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상목 대행 측 "마은혁 불임명 관련 헌법재판소 판단 존중

ㅇㅇ 조회수 : 2,872
작성일 : 2025-02-27 11:43:25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158638

 

헌법재판소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해야 한다는 결론에도 최상목 대행 측이 '헌법재판소 판단을 존중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사실상 되풀이했습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측은 오늘(27일) YTN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며, 선고문을 잘 살펴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마은혁 후보자 임명 여부나 시기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입장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IP : 211.246.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7 11:44 AM (59.9.xxx.163) - 삭제된댓글

    임명안하겟다는거네....

  • 2. 말만
    '25.2.27 11:45 AM (124.50.xxx.225)

    존중하는 자세가 저래?

  • 3. 장난하냐
    '25.2.27 11:47 AM (222.100.xxx.51)

    말로만 존중

  • 4.
    '25.2.27 11:47 AM (121.188.xxx.21)

    뉘에뉘에
    존중합지요.
    이런 느낌인듯ㅡㅡ

  • 5. ..
    '25.2.27 11:51 AM (203.247.xxx.44)

    저것들 이번 기회에 싹쓸이 해야 할듯요.

  • 6. 폭탄돌리기
    '25.2.27 11:56 AM (122.36.xxx.22)

    라네요
    헌재는 임명권 없으니 최상목한테 떠넘기기ㅋ

  • 7. 부끄러운줄알아야
    '25.2.27 11:58 AM (180.182.xxx.36)

    헌재가 원래 선고일자도 미루고
    국힘이 최상목에게 지령하듯 주장하면 발빠르게 지령 수행하듯 마은혁 임명에 갖은 시비 다 건거면서
    최상목 해달라는 대로 헌재가 다 들어주고 난 후 다시 검토해 난 오늘자 선고인데
    그것도 살펴보겠다? 또 지령을 기다리는 건가?
    어차피 윤석열 탄핵에 유리하려고 정략적으로 질질 끌어온 거면서 내란수괴 혐의가 너무 분명하고 가망 없으니
    어쩔 줄 모르는 건가?
    진짜 꼴값을 떤다고 밖에

  • 8. 더이상
    '25.2.27 12:12 PM (14.5.xxx.38)

    미룰수가 없네요.
    위헌인줄 알면서도 임명안하는거는 직무유기입니다.
    이 시국에 그린벨트 풀겠다는 둥,
    수십조의 기금을 만든다는둥.
    이런 결정을 내릴 권한이 과연 권한대행한테 있을까요
    권한대행의 역할은 지금 헌재에서 판결이 난 헌법재판관 임명정도 였을텐데 말이예요.
    최상목을 탄핵하는게 맞다고 봐요.
    경찰청장도 임명도 얼른 한걸 보면 그냥 내란공범이기에 자기한테 불리한건 안하려는 게
    명백하잖아요. 이런데도 탄핵안하면 저놈이 얼마나 국정을 우습게 알겠나요

  • 9. ca
    '25.2.27 12:30 PM (39.115.xxx.58)

    최상목 뺀질뺸질 기름장어처럼 구네요. 당장 날려버리면 속 시원할듯요

  • 10. 면상
    '25.2.27 12:50 PM (112.169.xxx.180)

    진짜 안보고 싶다
    좀만 기달려
    너 가만 안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030 치매의 현실 ㅡ치매부부 영상ㅠ 17 .. 2025/03/04 8,514
1681029 올해 6세 인데 아직도 통잠 못자는 아이 16 통잠 2025/03/04 2,191
1681028 82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분이 많은데 왜 주위에는 드문지 13 .. 2025/03/04 2,224
1681027 내동네에서 소비를 해야해요 21 :: 2025/03/04 4,745
1681026 미성년자들 편의점 상품권 쓸 수 있나요 3 ㅇㅇ 2025/03/04 1,027
1681025 변함 없이 좋은거 3 ㅡㅡ 2025/03/04 1,263
1681024 종소세 신고용 카드결제 내역은 다른 건가요? oo 2025/03/04 552
1681023 근본적으로.. 사람 좋아하세요? 8 심오하다 2025/03/04 1,893
1681022 연휴 내내 곱창김 30개 넘게 먹었어요. 7 곱창김 2025/03/04 2,714
1681021 베란다에 흙집이 생겼는데 뭘까요? 6 뭐지 2025/03/04 2,387
1681020 디올의 핑크 라일락 블러셔 아름다워요 8 맘에꼭 2025/03/04 2,499
1681019 브로콜리 냉동하려면 2 ... 2025/03/04 1,066
1681018 왜 삼겹살집만 가면 냄새가 머리부터 다 난리 날까요? 7 청신육 2025/03/04 2,196
1681017 한번씩 느껴지는 아빠의 빈자리 4 ... 2025/03/04 2,195
1681016 와~ 음주운전 많네요. 1 알바 2025/03/04 1,586
1681015 자동차 픽업해달라는 친구 47 ... 2025/03/04 7,724
1681014 책 추천해요 에세이_즐거운 어른 2 책추천 2025/03/04 1,544
1681013 친구 시부상 알게됐는데 다른 친구에게도 알려야할까요? 10 ㅇㅇ 2025/03/04 3,475
1681012 브리타 정수기 사용하는데 녹조가 생기네요 16 ㅇㅎ 2025/03/04 3,578
1681011 권리는 없고 의무만 있는 에미노릇 지긋지긋 2 죄다 내탓 2025/03/04 2,581
1681010 남의 땅 뺏고 안 돌려주는 사람들 2 jj 2025/03/04 1,865
1681009 '업계 2위' 홈플러스 법정관리…수익성 약화에 규제까지(종합) 25 기사요 2025/03/04 4,530
1681008 오래된 큰 주전자 쓸 일이 없네요. 13 큰 주전자 2025/03/04 3,189
1681007 출퇴근용 큰백은 어떤거.. 6 음... 2025/03/04 1,396
1681006 국가기관 관리받는 작은 기관인데 퇴사직원 2 작은 2025/03/04 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