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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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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있는데

커피 조회수 : 4,070
작성일 : 2025-02-23 20:36:08

먼저 다가가서 밥먹자고 해볼까요?

저녁에 술먹자고 해보면 까일까요?

제가 밥 사준다고하면 나올까요?

안됀다고 거절하면 접을려고요

근데 술꾼들은 술 마다하지 않죠?

용기내보려고요

마지막 이라 생각하고

참고로 발렌타인데이 때도 초콜렛줫어요

나이많은 노처녀 이판사판 입니다

 

IP : 118.235.xxx.11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용기
    '25.2.23 8:37 PM (124.53.xxx.50)

    용기내세요
    응원합니다

  • 2. ..
    '25.2.23 8:37 PM (59.9.xxx.163) - 삭제된댓글

    회사면 진짜부담될듯하네요.
    남자도 눈치잇음 알텐데

  • 3. ㅡㅡ
    '25.2.23 8:4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직장이라도 있어야죠
    기다리세요
    조급하면 져요

  • 4. ...
    '25.2.23 8:46 PM (180.70.xxx.141)

    회사에선 일이나 하세요
    일하고 돈벌어야지
    돈받고 연애하러 회사가나요..ㅠ

    상대방 난감하게 하지 마세요
    직장이면 밥줄인데..

  • 5. ...
    '25.2.23 8:49 PM (125.178.xxx.184)

    어지간하면 응원하고 싶은데 ㅠㅠㅠ 본문만 보면 이미 상대방은 거절한걸로 보여요 ㅠㅠ

  • 6. ...
    '25.2.23 8:55 PM (220.75.xxx.108)

    직장에서 맘에 없는 사람이 대쉬하는 거 저는 솔직히 좀...
    쉽게 떠날 수도 없는데 막무가내의 접근은 곤란해요.

  • 7. ???
    '25.2.23 9:00 PM (112.172.xxx.74)

    발렌타이데이 초콜렛도 쥤으면 그냥 계세요.
    직장에서 거꾸로 남자가 여자가 그런다면 좋을까요?
    이판사판이라니.전 말릴래요.

  • 8.
    '25.2.23 9:01 PM (220.94.xxx.134)

    안되면 회사 어찌 다니시려고 상대가 관심있음 벌써 반응이 있었을텐데ㅠ

  • 9. ???
    '25.2.23 9:02 PM (112.172.xxx.74)

    남자가 여자한테

  • 10. 금요일저녁에
    '25.2.23 9:16 PM (219.255.xxx.120)

    퇴근하는 걸 붙들고 밥먹자고 꼬셔봐요
    새벽까지 둘이 술먹어보니 알겠던데요
    나한테 관심없구나

  • 11. ㅇㅇ
    '25.2.23 9:17 PM (49.164.xxx.30)

    웬만하면 응원하고싶지만 게임끝이네요
    그만하세요

  • 12. 다 좋은데
    '25.2.23 9:20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만의 하나 거절 당하면
    진짜 쪽팔려요.
    너무 쪽팔려서 상대가 엄~청 미워져요.

  • 13. ....
    '25.2.23 9:20 PM (121.133.xxx.145)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이미 좋아한다는 티를 아주 진하게 많이 내신 것 같고 쿨하게 계시고 다른분 찾아보시는게 최선이실 것 같아요. 남자는 첫눈에 아니면 아니예요. 맘에 안 들어도 대충 7의 여자라고 느꼈는데 초콜렛도 받았다면 뭔갈 했어도 벌써 했어요.

  • 14. 초치는
    '25.2.23 9:21 PM (118.235.xxx.5)

    댓글들 뭔가요
    시도는 해봐야죠

  • 15.
    '25.2.23 9:25 PM (121.159.xxx.222)

    초콜렛줬는데 그게 누군지도 아는데
    가만있는거면
    이미 글렀습니다...
    사내연애 원래하는거아니구요
    걍 다른데 소개받거나 결정사가세요

  • 16. 원글
    '25.2.23 9:27 PM (118.235.xxx.116)

    댓글이 전부 뜯어말리는 분위기네요 ^^;;
    지난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렛 줬고 연락와서
    고맙다고 10여분 문자 주고받았고
    담에 식사하자고 얘기했는데
    구체적인 약속은 안정했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밥먹자고 얘기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안될까요?
    담에 식사하자는 얘기는 빈말일까요?

  • 17. 그냥
    '25.2.23 9:28 PM (61.43.xxx.159)

    고백 해보세요..
    나 너 좋아한다… ^^

    그래도 기다리기만 하면 아쉽기만 하겠어요;;

  • 18. ...
    '25.2.23 9:31 PM (125.178.xxx.184)

    고백은 이미 한건데 뭔 고백을 하라는건지 ㅋㅋ 정말 어지간하면 응원하고 싶은데 회사 사람 괴롭히지 마세요 ㅠ

  • 19.
    '25.2.23 9:37 PM (121.159.xxx.222)

    네 안됩니다.
    10년전같으면 괜찮은데
    이젠 사회분위기가 한번찍었는데 안넘어온나무
    또 찍으면 불법벌목꾼 스토커입니다
    언제 밥먹자 했는데 안먹고 약속도안들어온다?
    좋게 좋게 에둘러 거절입니다
    언제 밥이나 한번 먹읍시다 하고 끝난건
    (인간적으로 싫지않고 업무 같이 잘하고있는 직장동료분인데 굳이 연인은안되고싶습니다) 입니다.

