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내가 혼자 떨어져 살기. 이러면 가족 나머지는 크게 문제 없이 살더라고요. 대신 제가 혼자 떨어져 지내고 만남을 거부하니 쟤가 좀 유별나다 이런 평이 있죠.
2번) 내가 하고 싶은 말 다 하기. 이러면 가족 나머지는 나를 볼 때마다 불쾌함. 어차피 사람은 안 변하므로 그냥 서로 간 불쾌함만 남음.
1번) 내가 혼자 떨어져 살기. 이러면 가족 나머지는 크게 문제 없이 살더라고요. 대신 제가 혼자 떨어져 지내고 만남을 거부하니 쟤가 좀 유별나다 이런 평이 있죠.
2번) 내가 하고 싶은 말 다 하기. 이러면 가족 나머지는 나를 볼 때마다 불쾌함. 어차피 사람은 안 변하므로 그냥 서로 간 불쾌함만 남음.
1번이죠.
저도 1번이라고 생각했는데
안 좋은 건 다 제가 떠안은 거 같아서 어느날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근데 2번처럼 한다고 변할 사람들이 아니니 애초에 떠안겼겠죠
억울할까요?
나를 다른 사람들이 못됐다 별나다 하는게 저는 마음 편하더군요^^
그래서 어쩌라고 나 못됐는데 보태준거 있어! 이런 마음이요.
2번해도 어차피 불쾌한데
불쾌하고 편한 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