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천주교 질문 미사포 쓰는 이유?

조회수 : 3,376
작성일 : 2025-02-23 20:32:17

 

쓰는 이유는 뭔가요.?  항상 궁금했어요.

외국은 쓰는 거 못본 거 같은데

IP : 183.99.xxx.23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3 8:37 PM (211.210.xxx.89)

    예전에 부인들이 화려한 헤어장식을 했는데... 다른사람이 그걸 보고 기도에 방해되기 때문에?? 가리는거라고 들었어요. 이번에 이탈리아, 파리에 가서 미사에 참석해보니 진짜 미사포 한명도 안썼더라구요.

  • 2. 111
    '25.2.23 8:39 PM (119.70.xxx.175)

    안 써도 상관없어요.
    우리나라도 그래요.

  • 3. .......
    '25.2.23 8:40 PM (106.101.xxx.76)

    우리도 많이들 안쓰긴하는데 쓰면 예쁘긴해요

  • 4. ....
    '25.2.23 8:48 PM (175.209.xxx.12)

    성경에 나오지 않나요?머리가리고 기도하라고

  • 5. 안써도 됨
    '25.2.23 8:49 PM (217.149.xxx.171)

    성경에 여자는 머리를 가리라는 말이 있는데
    무슬림 여자들 머리 두건 쓰는거와 같은 이치.

    요즘은 안써도 됨.

  • 6. 바울이
    '25.2.23 8:58 PM (59.1.xxx.109)

    한말
    시대에 맞지않음

  • 7. ㅎㅎ
    '25.2.23 8:59 PM (221.153.xxx.127)

    외국은 거의 안쓰는데 우리나라는 과장하면
    그게 예뻐서 가기도해요.^^
    20년 전쯤에 수녀님이 성지 순례단 이끌고 다녀 오셨는데
    가는 곳마다 기도할 때 그거 쓰고 하니 사람들이 다 구경하고
    신고를 했대나 어쨌대나 말씀하셨는데 기억이 희미하군요.
    오랜 냉담자라. 리드비나 수녀님 건강히 잘 계시지요?!

  • 8. 미사포
    '25.2.23 9:08 PM (106.101.xxx.88)

    사놓고 안쓰니 아깝긴해요. 이태리꺼라고 몇만원주고 샀는데 ㅋㅋ 저도 이유가 구시대적이라고 느끼긴 했어요

  • 9. 000
    '25.2.23 9:09 PM (211.186.xxx.26)

    요즘은 안 써도 돼요. 써도 되고요!

  • 10. Gg
    '25.2.23 9:21 PM (49.236.xxx.96)

    머리 장식에 따라 빈부의 차이가 보이니까
    그렇다고 들었어요
    한동안 안쓰다가 최근에 다시 샀어요
    커튼 (?)하나 치니
    분심이 덜 드는 거 같아서요 ㅎㅎ

  • 11. 행복한새댁
    '25.2.23 9:22 PM (125.135.xxx.177)

    반주할때 씁니다.. 틀려도 내 얼굴 보지 말라고요;;;;

  • 12. 눈팅코팅Kahuna
    '25.2.23 9:54 PM (116.36.xxx.169)

    맞습니다.
    남자는 모자 가 빈부 귀천의 상징처럼 되었고
    여성은 머리 장식이 빈부의 표식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모자 벗어야 하고
    여자는 평등하고 수수한 미사포로 대체 하도록 했다고 해요.

  • 13. ㄴㄷ
    '25.2.23 10:02 PM (210.222.xxx.250)

    외국도 쓰던데..

  • 14. ㅇㅇ
    '25.2.23 10:14 PM (1.225.xxx.133)

    안써도 상관없어요

  • 15. ㄱㄴㄷ
    '25.2.23 10:29 PM (120.142.xxx.18)

    오늘 미사때 보니까 몇 분은 쓰셨더라구요.

  • 16. 미국
    '25.2.23 10:50 PM (70.106.xxx.95)

    미국인데 아무도 안써요 .
    저도 갖고있는거 그냥 집에 모셔놨어요.
    간혹 아주 나이든 할머니중에 몇명 정도 .
    히스패닉 계통, 그것도 아주 나이든 할머니들이요.

