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매매를 누가 하나요?
지인이 새로생긴 주상복합. 상가 한호실 가지고있는데요
임대는 하고있는데요
갖고있기 그런일이 있어서
이걸 팔려고 내놓았는데요
상가 임대는 모르겠는데
상가를. 팔고 사는 경우가 많이 있나요?
지금 불황이고 아직 주변이 안정이 안되서
거래가 없긴한데
주변이 정리된다고해도
상가자체를 사는 사람이. 있나요?
상가 매매를 누가 하나요?
지인이 새로생긴 주상복합. 상가 한호실 가지고있는데요
임대는 하고있는데요
갖고있기 그런일이 있어서
이걸 팔려고 내놓았는데요
상가 임대는 모르겠는데
상가를. 팔고 사는 경우가 많이 있나요?
지금 불황이고 아직 주변이 안정이 안되서
거래가 없긴한데
주변이 정리된다고해도
상가자체를 사는 사람이. 있나요?
경기가 안 좋아 상가 매매가 뜸하지만
상가를 적게 짓는 추세라
어느 시점 가면 또 상가가 부족할 때가 올 거에요.
암튼 상권형성이 잘 된 지역은 상가 매매 활발해요.
상가가 넘쳐요~ 공실이 어마어마임 토건들이 수요 무시하고 상가를 닥치고 지어 공급이 넘치니 우르르 공실인걸 상권발달한곳 위치 좋은 상가만 거래될까
상가 사고 싶어서 알아보는데 (서울) 쭉정이 같은 곳들만
매물로 나와있어서..사기 싫어지던데요.
조금이라도 괜찮네 싶은 곳은 또 이돈주고 굳이? 싶은 수준
우리동네 상가 안 가요.
배달 아니면 택배
요즘 다 이렇게 살지않나요?
그래서 상가니 꼬마빌딩이니
공실이니 가격 폭락으로 난리래요.
퇴직자들 상가 투자 조심하래요.
신도시 들어선곳들은 상가 너무 많이 지어 문제고 강남도 공실이라잖아요. 인구 줄고 있고 다들 온라인 구매하고 그러는데 상가수요가 여기서 더 늘 수는 없죠. 더 줄죠. 장도 다 온라인으로 봐서 대형마트들도 폐업하고 부동산 파는구만.
청량리역 근처 인데요
갑자기 엄청높은 상가들이 많아지긴해서
동네 분위가 바뀌긴했더라구요
왜 지인이 못팔았으면 좋겠어요?
바라는 냄새가 폴폴 난다
상가도 빈익빈 부익부라 몫 좋은 곳은 아무리 기다려도 좀처럼 자리가 안나와요.
갈아탈까 하는데 매물이 없어서 못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