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23년초에 입영하고
딱 일년되는때 군병원서 발병 사실알고
민간병원서 수술하고
조기제대 했습니다
자대가 군병원이어서 조금반 아프면
짬내서진료보기 쉬운환경이라
약간뭔가 만져져서 진료보고 ct 찍고서
악성종양 판정받고;;
민간병원서 수술받게되었어요
신체증상이없고 다행히? 1기로
수술받았습니다 항암은 없었고요..
아마 집에 있었거나
군대 다른부대에 있었음
오고가고귀잖아서;
진료 안받았을거라 본인도 이야기합니다
군대가 아이를 살린 셈입니다
수술후 2달뒤 정기검진서 뭔가 또ㅜ
발견돼서 정밀검사
다른 병명으로 판정
위급한 병이 아니라 지켜보다
증상이 반복돼 11월말에 수술 받았습니다
개복수술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
개복수술 2번째부터 어렵다들어서
일년에 수술입원 2번 ..ㅜ
2번째병때문에 집에만 있엇어요ㅜ
두병다 경과는 좋아
집에 일년 집콕하고
3월에 복학합니다
일년간 집에있으니
계속방학 같아서 ㅎ
복학하는3월이 기다려집니다
고3되는둘째걱정보다
복학기다리는 맘이큽니다
계속 정기진찰받아야되고
통학힘들겠다싶지만
어찌저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