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먹다가 배부르면 멈췄는데
이젠 배불러도 계속 먹어요
칼국수 한그릇을 국물까지 다 먹네요
운동도 싫어하면서
미쳤나봐요
예전엔 먹다가 배부르면 멈췄는데
이젠 배불러도 계속 먹어요
칼국수 한그릇을 국물까지 다 먹네요
운동도 싫어하면서
미쳤나봐요
둘중하나같아요
아예 양이 줄어서 마른 할머니 몸이 되던지
전보다 몇배로 먹고 뚱뚱한 할머니가 되던지 ..
중간이 없어요
갱년긴데 잡다하게 간식먹기 시작했더니
10kg금방 찌더라구요.
게다가 혈관도 문제생기고.
정신차리고 다시 식단조절하고 있어요.
탄력이 떨어져서 늘어나서 그럽니다.
그러니깐 꼬르륵~소리가 날 정도로 굶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이러면 배가 쪼그라들더라고요.
다음번에는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더 못먹게 됩니다.
글고 늙을수록 적게먹어야 치아도 그만큼 덜 닳게됩디다.
뚱뚱하면 치아가...치아가....
하여튼 날씬한 분들의 치아가 더 건강해보였어요.
뚱뚱하지도 않아요
체지방률 33프로
인바디 측정하면 비만이라고 나와요ㅜ
조심하고 우리 조심해요
살찌면 건강 나빠져요.
순식간에 살쪄요
소화가 잘되나봐요. 부럽~
전 쫌만 많이 먹으면 속부대껴서 괴로워요.
그래서 소식합니다
하루 두끼
적응하니 괜찮아요
몸도 가볍고
칼국수 한그릇 국물까지.. 가 많이 먹는 겁니꽈?
과자 달달구리 디저트도 먹어줘야지요
46키로 라고 하신거 보면
식사외에 간식 같은건 거의 안드시나봐요
소화가 잘 되시나 봐요.
전 나이 드니까 먹는 것도 한 때구나 싶더라고요.
점점 더 입맛없던데..
주변보면 노인들 둘중하나
뚱뚱하거나 너무 마르거나네요
46인데 체지방 33 저랑 비슷하네요
탄수줄이고 운동 시작하세요
입맛은 없는데 허기는
빨리져서 끊임없이 먹게되네요
딱히 좋은건 아닌데 먹으면 또 계속 들어가요ㅜ
소화력도 점점 떨어지는거 같은데
46키로면 마음껏 먹어도 되지 않을가요
오버되면 즐여두요
저 뚱한 몸인데
예전에 비해 반도 못먹겠어요
근데 체중은 전혀 변함 없는 미스테리~
소화가 잘되시나봐요
전 소화가안되서 많이먹고싶은데 못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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