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봄동 핫딜 관계자가 전화왔어요.

봄동 조회수 : 6,895
작성일 : 2025-02-27 13:20:37

봄동이 너무 안좋다고 리뷰에 글 적었더니 관계자가 전화왔어요. 죄송하다고...

리뷰글은 내려달라고 부탁하네요. 

싫다고 했어요. 다른분은 전화 안받으셨는지요?

 

IP : 61.77.xxx.10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2.27 1:25 PM (182.220.xxx.5)

    글 내리지 말아주세요.

  • 2. 00
    '25.2.27 1:29 PM (112.169.xxx.231)

    리뷰하나에 자영업자는 흥하기도 망하기도해요. 저라면 품질관리 약속받고 환불받고 지워주겠어요.
    또 비슷한 품질 리뷰 올라가면 다시 한번 리뷰하겠어요.
    품질한번 관리 잘못한 자영업자 망하게까지 하고 싶지 않네요.

  • 3. ㅇㅇ
    '25.2.27 1:32 PM (121.141.xxx.186)

    저도 남의 밥줄 끊어놓는거 극혐해서
    배달 안좋아도 걍 별점 5점주고 비밀글로 경고하고 말아요
    전화까지 왔으면 걍 지워주시는게.... 환불은 받으시고요

  • 4. 복불복
    '25.2.27 1:32 PM (223.39.xxx.252) - 삭제된댓글

    인가봐요. 판매자가 미숙.. 시중에서 1에1500선

  • 5. ㅇㅇ
    '25.2.27 1:33 PM (14.52.xxx.37)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를 내려달라?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리뷰 내리지 마세요

  • 6. 완전 도둑놈
    '25.2.27 1:35 PM (122.254.xxx.130) - 삭제된댓글

    와 뻔뻔하기도 해라

  • 7. 11번가죠 ?
    '25.2.27 1:37 PM (61.105.xxx.88)

    후기 보고 왔어요
    판매자분 시들시들
    비닐도 안 씌우고 박스에
    던져놓은듯 ㅠㅠ
    어찌 저런 물건을 파는지
    가격도 비쌈

  • 8. ...
    '25.2.27 1:40 PM (223.38.xxx.150)

    전 요새같이 거짓리뷰 판치는 세상에 솔직한 리뷰가 꼭 필요하다고 봐요. 직접 보고 살 수 있는게 아니다보니 소비자가 물건상태를 판단할 수가 없는데 이런 리뷰가 큰 도움이 되죠. 남의 밥줄 얘기 하시는데 솔직한 리뷰이지 일부러 악의적으로 그런게 아니기 때문에 이건 그런 경우가 아니죠. 정말 밥줄 끊기기 싫으면 좋은 물건 보내면 됩니다.

  • 9. 저도비슷한경험
    '25.2.27 1:44 PM (125.132.xxx.152)

    네이버에서 산 제주 귤이 너무너무 맛없고 비싸고
    혹평을 했더니
    주인장이 전화해서 사과도 아닌 거의 협박을 하더군요. 헐
    지워줄 때까지 문자하겠다며 끝없는 문자질에 스팸처리하고 안지웠어요.
    저말고 또 당할 사람 한분이라도 구해야겠다는 인류애로 ^^

  • 10. ㅇㅇ
    '25.2.27 1:44 PM (59.10.xxx.58) - 삭제된댓글

    봄동 11번가 핫딜 5000원대였죠? 담날 시장가니 2000원

  • 11. ㅇㅇㅇ
    '25.2.27 1:44 PM (211.234.xxx.18)

    나같아도 일단 환불받고
    품질개선 확인받은 후 글 내리겠어요
    밥줄까지 끊을 일이 뭐 있어요

  • 12. 그만큼
    '25.2.27 1:54 PM (118.235.xxx.24)

    하셨으면 됐습니다.

  • 13.
    '25.2.27 2:06 PM (14.37.xxx.30)

    오늘받아서 후기쓰려고보니
    어제랑 다른 후기들이 많네요
    어제는 거의 별한개던데
    오늘은 네개이상이네요
    저도 3킬로 시켰는데
    배추만한거 3개와 작은거 한개왔네요

  • 14. ㅇㅇ
    '25.2.27 2:21 PM (118.235.xxx.40)

    봄동 동네 마트에서 하나에 1500원이에요

  • 15. ...
    '25.2.27 2:21 PM (175.196.xxx.78)

    어휴 뭘 그렇게까지
    악플쓰고 게시판까지 올리나요
    그냥 직접 재배해서 드세요

  • 16. ㅇㅇ
    '25.2.27 2:26 PM (106.101.xxx.4)

    솔찍리뷰인데 왜지워요?
    원글님글보다 다른사람들도 판단해서 사겠죠.
    근데 시댁서 뽑아온 봄동 며칠을 다듬기 귀찮아서 베란다에 봉지째 방치하다 열어봐도 시들거리진 않던데
    얼마나 오래된거길래.

  • 17. ...
    '25.2.27 2:28 PM (149.167.xxx.255)

    저라면 내리겠습니다. 품질관리 잘 하겠지요.

  • 18. .....
    '25.2.27 2:48 PM (58.123.xxx.102)

    봄동 아직 배송 전인데..에구구

  • 19. ㅇㅇ
    '25.2.27 2:56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정직하게 쓴 리뷰가 왜 악플인가요. 솔직한 리뷰는 악플 아닙니다.
    그게 왜 남의 밥줄을 끊는 것이지요?
    솔직한 리뷰도 그대로 두고 더 잘하겠다고 말하는 판매자 분에게 신뢰가 갑니다.
    인정상 진실이 아닌 좋은 리뷰만 남겨 놓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계속 속게 만드는 것입니다.

