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용하는 말인가요?
젊은 엄마들 사용하는거 보셨나요?
실제 사용하는 말인가요?
젊은 엄마들 사용하는거 보셨나요?
사교육 종사잡니다.
엄~~~청 납니다. ㅎㅎ
진짜 듣기 싫음
유튜버 쥬쥬** 그사람도 애들한테 그런말투 쓰던데요 ㅋㅋ
하지 않는 거야, 는 많이 들어봤어요 ㅎㅎ 거기서 더 우아하게 발전된 말투인가 보네요
전 아이가 셋이라서 약간 군대처럼 공지사항이나 규칙을 얘기해주는거 익숙해요.
‘하지 않습니다~’ 아니고‘ 하지 않습니닷!’ 입니다.
군대 조교 생각하면 비슷할 듯 하네요.
처음 들은게 아이 유치원쌤이었어요..
근데 그게 내 아이에게 적용하니 쫌 오글거리더라구요?미묘하게ㅎㅎ
저 아동복 매장에서 일하는 50대인데요 ~하지 않아요 이 말, 실제로 평범하게 모든 엄마들이 써요. 뛰지 않아요 울지 않아요 올라가지 않아요 전 처음에 특정엄마만 쓰는구나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하지마!
하면안돼!
이렇게 말하면
부모에게 항의가 와서 그런건지
유치원에서 쌤들이 쓰더라구요
뷁!!!!!
오~그렇군요
안돼! 하지마! 세대는 어색허네요ㅎㅎ
일방적인 명령, 잔소리보다는 규칙을 일깨워주는 용도죠.
교육적으로도 규칙을 일깨워줄때는 더 나은 표현일걸요.
남발하면 우스워집니다.
애들에게 존댓말 좀 쓰지말자고요. 듣는사람 옆에서 닭살 올라오고, 손발이 사라질것 같아요.
그런 말투 쓰는 어른은 좀 많이 없어보입니다.
급식실인데
애들 위험하니까
뛰지않아요 .자주말해요
여태 신경 안쓰고살다 귀가 트이니 한 젊은 엄마가 줴이미맘이랑 똑같은 어투로~하지 않아요 이러고 있는거 최근에 들었어요 말투 표정 똑같 ㅋㅋ
저도 유치원 선생님이 쓰시는걸로 처음 접했었네요
엄마들이 쓰는건 못 들어봄
안돼 하지마
막상 내 아이 내 손주들에게 어린이집샘이 쓰면 다들 싫어할걸요?ㅎ
의도상 완곡어법이겠으나.
유치원 이하 선생님이 쓰는건 이해해요. 자기 애한테 쓰는게 꼴불견 ㅎㅎ
저도 사용했었던적있어요 ㅎㅎㅎ
아이어릴때
그때한창 공감해주기 감정읽어주기등등
소리지르지않고 아이키우기열풍이불어서 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웃음이나오는 ㅎㅎㅎ
그아이가 커서 올해 대학가요.
동네 어린이집 샘들이 아이들 데리고 산책나오는걸 종종 보는데 그런 말투 많이 써요
친구 밀지 않아요
뛰지 않아요 등
그때 처음 들어봤어요
엄마들 상대하는 직업인데 정말 많이 씁니다.
윗분 말처럼 유치원 샘이 하는 건 크게 어색하지 않는데 남이 보는 앞에서 자기 애한테
"~는 이런 거 하지 않아요"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게 진짜 이상하더라고요.
자존감 높이는 부정적 언어 사용 금지 어쩌구 하면서 나온 말일 거예요. 울 아이가 대학생인데 울 아이 어릴 때부터 육아서를 비롯한 육아전문가들이 자주 하던 말이었죠.
12년전.. 아이 5살때 친구 엄마가 아이들에게 그렇게 얘기했었어요
그 당시 그 엄마 나이 30살
오은영샘 훈육할때 안되는거야 이렇게 단호하게 하시던데 하지 않아요 ㅋㅋㅋ 아 적응안되네요
오은영샘 훈육할때 안되는거야 이렇게 단호하게 하시던데 하지 않아요 ㅋㅋㅋ 아 적응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