  • 17. 미사포화려
    '25.2.23 11:40 PM (115.85.xxx.250)

    미사포가 과거엔 수수했겠지만
    현재의 미사포는 악세사리잖아요
    허벌라게 화려하든디요?
    어느사람왈 미사포 화려함 때문에 성당 다닌다던데요

  • 18. 음....
    '25.2.24 12:14 AM (222.119.xxx.18)

    저는 오래전 세례받아, 미사보를 쓰던 습관이 있어 편해요 쓰는게 오히려.
    머리카락에 신경 많이 안쓰고 ㅎ
    울고나서 미사보로 닦고 ㅎ(매 주 세탁)

    자! 이제 경건히 시작!
    이런 맘으로요.
    게다가 제 미사보는 친정어머니가 쓰시던 귀한 보물.

  • 19. 유럽도
    '25.2.24 12:41 AM (217.149.xxx.171)

    안 써요.

  • 20.
    '25.2.24 1:01 A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이뻐 보이려고 쓴다는 게 정설이겠네요.
    익명성이 좋아서도 이유이고.
    저는 관심있게 보는데
    왜 여자만 쓰고 있나.
    아담과 이브 이야기의 이브의 원죄때문에 쓰나? 궁금하면서 불만이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297 테슬라 차 어떤가요 3 ㄴㅇㅇㄹ 2025/03/02 1,776
1680296 이해하기 어려운책 어떻게 읽으세요 8 ㅇㅇ 2025/03/02 1,735
1680295 푸바오 사육사의 말 무슨 뜻일까요.  4 .. 2025/03/02 2,809
1680294 미키 17 정치인 부부.. 2 연상 2025/03/02 2,696
1680293 한가인 ᆢ 진짜 궁금해? 39 2025/03/02 13,108
1680292 부부가 함께 하는거 뭐 있으세요? 22 부부 2025/03/02 4,356
1680291 유튜브 중국 광고중 편애 나의 다이아몬드 남편 이거 어디서봐요 5 .. 2025/03/02 928
1680290 씽크대 배수구에서 퀘퀘한 냄새..... 4 부엌 씽크대.. 2025/03/02 2,127
1680289 넷플릭스 드라마 제로데이 강추 (스포 주의) 13 즐휴일 2025/03/02 5,962
1680288 엄마가 다시 왕래하고 지내고 싶어하는데요 12 아.. 2025/03/02 3,950
1680287 만보걷기 1년 6개월후 변화 26 ... 2025/03/02 17,332
1680286 어묵, 오뎅은 거의 밀가루인거죠? 10 어묵 2025/03/02 3,903
1680285 산티아고 순례부심 11 2025/03/02 3,656
1680284 친구가 저의 집 등기부등본을 열람해본거같아요 45 다야 2025/03/02 24,550
1680283 저는 인생에서....지금 뭘 해야할까요 10 47살 2025/03/02 3,855
1680282 작게 말하면 목구멍이 간지럽다는 아이.. 2 ㅇㅇ 2025/03/02 890
1680281 복지차관 박민수 딸 국내대학 갔다네요 23 거짓말 2025/03/02 5,928
1680280 자격지심에 떠보는 사람 6 ㅇㅇ 2025/03/02 1,833
1680279 정수기. 공기청정기 렌탈 가장 저령한 방법 1 오잉꼬잉 2025/03/02 1,139
1680278 손태영도 한가인처럼 행동하면 욕먹어요 14 손태영 2025/03/02 6,494
1680277 원래 자기말투 아는 사람과 만날때도 2 토끼풀 2025/03/02 1,145
1680276 시어머니 생신에 갈까요 3 ㅣㄴㅂㅇ 2025/03/02 1,695
1680275 50대되니 단점이 장점되기도 하네요(외모) 21 긍정 2025/03/02 7,490
1680274 딩크로 유자녀 방문느낀점 3 2025/03/02 3,400
1680273 중년되니 나솔 곱창~처럼 복부 1 복부 2025/03/02 2,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