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힘들어도 하길 잘했다 싶은 거 있으신가요

힘들어도 조회수 : 3,588
작성일 : 2025-02-25 18:29:45

저는 이번에 작게 세 번째 창업을 했어요

전에 두 개는 자리를 조금씩 잡아 가고 있고요

나중에 힘들어도 이 모든 걸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IP : 118.235.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5 6:48 PM (119.207.xxx.182)

    저도 최근 창업했는데 힘들고 외롭지만 잘했다 싶어요
    나를 성장시켜주네요
    원글님 응원합니다

  • 2. 단연코
    '25.2.25 6:49 PM (1.250.xxx.105)

    운전요ㅠ 겁이 너무 많아서 장농면허 20년만에 본격적으로 모는데 정말 좋아요 ~~~~

  • 3.
    '25.2.25 6:55 PM (220.94.xxx.134)

    보통 어떤걸 창업하시나요? 용기가 부럽네요.ㅠ

  • 4. 창업
    '25.2.25 7:00 PM (175.208.xxx.185)

    이 힘든시기에 창업하시다니 용기가 부럽습니다
    하던거 접고 뭐좀 하려니 많이 두렵네요.
    잘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한복배운게 가장 잘한거 같아요.

  • 5. ..
    '25.2.25 7:00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저도 창업 궁금해요. 어떤분야 일까요.

  • 6. .....
    '25.2.25 7:01 PM (39.124.xxx.75)

    멋지십니다

  • 7.
    '25.2.25 7:02 PM (211.36.xxx.226)

    부모님 반대 무릎쓰고 유학다녀온 거요.
    그걸로 사업체만들어 아들 물려주려고 준비시키고 있어요.

  • 8. ㅇㅇ
    '25.2.25 7:05 PM (220.121.xxx.190)

    저도 2년전에 사업자 내고 창업한거요.
    일도 재미있고 내가하는 일이라서 퇴직 걱정도
    없어뇨. 스스로 경제적 독립도 했고 노후 대비용 저축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남편이 작년부터 수입이 없어졌는데 다행히
    제가 하는일 덕분에 여유있게 지내요

  • 9. ..
    '25.2.25 8:32 PM (39.115.xxx.132)

    창업 하신분 부럽네요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는데

  • 10. . .
    '25.2.25 11:02 PM (222.237.xxx.106)

    운동이요.

  • 11. 보담
    '25.2.26 1:32 AM (39.125.xxx.221)

    불면증으로 7년간 고생한것..-----> 독서하는 인간이 되었구 등산을 하루도 안하면 좀이 쑤시는
    체질이 되어 사우나가면 부러운시선을 느낍니
    다. 모태 날씬엄마로 보는것같은데..사실 먹으면 먹는족족이
    찌는 체질이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4966 헬스 무게치니 여성스러운 맛?이 없어지네요 2 훔.. 2025/02/25 2,631
1674965 봄동전 눈물나게 맛있네요 7 모모 2025/02/25 4,655
1674964 눈매교정 문의 1 akdk 2025/02/25 1,365
1674963 윤측 " 국회.헌재 비상대권 위헌 판단 권한없다&qu.. 21 ........ 2025/02/25 5,785
1674962 명태 녹취록으로 윤석열과 딜한 언론사 어딜까요 7 2025/02/25 3,043
1674961 우리나라에 안힘든 사람 없다는데 14 힘든사람 2025/02/25 4,783
1674960 탄핵선고 이번에도 3월 10일에 하면 좋겠어요 6 2025/02/25 2,549
1674959 영화장고(2012)에 나온 합창곡이 궁금해요 3 ... 2025/02/25 859
1674958 툭하면 진중권 1 정말 궁금해.. 2025/02/25 1,406
1674957 유튜브로 집에서 물건 많이 파네요 8 상가없이 2025/02/25 3,526
1674956 수의 만들어 주는 곳 알고 싶어요 6 하게 2025/02/25 1,825
1674955 스토킹 당하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요 3 00 2025/02/25 2,863
1674954 하여튼 상현이한테 내가 한번더 얘기할게. 걔가 공관위원장이니까... 4 MBC 2025/02/25 2,558
1674953 뇌졸중 뇌경색 진짜 무섭고 슬퍼요 ㅠㅠ 3 d 2025/02/25 8,048
1674952 이승환정청래 환갑 4 ... 2025/02/25 2,503
1674951 정말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16 123 2025/02/25 4,027
1674950 봄동 최고~~~~~~~~ 8 가문의 영광.. 2025/02/25 4,152
1674949 대전 아파트 사는 거 어떨까요? 28 소도시 2025/02/25 5,930
1674948 마지막 변론 중 울먹이는...국회측 변호사 "제 아들이.. 4 ㅠㅠㅠ 2025/02/25 5,215
1674947 체했는데 사흘째 계속 구토가 나오네요. 10 2025/02/25 2,354
1674946 한동훈이가 11 계엄할거라고.. 2025/02/25 2,683
1674945 비싼 대체당 쓰지마세요 23 ㄱㄴ 2025/02/25 19,227
1674944 무교인에 성당 가서 기도만 하고 와도 되나요? 7 기린 2025/02/25 1,811
1674943 결혼과 출산에 대해 주변에 묻고 싶은 것 4 2025/02/25 1,634
1674942 종로구 동성중.고가 이전한대요. 3 ㅇㅇ 2025/02/25 3,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