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사주보면 항상하는말

... 조회수 : 4,590
작성일 : 2025-02-27 18:11:24

남자가 둘이네 이남자랑 끝나고

남편이랑 급히 결혼했네 하는데

저는 결혼전 달랑 남편포함 두명사겼거든요

친구는 여러명 사귀고 해도 그런말 없는데

저는 결혼전 달랑 1명 2년 사귄 남자가 계속 나오네요 

그남자가 저보다 먼저 결혼했고

저는 한참있다 결혼했어요 

원래 이런거 나와요?  그남자가 능력없어

선택 안했을거라고 그것도 맞고

남편도 결혼할땐 부자 아니였을거라고 그것도

맞아요.  연봉은 높았는데 시가에서 다 가져갔더라고요 

오늘 10년만에 사주보고 이런건 평생가나 ?

결혼전 내사주 봤음 다 싫어했겠다 싶더라고요

IP : 118.235.xxx.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7 6:39 PM (114.200.xxx.129)

    그런거 잘 안나올것 같은데요 . 보통 원글님 친구분처럼 안나오죠...
    남자가 둘인거는 그냥 연애 상대자가 아니라 결혼일때 그런이야기 나오는거 아닌가요
    결혼 한번으로 안끝난다. 이런이야기. 유튜브로도 사주 보는 사람들이 하는건 봐서도
    연애까지 나오겠어요.?
    그사람은 인연이 아니었으니까결혼을 못했겠죠

  • 2. 점쟁이 이름 좀
    '25.2.27 6:44 PM (118.218.xxx.85)

    알려주세요.
    잘보는 사람한테 한번쯤은 점보러 가보고 싶네요.

  • 3. 남자가 둘
    '25.2.27 6:45 PM (151.177.xxx.53)

    근데 이건 재혼 한다는 말.

  • 4. ㅡ,ㅡ
    '25.2.27 6:53 PM (124.80.xxx.38)

    그런거 다 끼워맞추는거에요. 던져놓고 그거 아닌데요 하면(예를 들어 남자가 둘이네 했는데 더있었는데요 하면. 나머진 의미없어서 이런데 안보인다는둥..) 거기 맞게 말 바꾸고요.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어떻게 그럴싸하게 풀어가느냐차이.
    하도 많은 사람 상대하고 그런곳 오는 사람들 대부분 고민 거기서 거기니까 딱 겉모습 분위기 보고서 떄려맞추는거에요. 일단 사주는 받으니까 그거 참고해서요. 의미부여하지마세요.
    글구 그들이 지나간 과거는 맞춰도 미래는 절대 못맞춰요. 과거는 내가 이미 알고있는데 잘맞춘들 의미있나요?

  • 5. ..........
    '25.2.27 6:55 PM (117.111.xxx.52)

    보통은 연애때 남자는 안쳐요
    재혼을 말하는든

  • 6. 저는
    '25.2.27 7:28 PM (112.222.xxx.5)

    인천 당근에 신점을 본다는 분께 갔었는데 보자마자 남자복이 너무나 없다고 해
    와~ 대단하다. 어떻게 알았지? 이러고 무조건 신봉. 신봉 또 신봉했는데 남자복 늘어지게 많은
    제 지인이랑 갔을때도 보자마자 남자복이 너무나 없다 하신다~ 해서 순간 모든 믿음이 다 깨져 버렸네요.
    다시는 안갑니다.

  • 7. 사주
    '25.2.27 7:33 PM (117.111.xxx.180) - 삭제된댓글

    보지 마세요
    미래를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런 소리 영양가도 없잖아요
    차라리 그 돈으로 토닝 받으세요
    그럼 실제로 더 긍정적인 기운이 날 거예요

  • 8. 00
    '25.2.27 7:54 PM (1.232.xxx.65)

    만세력에 생년월일 넣어보시고
    윗칸에
    정관이나편관이 두개있는지 보세요

  • 9.
    '25.2.27 8:29 PM (121.167.xxx.120)

    제 친구는 사주에 두번 결혼할 팔자라고 했대요
    50세 넘었을때라 사별한다해도 재혼할 생각 없다고 했더니 지금 사귀는 애인도 남편으로 치고 두 남자를 곁에 둘 팔자라고 하더래요

  • 10.
    '25.2.27 9:20 PM (211.241.xxx.107)

    아들 딸 두고 남편이랑 잘 살고 있는 친구가
    어디든 사주보러기면 결혼할 팔자가 아니라고
    혼자 사는 팔자라고 그랬데요
    몇년 지나 그토록 사랑한다던 아들 딸 남편 버리고
    예전에 알았던 다른 남자에게 갔어요

  • 11. ..
    '25.3.5 12:38 AM (114.199.xxx.79)

    그냥 뭐 관이 두개인가보죠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사주에선 아주 흔한 얘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420 중고등학생 교통카드랑 현금신용카드 3 ^^ 2025/03/07 945
1681419 50대중반, 스킨보톡스//리쥬란//쥬베룩 어떤걸 해볼까요? 8 잔주름,탄력.. 2025/03/07 3,375
1681418 3/7(목)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3/07 558
1681417 트럼프 'T의 공포' 덮치나…"대공황 온다" .. 4 ... 2025/03/07 3,264
1681416 전 누가 집에 초대해주면 너무 좋아요 24 ㅇㅇ 2025/03/07 4,411
1681415 주변 교회다니는 친구들 다 극우인가요? 28 ........ 2025/03/07 3,019
1681414 미국주식 폭락이네요. 한국 부동산 계속 오르나요 27 궁금타 2025/03/07 6,076
1681413 조국혁신당, 이해민, 저는 진정한 인재가 대한민국에서 그 재능을.. 4 ../.. 2025/03/07 1,573
1681412 진실왜곡 독일공영방송의 다큐 항의문 서명 23 .. 2025/03/07 2,182
1681411 블랙야크, 해커 공격에 뚫렸다...개인정보 34만건 유출 더팩트 2025/03/07 1,262
1681410 학기초내는 동의서 안내문? 요즘은 어떻게 하나요 4 학기초 2025/03/07 1,113
1681409 국× 부산시의원 단식 돌입 이유가 마은혁 후보자 임명 반대? 8 내란당은해체.. 2025/03/07 1,774
1681408 옷에 대한 생각 4 .. 2025/03/07 2,930
1681407 시간이 빨리 가는건 나이 들면 그런가요 8 2025/03/07 1,433
1681406 다른일들도 이런가요? 3 경단녀 2025/03/07 1,075
1681405 이진우 "尹, 화내며 문 부수고 데리고 나오라 큰 소리.. 6 ㅅㅅ 2025/03/07 6,062
1681404 김현정뉴스쇼 작가와 명태균 카톡 9 뉴스타파 2025/03/07 5,833
1681403 부자는 비닐봉투를 들어도 명품일거야 9 D 2025/03/07 2,939
1681402 아들 병역) 사회복무 대신 산업체 근무? 6 Mommy 2025/03/07 1,708
1681401 테슬라 레버리지 산 한국인들... 25 ㅇㅇ 2025/03/07 22,693
1681400 기차표 취소표와 입석표는 어디서 5 홈페이지보나.. 2025/03/07 1,584
1681399 학원동업해보신분~ 1 동업고민 2025/03/07 1,486
1681398 코카콜라 vs 펩시콜라 15 콜라 2025/03/07 1,982
1681397 공진단 미국 구입처 있나요? 2 ㄱㄴㄷ 2025/03/07 822
1681396 남녀 키차이 7 00 2025/03/07 2,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