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마녀

..... 조회수 : 2,988
작성일 : 2025-02-26 01:04:05

무빙 조명가게 재밌게봐서

강풀원작이래서 보는데 정말 너무 재미없게 만들었네요.... 간단한 대화장면도 늘어지고.. 이런..

IP : 122.43.xxx.2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2.26 1:10 AM (175.119.xxx.68)

    아역배우였던 여주 보니 연기력 별로일거 같아 보기 망설여지던데 재미없나봐요

  • 2. ㅇㅇ
    '25.2.26 1:46 AM (106.101.xxx.90)

    했던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약간만 다른 시각에서 보는 것처럼
    분량을 떼우는 느낌.
    답답해서 넷플에서 건너뛰면서 보게 됨.

  • 3. ...
    '25.2.26 2:31 AM (122.43.xxx.251)

    배우가 문제가 아니라 연출 편집이... 왜 저렇게하지??싶네요.. 윗분말대로 2화보면서 이게 무슨짓? 하면서 봤어요.. 왜 본거 또 보여주지 하면서..
    그게 신선한 시각일거라고 생각한건지.. 저만 이상한가싶었어요.

  • 4. ...........
    '25.2.26 6:25 AM (110.9.xxx.86)

    저도 너무 재미 없어서 하차했어요.
    조명가게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ㅠㅠ

  • 5. 저는
    '25.2.27 4:11 P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이거 묘하게 재밌다 하고 보고 있어요.
    첨엔 템포 느리고 답답 해서 계속 봐야 하나 했는데 뒤로 갈수록 에피소드들이 이상하게 마음을 잡아 끌어 계속 보게 돼요
    앞으로 주인공이 어떻게 문제를 풀어갈지 궁금하구요
    얼핏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생각도 나고 뭔가 힐링 될듯 미묘한 긴장감도 있고요
    제가 진영을 좋아해서 더 그런 거 같기도 해요보고 싶었어 바비야ㅠ
    여주도 예쁘고 특히 엄마나오는 부분 마음이 아프고 계속 보게 되네요

  • 6.
    '25.2.27 4:14 P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이거 묘하게 재밌다 하고 보고 있어요.
    첨엔 템포 느리고 답답 해서 계속 봐야 하나 했는데 뒤로 갈수록 에피소드들이 이상하게 마음을 잡아 끌어 계속 보게 돼요
    앞으로 주인공이 어떻게 문제를 풀어갈지 궁금하구요
    얼핏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생각도 나고 뭔가 힐링 될듯 미묘한 긴장감도 있고요
    제가 진영을 좋아해서 더 그런 거 같기도 해요
    보고 싶었어 바비야ㅠ
    여주도 예쁘고 특히 엄마나오는 부분 마음이 아프고 계속 보게 되네요

  • 7. ...
    '25.3.4 5:07 PM (222.111.xxx.27)

    진영 좋아해서 보긴 보는데 많이 지루하네요~~ㅠㅠ

  • 8. ...........
    '25.3.17 3:29 PM (110.9.xxx.86)

    1화 초반 보다 이게 뭐야 싶어 하차 했다고 썼는데요..
    나중에 우연히 5화 보고 다시 돌아가서 재미있게 봤어요. 잔잔하면서 나름 감동도 있고 음악도 풍경도 배우들 감정 흐름도 다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899 때에맞게 꿈 엄청 잘꾸는분들은 3 ㅣㅣㅣㅣ 2025/02/26 1,151
1678898 박은정 "尹, 32인용 거실 독차지…황제 수용은 위법적.. 12 개민폐 2025/02/26 4,207
1678897 전통 장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 (서울 지역) 5 깨몽™ 2025/02/26 1,094
1678896 쇼파 ,,리클라이너 어떤가요? 1 새봄 2025/02/26 1,483
1678895 상가 매입. 누가하나요? 7 ㄱㄱ 2025/02/26 2,350
1678894 주식의 주 자도 모르는 사람이 7 ... 2025/02/26 2,999
1678893 자기 조카들한테 못 잘해줘서 안달인 친정 엄마 7 왜지 2025/02/26 2,978
1678892 집앞 현수막 심각하네요.. 3 ㄱㄴ 2025/02/26 2,428
1678891 얼굴 어디 누르면 디게 아픈 부위 있지 않아요? 어디에요? 2 .. 2025/02/26 1,139
1678890 자식한테 돈 쓰는거 맞는지 모르겠어요. 16 뭘 어떻게 .. 2025/02/26 5,660
1678889 명신아~ 조선일보 폐간하고 감옥가자. 9 탄핵인용 2025/02/26 1,892
1678888 예비 중학생 가방을 사달라는데 14 가방이요 2025/02/26 1,701
1678887 검찰,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의혹 후원자 압색 1 또울겠네 2025/02/26 955
1678886 그노무 거대야당 소리. 7 미쳐 2025/02/26 1,107
1678885 랑방 글로시 트렌치코트가 사고 싶어서 아른거려요. 6 .... 2025/02/26 1,592
1678884 한동훈, 다음달 4일 북콘서트로 등판/ 한동훈 책 사러 서점 오.. 13 .. 2025/02/26 1,275
1678883 줴이미 엄마가 저에요 57 2025/02/26 25,716
1678882 최신폰으로 바꾸려는데 어디가야하나요? 2 ... 2025/02/26 1,022
1678881 버릴물건 버리기,정리 늘 쉽지않네요 6 정리 어렵다.. 2025/02/26 2,413
1678880 부산에서 제주내리면 면세점 갈 수 없...나요? 4 궁금 2025/02/26 1,086
1678879 오세훈 "민주당의 아버지는 이재명 아닌 명태균…굉장히 .. 10 ㅇㅇ 2025/02/26 2,172
1678878 제이미맘 영상에서 내레이션이요... 15 앜ㅋㅋㅋ 2025/02/26 3,751
1678877 아이대학 물어보려고...카톡 왔는데 24 123 2025/02/26 4,701
1678876 오히려 지금이 나을까요? 2 2025/02/26 1,042
1678875 호주 생활 20년차 교민입니다. 궁금한거 있으신분? 38 호주교민 2025/02/26 4,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