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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밝은색 타일형 강마루 했는데 잘한 선택인건지ㅠ

ㅇㄹ 조회수 : 2,175
작성일 : 2025-02-26 21:16:53

원래 따뜻하고 환한 우드 좋아하는데

우드형 마루는 많이 경험햤으니

요즘 유행하는

깔끔하고 환한 타일형 강마루를 깔았어요

 

아직 조명과 가구가 없는 상태여서 그런지

되게 집 느낌이 안들고 상업시설 같아요 ㅋㅋㅋ ㅠ

 

바닥이 환해서 안정감이 안들고

동동 뜨는 느낌에

남서향 빛을 받으니

희한하게 시멘트 바닥 처럼도 보이고요

원래 밝은 배이지톤 강마룬데...

 

걍 우드형 마루로 할걸 그랬나

살짝 후회되는데 이미 끝난 일이니 ㅠ

 

 

IP : 59.12.xxx.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찮던데요
    '25.2.26 9:25 PM (1.227.xxx.55)

    바닥재는 금방 적응해요.
    도배 실패가 문제죠.

  • 2. 저도 좀
    '25.2.26 9:28 PM (118.216.xxx.171)

    그 타일형 강마루 다소 애매하다 싶어요.
    사진상으로는 타일처럼 보여서 예뻤는데
    실물보니까 타일이랑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사이즈크니 시원시원하니 세련되고 괜찮음

  • 3. ㅇㅇ
    '25.2.26 9:31 PM (59.12.xxx.82)

    쇼룸에서 봤을때 우드형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타일형만 보이더니
    막상 전체 까니 또 느낌이 달라요 ㅋㅋㅋ ㅠ

  • 4. 저도
    '25.2.26 9:59 PM (119.69.xxx.193)

    인테리어 할 때 고민 많이 했는데 그래두 원목이 아늑하긴 한거 같아요ㅜㅜ 저희는 포세린타일 했는데 너무 후회중입니다ㅜㅜ

  • 5. .....
    '25.2.26 10:03 PM (175.117.xxx.126)

    밝은 화이트그레이? 타일처럼 생긴 강마루 했는데
    저는 만족해요..
    가구들 들어오면 전체적으로 하얗고 예뻐요...

    단점이라면..
    머리카락이 너무 잘 보인다는 거..
    손님초대하면 다 닦고 돌아서서 손님 맞이했는데 손님 들어오는 발걸음 옆으로 또 머리카락이 있어서 민망한 거 ㅠㅠ
    공부하는 애들 있으면 샤프심 있는 거 모르고 걸레질 하면 흑연색 무지개가 바닥에 그려진다는 거 ㅠ

    그리고 1년 지났는데 아직까진 괜찮지만 저거 시간 더 지나면 떼타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

  • 6. ㄱㄴㄷ
    '25.2.27 12:15 AM (120.142.xxx.18)

    바닥은 화이트느낌 쪽으로 하면 먼지 머리카락이 너무 잘 보여서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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