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턴키로 진행해도 인테리어 스트레스 만땅

ㅇㅇ 조회수 : 2,743
작성일 : 2025-02-25 12:45:32

어제 집에 가봤더니

벽지가 죄다 잘 못온거에요

업체 사장이 실수한 것도 있고

벽지 대주는 곳도 실수한듯

 

안가봤으면 죄다

다른거 시공했겠죠

 

도배 전 확인해서 그나마 다행

 

 

IP : 59.12.xxx.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수
    '25.2.25 12:49 PM (211.234.xxx.117)

    아닐걸요 알면서도 그냥 재고 있는거로..
    저는 장판
    이미 깔았는데 어쩔거야로 나옴

  • 2. ..
    '25.2.25 12:52 PM (114.205.xxx.179)

    실수인척 재고털이...
    그래서 수시로 지켜봐야하고
    신경써야한다고...

    신경쓰기싫어서 턴키하는데..

  • 3. 다행이네요
    '25.2.25 12:52 PM (180.228.xxx.184)

    ㅠ ㅠ. 저도 턴키로 진행했어요. 매일매일 가서 체크 해야 겠더라구요. 전 심지어 그전 집이 누수로 엄청 고생해서 바닥 배관깔때는 연결부위랑 모든거 다 사진찍어 놨어요. 혹시 누수생기면 의심부분 체크하려고. 간식 바리바리 싸들고 맨날 가서 잘보였더니 나중에는 이집 이부분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상세히 다알려주시고 잘해주시긴 했어요. 공사하고 나서 인테리어 전문가 된듯요. 친구집 공사한대서 가줬는데. 제가 업자처럼 말하니까 아줌마 이쪽일 하시냐구. 공사기간 내내 있었더니 전문용어 완전 숙달됐네요. 덴죠까고 점검구 달아달라. 가꼬목 있는데 박아달라. 아시바 치고 작업하는게 안낫겠냐. 데모도 불러야하지 않냐. 막 이러고 떠들었더니 친구가 너 진짜 많이 아는것 같다구. ㅋㅋㅋ
    턴키로 하든 통으로 맡기든 인테리어 하고 나면 진짜 몇년치 확 늙는것 같아요.

  • 4. 기억나네요
    '25.2.25 12:58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방 확장하는데...
    날짜 진행하면 언제다 말했고
    변경되면 미리 알려준다고 계약서에다 적었는데도(조건이 이거임)
    나몰라라...

    도배색,문색,타일색,변기,세면대 디자인 지맘대로...
    사모님~사모님이 말하신거 이거에요.하길래
    폰캡쳐한거 보여주니?어 이거 맞는데? 즉 재고떨이 맞았음.
    말해봐야 넌 돈만 내고 내가 결정함...

    그래서 저 리모델링,인테리어 안함 16년째...
    그냥 신축으로 이사갈거임

  • 5. 궁금
    '25.2.25 1:02 PM (222.106.xxx.184)

    턴키...라는게 뭐에요?
    보통 인테리어 하거나 보수할때 업체에 맡겨서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거 말고 자재사서 내가 직접 하는건 셀프겠지만요.

    시골집 보수해야 하는데 업체 알아보는 것도 일이고 (시골이라..)
    매일 가서 확인 할 수도 없어서
    최소한으로 꼭 해야할 것만 진행하려고 계획 중이에요.

  • 6. ......
    '25.2.25 1:08 PM (211.202.xxx.120)

    비슷한 제품이라 집주인이 못알아볼줄알았나봐요

  • 7. ......
    '25.2.25 1:10 PM (211.202.xxx.120)

    판매처. 모델명 딱 집어서 요청하니까 표정 떨떠름하더라구요 덤태기 씌워 먹어야 하는데 못하니까요

  • 8. ...
    '25.2.25 1:10 PM (122.38.xxx.150)

    첫댓글님 빙고 바로 그거예요.

  • 9. 거기다가
    '25.2.25 1:30 PM (118.218.xxx.85)

    지역이나 같으면 자주 가볼수도 있지 딴지역이라 이따금 가보면 정말 엉망으로 해놓고 뜯으면 뜯는 값도 매기고 성질난다고 아주 깡패같은 소리도 하고 진짜 나라를, 아니 지구를 생각해서라도 인테리어 좀 대강하세요.

  • 10. ..
    '25.2.25 2:04 PM (211.217.xxx.213)

    턴키는 turn key 구요
    모두 맡겨서 다 해놓으면 맡긴 사람은 키 돌려서 문만 열고 들어가면 된다는 의미로 그렇게 지은거예요

  • 11. ///
    '25.2.25 2:31 PM (116.89.xxx.136)

    오 인테리어 관련정보 용어까지...많이 배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9533 천만관객 영화라는데 제 감정이입력이 문제인걸까요? 30 ........ 2025/03/01 5,158
1679532 반찬이 하나도 없는데 10 ㅇㅇ 2025/03/01 3,755
1679531 초등과 가기 좋은 등산코스 추천해주세요 4 ㅎㅎㅎㅎㅎ 2025/03/01 817
1679530 보물섬에 허일도대표로 나오는 배우요 14 김정난남편 2025/03/01 3,268
1679529 달래간장에 2 ..... 2025/03/01 1,241
1679528 잘 익은 바나나 보관 어떻게 하나요? 7 소식 2025/03/01 1,849
1679527 언매 과외 시켜 본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2 애타는 마음.. 2025/03/01 1,031
1679526 LG 17킬로그램 용량의 드럼세탁기의 세탁시간 3 ........ 2025/03/01 1,138
1679525 동대문 홈플러스에요 5 천천히 2025/03/01 2,577
1679524 중학생 정도 되니 아이한테 손이 안가요 18 진짜 2025/03/01 3,118
1679523 '자칭 CIA 블랙'…'캡틴 아메리카' 윤 지지자 검찰 송치 17 ... 2025/03/01 2,069
1679522 레몬 주문해달라는 오마니 17 나는왜 2025/03/01 3,788
1679521 관광버스로 퍼올리는군요 15 ... 2025/03/01 2,768
1679520 식사준비 1 ..... 2025/03/01 1,182
1679519 엄마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어요. 양가감정.. 16 네컷 2025/03/01 3,516
1679518 믿었던 기독교 교수님 마저... 30 탄핵이답 2025/03/01 5,442
1679517 조성현 수방사 제1경비단장에게 참군인상을 수여합시다. 3 내란수괴파면.. 2025/03/01 2,540
1679516 저보다 여러모로 괜찮은 딸아이 5 자식 2025/03/01 2,162
1679515 땅콩버터 질문있어요 4 홈플 2025/03/01 2,234
1679514 한동훈 페북, "3.1절 아침,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 21 .. 2025/03/01 1,631
1679513 캠핑가서 문제 풀리고 영어숙제 했던 엄마 2025/03/01 1,704
1679512 최상목 꼴값중 18 2025/03/01 4,723
1679511 당근을 샀는데 잘 먹지도 않는 걸 어디다 쓸까요? 27 왜샀지 2025/03/01 3,163
1679510 사춘기 아이랑 인연 끊고 싶어요 14 2025/03/01 5,126
1679509 시드니 퀸빅토리아빌딩 카페 1 ㅇㅇ 2025/03/01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