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데 막상 생활하다보면
아직은 아닌것 같아서요.
중국과 넘 비슷한게 많아서요..
유럽오래 살다 중국에서도 잠깐 살았는데 귀국하고 깜놀했어요
25년전에 비해 생활수준은 높아졌지만
그때보다 뭔가 더욱더 외국에서의 차이나타운 같은 분위기에 ㅠㅠ
인접 국가라 영향을 안받을수는 없겠지만
하는데 막상 생활하다보면
아직은 아닌것 같아서요.
중국과 넘 비슷한게 많아서요..
유럽오래 살다 중국에서도 잠깐 살았는데 귀국하고 깜놀했어요
25년전에 비해 생활수준은 높아졌지만
그때보다 뭔가 더욱더 외국에서의 차이나타운 같은 분위기에 ㅠㅠ
인접 국가라 영향을 안받을수는 없겠지만
갑분중국.. 중국 좋아하시나봐요
비교가 되나요?
선진국은 무슨요
그냥 개발도상국 같아요
아파트 무너지고 다리 무너지고 비행기 사고등 대형사고가 너무 많아요
정치혼란 살기팍팍 하네요.
외국가보면 우리나라 진짜 선진국이구나 느끼게 되는데요
중국에 안살아보신듯
완전 다른데요.
물질적인 면은 월등하게 선진국이고요
정신적인 면은 아직 아니고
특히 정치(국힘)나 종교는 후진국
피크 찍으려다가 골로가는거 같아요
윗댓글에 동의요.
경제적으론 선진국 중 하나
의식이나 정신적인 면은 아직도 80년대 군부독재 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은듯요
점점 줄어들고 학교 폐교도 많아지고 노인 인구수만 증가, 정치적으로는 대선 때 尹을 찍은 사람들도 많았던 걸로 보면 미래가 그닥 밝아보이지는 않네요.
물질적인면에서는 선진국 맞아요.
전 동남아에 오래살다보니 거의 현지인화되었는데ㅜㅜ
근래에 오신 교민분들보면 일단 집렌트할때 현지인들은 생각도못할
제일비싼 최신 아파트로 구하는게 당연하더라고요.
근데 이번 내란사태에서 국회로 달려가서 계엄군막아선 시민들하고
계엄해제시킨 국회의원들이 우리나라의 국격을 올려준거 같아요.
사실 너무 말도 안되는 후진 정치지도자들이 전세계에 많은데
국민이 발벗고 나서서 평화시위하고 뭔가 되돌려놓는 나라는 거의 없거든요.
그냥 후진권력아래 복종하며 살아가는거 같아요.
했다가 한참 뒤로 빠꾸빠꾸…
정치나 민도는 선진국민과 아프리카, 필리핀 수준이 섞여있고요
외국의 좋은 건 많이 들여오는데 그 좋은 것들의 배경이나 과정엔 관심이 없어요
그러니 들여와도 모래성처럼 명분만 훌륭하고 내용이나 개념은 없어서 여기저기 무너지고 어그러지고…
거기다 기본적으로 너무 많은 사람이 다닥다닥 붙어사는 사회라 일상이 피곤해서 행복하게 살기는 힘든 나라예요
물질만능주의라서 뭐든지 돈으로 생각하는게 중국스럽죠.
사람사이에 여유나 조크가 부족하고 늘 경쟁하고 각박하게 사는것도 그렇고..
또 정치의식은 후진국이죠. 대통령 본인이나 유권자들이 제왕적 대통령제나 왕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아요. 나르시시즘에 걸린 사람들과 시종, 시녀들이 많은 사회...
민도는 낮으나 살기는 참 편하죠 배달 택배 빠르고 병원 진료비 저렴하구요
현 시대를 사는 당사자들은 못 느끼는 게 정상이에요.
나중에 역사가 그 시대가 변혁기였다, 분수령이었다 하는 거지요.
냉정하고 경쟁적이고 너무 급해서....
선진국들보면 기본국민성이 약자를 배려하는것이나
양보와 예의가 있던데요
그리고 아파트아파트 숨막힘....
선진국 진입도 못해보고 침체기가 온 게 일본과 다르죠
일본은 그래도 선진국 정점은 찍어보고 장기불황을 겪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