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멸치보다 크고 내장을 빼기에는 작은 소멸치가 냉동실에 엄청 많이 있어요
지퍼백 대형으로 8개정도 될 것 같아요
육수를 낼 때 써봤는데 작은 멸치라 내장을 제거 못해서 그런지 육수가 써요
볶아 먹는것도 가족들이 좋아하는편이 아니라 반찬해놔도 매번 안먹어서 버리게 되고요
그낭 두다보니 2년정도 된 것 같은데 냉동실에 있어서 그런지 상태는 괜찮아요
계속 놔두니 냉동실 자리도 너무 많이 차지해서 버릴까 싶다가도 왠지 아까워서 망설이게 되네요
오래된거라 누구 주기도 그렇고요
오래된 멸치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