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공유해주세요
일단 해당 사건 관련해서 제가 잘못이 많았기에
반성의 마음으로 시작하려합니다
간절한것이기에 들어주셨음 좋겠네요
경험담 공유해주세요
일단 해당 사건 관련해서 제가 잘못이 많았기에
반성의 마음으로 시작하려합니다
간절한것이기에 들어주셨음 좋겠네요
묵주기도는 성모님과 함께 주님의 생애를 묵상하며 기도하면서
주님의 뜻과 나의 뜻을 일치시키는 것.
내가 공을 들여서 주님께 내 의사를 관철시키는 것이 아니구요.
하느님은 내가 요구하는 것을 얻어내는 자판기가 아니죠.
네 잘알고 있어요
전 응답 차고 넘치게 받아보았고요
다른분들의 경험도 궁금해요
전 매일 아침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묵주기도인데,
그냥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요.
하루 무사히 무탈하게 지내가는 것이
묵주기도의 힘이라고 생각하면서요.
집에 들어 올 때 오늘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 감사하죠.
사랑.. 떠나간 사람 행복하길 빌어주고.. 저도 성가정 이룰수 있는 배우자 나타나면 잘 알아볼수 있게 해달라 했어요. 이별이 너무 힘들어서 기도로 이겨나갔죠.
결국 떠나간 전남친 돌아오고 결혼했어요.
응답을 하지 않아요
살다보면 어느날 그기도 응답이 이건가 싶을정도
습관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묵주기도를 할뿐
기도할수 있는 이 순간에 감사
정말 간절히 간절히 미친듯이 묵주기도를 했던거같아요 그 간절함이 힘이 되었던거 같구요 ... 몇년이 지난 지금 돌이켜 생각하니 그떄의 그 간절함은 지금의 편화로움으로 응답받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고있죠... 그런데 지금은 제 자신이 너무 게을러져서 나태해져서 냉담자가 되거 말았어요... 그러면서도 수시로 아무때나 기도를 하고있고요 하느님께서 절 어찌 보고계실까요?
윗님 어서 돌아오길 기다리실꺼예요
저도 마찬가지인데 돌아갈곳은 주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나이 지금은 60대, 저의 2,30대는 정말 남에게는 말 못할 힘든 시기 였어요.
건강하지 못해서..., 또 건강이 뒷받침이 안되니 아무 계획도 세울수 없었고,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겐 비밀이었어요.
아침에 출근을 하려면 버스 승강장 건너편에 성당이 있어 매일 잠깐씩 성당에 들러 기도를 하고 (성체조배)출근했어요. 퇴근후 집에 들어가기전에 저녁 미사를 보고 들어가고, 저녁 잠들기 전엔 묵주기도를 하고 잠이 들었어요.
정말 순결한 전사와 같은 마음으로..... 때론 내 마음속에 간절함이 복닫치니 목젖이 아프더라구요.(속으로만 기도 하는데도.....)
묵주기도는 제가 내 속마음을 유창하게 기도로 표현하지도 못하겠고.... 해서 묵주기도로 하루를 마무리 했었답니다.
그날을 생각하면..., 이젠 그런 기도를 못 드릴것 같습니다.
너무나 힘든 시간이었고, 절박 해서 아주 중노동과 같은 기도였어요.
저는 제가 30을 못 넘기고 죽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60대니까, 기도를 들어 주셨다 안들어 주셨다가 아니라,
내가 바라보고 기도로 이야기 할수 있었던 그런 시간들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봅니다.
현재, 저는 밴댕이 속아지에, 변덕도 심하고, 천주교신자라고 내 놓고 말하기도 뭐해요..
그래도 저는 매일 '제가 요것 밖에 않되요...'그런 기도를 합니다.
묵주기도는 휴대폰 앱으로 함께 기도 합니다.
길을 걸으면서 이어폰을 꽂고도 하고, 아침에 일어나기전에 누워서도 함께 기도 합니다.
누가 보면 엉터리 신자지만...그렇게 하고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82047 | 핸드폰 요금제 얼마짜리 이용하세요? 16 | ..... | 2025/03/14 | 2,299 |
| 1682046 | 프라다도 김수현 손절함 15 | ㅇㅇ | 2025/03/14 | 7,796 |
| 1682045 | 심우정 동생 심우찬 변호사가 9 | 파면하라 | 2025/03/14 | 4,635 |
| 1682044 | 홍준표 "한동훈은 인간 말종" 5 | ..... | 2025/03/14 | 2,224 |
| 1682043 | 한살림 프로폴리스 드셔보신 분 10 | ㅜㅜㅠ | 2025/03/14 | 2,142 |
| 1682042 | 과식 최악이네요ㅜㅜ 5 | 헐 | 2025/03/14 | 5,436 |
| 1682041 | 빅맥을 25년만에 먹어봤어요 9 | 흠 | 2025/03/14 | 3,184 |
| 1682040 | 3/14(금) 마감시황 | 나미옹 | 2025/03/14 | 690 |
| 1682039 | 심우정이 청문회에서 자식 장학금은 사생활이라고 16 | ... | 2025/03/14 | 3,340 |
| 1682038 | 김수현은 박지은 작가가 또 살려주겠죠 21 | ㅇㅇ | 2025/03/14 | 7,000 |
| 1682037 | 90세 엄마 주식 17 | 00 | 2025/03/14 | 8,183 |
| 1682036 | 외국에 한달살기 왔는데 7 | ........ | 2025/03/14 | 4,385 |
| 1682035 | 평산책방 추천 도서 1 | ........ | 2025/03/14 | 1,204 |
| 1682034 | 진짜궁금해서인데 여성단체들이요 31 | ㅇㅇ | 2025/03/14 | 2,746 |
| 1682033 | 수입 대비 저축성 비율 5 | ** | 2025/03/14 | 1,275 |
| 1682032 | 스킨보톡스 맞아보신분~~? 9 | ^^~ | 2025/03/14 | 2,812 |
| 1682031 | 윤석열을 다시 재구속 시키는 방법 6 | ㅇㅇㅇ | 2025/03/14 | 2,505 |
| 1682030 | 내란은 사형이야 1 | 고 이선균 .. | 2025/03/14 | 728 |
| 1682029 | 근데 심우정 마약 어쩌고는 10 | ㄱㄴ | 2025/03/14 | 1,723 |
| 1682028 | 이번주 매일 집회 나간 사람의 후기 이모저모 12 | ㅇㅇ | 2025/03/14 | 2,454 |
| 1682027 | 건강검진에서 혈뇨가 나왔을때요 11 | .. | 2025/03/14 | 2,314 |
| 1682026 | 헌법재판관 집에는가죠? | ... | 2025/03/14 | 966 |
| 1682025 | 얼마전 올라왔던 급식김치 사신분 계신가요? 담채원 10 | ㅇㅇ | 2025/03/14 | 3,425 |
| 1682024 | 육개장에 숙주 넣을까요?말까요? 8 | ... | 2025/03/14 | 1,445 |
| 1682023 | 간병비 보험은 어디가 5 | aswg | 2025/03/14 | 2,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