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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들 타령

...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25-02-24 17:13:36

82에 연령대가 딱 예비 시어머니 또는 시어머니 연령대라 그런가 딸아들 타령 게시글에 과격한 댓글들이 많네요.  그러다보니 자기도 써고보니 여성 비하지만 그것 또한 인정을 안하려는 듯하구요. 쟁점은

 

아들들이 더잘한다

아들들이 돈 더 잘쓴다 ----> 효자아들일때나 가능

그러면서 효도 받을려고 딸낳냐? 조롱하기

 

더낙아가 남의 아들이 번돈 친정에 왜주냐

평소에 남편 돈 내돈처럼쓰는 여자들이면서

 

심지어 80년대생 까지나 남편 벌어주으로 돈으로 살림살지 그 이후 세대는 칼같이 재산관리를 따로하는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자기세대 상황을 이입하며 내아들돈 빼앗아가는 미래 며느리와 시댁에 폭언하기

 

이런 사고는 극우들이하는 사고회로 아닌가요?

선택적 진보성향 ㅎ

 

IP : 118.220.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글도
    '25.2.24 5:14 PM (118.235.xxx.62)

    그런글이랑 같은 글임

  • 2. 5060대
    '25.2.24 5:21 PM (118.218.xxx.119)

    50-60대 시누들이 사고방식이 완전 구닥다리입니다
    요양병원 면회 하고 시어머니 컨디션 좋으시더라 하면
    수고했다 하면 될걸
    아들이 가서 좋아한다고
    엄청 듣기 싫어요

  • 3. 평온
    '25.2.24 5:34 PM (1.216.xxx.50)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이중성이 좀 있지요.

  • 4. ...
    '25.2.24 6:15 PM (61.77.xxx.94)

    이 글도 그런 글이랑 같은 글임2222

    82에 연령대가 딱 예비 시어머니 또는 시어머니 연령대라==>>예비 친정엄마 또는 친정엄마도 동년배거나 몇 살 차이 안납니다

    원글은 90년대생이예요?
    원글은 극좌예요?

  • 5. ㅎㅎ
    '25.2.24 11:34 PM (58.234.xxx.182)

    돌아온 금메달리스트라고 연금 받을 꿈에 부풀어 조롱하고 난리죠
    본인이 불효녀인거 인증하며 딸이라고 효녀 아니고 아들이 더 잘한다 시전. 통계란게 있는데...
    내 아들 효자일거라는 꿈은 언제 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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