  • 20. ㅋㅋ
    '25.2.23 9:42 PM (59.15.xxx.130)

    누울자리보고 자리뻗어야죠.

    참고로 저는 제가먼저 대쉬해서 결혼한 사내커플 케이스.

  • 21. 직진
    '25.2.23 9:55 PM (218.145.xxx.216)

    직진하세요!
    거절당하면 어때요.. 미련 남는거 보다 속시원!
    쟁취하는거죠
    응원합니다!!!

  • 22. 해도 되겠는데요
    '25.2.23 10:00 PM (123.108.xxx.243)

    10분 문자 주고받은거면 해도 되겠어요

  • 23. ..
    '25.2.23 10:05 PM (59.9.xxx.163) - 삭제된댓글

    가만잇으세요
    초코랫 줫담서요
    남자가 바보도 아니고 구체적인 약속 못잡아요?
    빈말일.가능성이
    남자는 좋아하는여자 안헷갈리게 해요
    지구가망해도 이건 진리입니다.
    초치는거라니...남자심리를 너무 모르는듯
    남자는 관심없는여자한테..한없이 냉정해요

  • 24. lllll
    '25.2.23 10:17 PM (112.162.xxx.59)

    회사꾸준히 다니셔야죠.
    잘 생각하세요.

  • 25. ....
    '25.2.23 10:34 PM (175.223.xxx.114) - 삭제된댓글

    유투브 ‘연연연애’ 한번 보시길요

  • 26. ..
    '25.2.23 10:57 PM (125.188.xxx.169)

    화이트데이까지 한번 기다려보시는게 어떨까요?
    기브앤테이크 느낌으로 주는지, 좀 의미가 있어보이는지,
    혹은 발렌타이 별 의미두지 않고 안줄수도 있고..
    만약 뭔가 준다면 밥먹자는 얘기도 좀 수월하게 나올수 있고요.

    그런 제안했을때 최소한 선뜻 답이 와야해요.
    애매하면 그냥 관두는게..

  • 27. ㅡㅡ
    '25.2.23 11:22 PM (122.36.xxx.85)

    10분 문자를 주고받다가 밥먹자 했는데. 구체적 약속이
    안잡혔으면 접으세요.
    그쪽은 마음 없는거.. ㅜ

  • 28. 이 분
    '25.2.23 11:26 PM (118.235.xxx.98)

    손꾸락 묶을 끈 좀 줘봐요.
    더이상 선행동은 아니되옵니다.

  • 29. ..
    '25.2.24 12:10 AM (74.102.xxx.128)

    직장은 밥줄인데
    불편하면 안볼수있는 동호회도 아니구요
    남자가 초콜렛받고 언제한번 밥먹자라고했다면
    그냥 기다리세요
    화이트데이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다면
    딱 동료로만 대하고 맘 접으세요
    혹시나 님이 이직이라도 할 생각이면 찐하게 고백해보시구요

  • 30. 해볼만함
    '25.2.24 1:09 AM (61.82.xxx.228)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식사 한번하자고 하시죠?
    후회하는것보단 나을것같아요.
    이판사판 이시라면서요?

  • 31. 그냥
    '25.2.24 6:50 AM (61.82.xxx.210)

    아무일없이 식사하자는 말보다
    뭘 부탁을 일단 해보세요
    그쪽이 잘 들어주면
    그때 자연스럽게 식사나 술 사시면 돼죠

  • 32. ^^
    '25.2.24 9:38 AM (118.235.xxx.242)

    이미 마음을 표현하셨으니 기다리시는 걸로!!!
    남자가 받은 게 있으니 제안을 하겠죠.

  • 33.
    '25.4.3 10:02 PM (221.138.xxx.139)

    받고 그쪽에서 연락이 왔다 자체는 부정적은 아닌데,
    그러고 한달 반이 그냥 간건 흠….

    이판사판 들이대시기 보다,
    좀더 효율적이고 우선적인 두 가지가 있는데,
    1. 직장생활 자체에 공을 들이고 충실하게 한다.
    2. 나 자신을 가꾼다. (뭐 씁슬하더라도 “가꾼다“의 일차적 포인트는 외모겠죠??)

    일단 상대방을 너무 의식하지 않으면서 이 두 가지 자체에 몰두하고 공들여 집중해 보세요.

    그리고,
    그 남자가 왜, 어디가, 어떻게 좋아지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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