  • 20. ㅇㅇ
    '25.2.27 2:57 PM (219.250.xxx.211)

    정직하게 쓴 리뷰가 왜 악플인가요. 솔직한 리뷰는 악플 아닙니다.
    그게 왜 남의 밥줄을 끊는 것이지요?
    솔직한 리뷰도 그대로 두고 더 잘하겠다고 말하는 판매자 분에게 신뢰가 갑니다.
    진실이 아닌 좋은 리뷰만 남겨 놓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계속 속게 만드는 것입니다.

  • 21.
    '25.2.27 3:00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아니. 사실을 적어도 악플이라니요.

  • 22. ...
    '25.2.27 4:51 PM (112.169.xxx.73)

    윗님 좋은 리뷰가 사실이 아닐수도 있어요.
    리뷰 진짜 안 쓰는데 받은 식품 위생상태가 엉망이라 리뷰 썼더니 좋은 리뷰로 바로 덮었더라고요
    그 잠깐새에

  • 23. 원글
    '25.2.27 5:57 PM (61.77.xxx.109)

    없는 사실을 거짓으로 적었으면 제가 글을 지우지만 사실이기때문에 지울 마음 없어요. 그만큼 했으면 됐다는 것은 무슨말씀인지요? 솔직 리뷰 썼으니까 그것은 잘했는데 여기에 와서 뒷담화하는건 아니라는 뜻인가요? 자유게시판에서 뒷담화하는거 잘못이라고 생각지 않아요. 아무리 적은돈이라도 돈받고 파는 물건은 상도덕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 24.
    '25.2.27 7:35 PM (118.235.xxx.125)

    지워야하나요.
    놔두세요.
    82에 장사꾼들 많아요.

  • 25.
    '25.2.27 8:23 PM (106.101.xxx.171)

    본인이 쓴 그런 댓글을 악플이라고 합니다!!
    누구한테 악플쓰니 마니

  • 26. ...
    '25.2.27 8:54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리뷰로 작업하는 판매업자들 너무 많아요.

    특히 인스타나 인튜브로 광고하는 물건들 홈피 가보면
    너무 알바글 같은 후기들이 많은데
    왜 알바글이야말로 건전한 상거래 위협하는 범죄 아닌가요?

    실사용자의 솔직후기가 왜 악플인가요?
    상품성이 떨어지면 판매를 말았어야죠.

    물건이 다 나쁘면 판매 못 할 것이고
    몇 개만 실수로 잘못 갔으면 선플에 묻히겠죠

  • 27. 솔직후기가
    '25.2.27 9:02 PM (118.235.xxx.182)

    악플이라니 제정신이 아닙니다.

  • 28.
    '25.2.27 10:26 PM (175.197.xxx.135)

    안지우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떻게 좋은 후기만 남기길바라나요 그런물건 보내놓고 후기내려달라 할시간에 검수잘해서 판매할 생각을 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879 외출준비하고 나갈 때 핸드폰 사라지는 분들 10 ........ 2025/03/03 2,451
1671878 전기밥솥이 김이 거의 안나오네요 5 ... 2025/03/03 1,902
1671877 실내에서 신을 슬리퍼 추천해주세요 평발 2025/03/03 790
1671876 이번 내란을 통해 나쁜 놈들이 선명해졌다는 김용태 신부님 2 111 2025/03/03 1,916
1671875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이 두세달에 한번씩 바뀜 5 뮐까 2025/03/03 2,838
1671874 우리애 학교 어디됐어 할때 와 밥사!! 하는거 인사치레예요;; 37 ㅇㅇ 2025/03/03 6,618
1671873 하루 종일 밥 달라고 따라다니는 강아지요 5 .. 2025/03/03 2,239
1671872 돌잡이 할때 엄마가 방향 유도하나요? 12 ... 2025/03/03 2,068
1671871 크림치즈 구매 맛이 그냥 8 ... 2025/03/03 1,952
1671870 파마 안나오면 환불받으시나요 4 하루 2025/03/03 2,293
1671869 쿠팡로켓 지금 주문하면 8 쿠팡 2025/03/03 1,564
1671868 개인폰으로 찍은 사진 공용컴에 올리기 2 궁금 2025/03/03 1,048
1671867 지금 영월에 계신 분 2 알려주세요♡.. 2025/03/03 1,684
1671866 돌잡이 할 때 화려하게 꾸미면 화려한 걸 잡을까요 4 ㅇㅇ 2025/03/03 1,549
1671865 친정엄마가 나르시시스트같아서 11 .. 2025/03/03 4,261
1671864 김의신 박사님이 수액맞지 말라고 하십니다 33 .... 2025/03/03 20,198
1671863 목포3박4일 9 6월 2025/03/03 2,473
1671862 극우들(교회)이 윤탄핵가결에 많이 애쓰네요. 4 인용 2025/03/03 1,961
1671861 고양이용 방충망 140만원 들었어요;; 9 ㅇㅇ 2025/03/03 2,916
1671860 닌자 뉴트리 블렌더 잘 갈리나요? 8 닌자 2025/03/03 1,852
1671859 김명신이 최목사에게 통일해보자고 9 ㄱㄴ 2025/03/03 2,836
1671858 기대없이 먹었는데 깜놀한 2 빵은 2025/03/03 3,798
1671857 이따 전화할게 하고 9 ㄴㅇㄹ 2025/03/03 2,580
1671856 단발 s펌... 7 망했어 2025/03/03 3,283
1671855 들끼름 너무 거슬려요 22 2025/03/03 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