    1681200 미얀마에서 7.7 지진났다네요. 태국도 영향. 5 탄해해라 오.. 2025/03/28 3,449
    1681199 검찰 에이 아이로 대체하자 1 내란은 사형.. 2025/03/28 618
    1681198 국짐은 윤수괴 파면보다 이재명 대통되는걸 막는게 더 시급한가봐요.. 7 진짜 2025/03/28 1,234
    1681197 김밥에 빠졌어요 8 요즘 2025/03/28 3,579
    1681196 김밥이 갈수록 맵고 짜져요. 6 참치,마요,.. 2025/03/28 2,308
    1681195 尹탄핵 찬성 60%·반대 34%…중도층선 70%가 찬성 13 ㅇㅇ 2025/03/28 1,949
    1681194 남편폰 어플 열때 6 어우 2025/03/28 1,355
    1681193 한국토지주택공사 전세 임대료 1 2025/03/28 913
    1681192 여수 향일암 다녀왔는데요... 11 ... 2025/03/28 4,805
    1681191 최근 직구하신분들? 세관 통과에 며칠 걸리네요 4 요즘 2025/03/28 1,141
    1681190 수능도시락 쓰이던가요? 10 ... 2025/03/28 1,636
    1681189 Bts의 정국이 10억, 이재민과 소방관을 위해 기부 22 Bts의 정.. 2025/03/28 3,719
    1681188 [파면인용] 불광천쪽에 벚꽃이 피었을까요? 4 ㅌㅎ 2025/03/28 823
    1681187 Ai가 발달하면 2 배우 2025/03/28 737
    1681186 "이재민에 욕했나" 난리난 이재명 영상 '맞네.. 41 .. 2025/03/28 6,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