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난방비는 평수 문제 아닌가요?

조회수 : 2,064
작성일 : 2025-02-23 13:57:56

평수 줄이거나 신축으로 가면 해결되는 문제인데..

신축 10평빌라  ,  서울 영하 10도 떨어져도

올겨울 온도 21-22도

난방  따로 안하고  , 잘때만 전기장판 썼네요.

전기세 5만원 나왔어요.

물가 인상 때문에 한전  전기세 계속 안오르란 법 없을듯 해요.

 

 

 

IP : 223.38.xxx.2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2.23 2:02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신축 10평 빌라에서 난방 안 하고 전기장판으로만 살아도 안 추운 건 님 같은 체질의 소유자뿐이겠죠.
    사람마다 추위를 느끼는 정도와 범위가 달라요
    난방요금 부담스러울 때 해결책이
    모두 신축 10평 빌라로 이사가는 거라고 생각할 수는 없네요

  • 2.
    '25.2.23 2:07 PM (223.38.xxx.119)

    40평대 사는 맞벌이 부부 낮에는 난방 안하고 퇴근후 밤에만 하니까 얼마 안 나와요
    평수도 중요 원인이지만 난방 시간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 3. 24평
    '25.2.23 2:13 PM (219.255.xxx.120)

    탑층 사이드에 노출된 향이 북향
    겨울내내 21도 고정
    담요같은 방한커튼으로 창문 싸매고 안열어요
    이번달 관리비포함 57만원 나왔슴다
    아마 42개동 같은 평수 중에서 탑일듯

  • 4. 저는
    '25.2.23 2:16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올해부터 간편난방이라고 타이머 설정해서
    1시간에 10분 씩만 돌아가는 시스템을 선택해서 가동했는데
    한 달에 난방비가 40,000원 정도 나오네요

    작년까지는 밤에는 틀고 낮에는 끄고 그렇게 살았었는데. 6-7만원 나왔거든요. 그런데 간편 난방 했더니 난방비도 줄고 훨씬 따뜻해요. 진작에 이렇게 할 걸 그랬어요.
    참고로 지역 난방 열병합 유량계고요 평수는 30평대예요.

  • 5. 저는
    '25.2.23 2:17 PM (114.203.xxx.133)

    올해부터 간편난방이라고 타이머 설정해서
    1시간에 10분 씩만 돌아가는 시스템을 선택해서 가동했는데
    한 달에 난방비가 40,000원 정도 나오네요.

    작년까지는 밤에는 틀고 낮에는 끄고 그렇게 살았었는데. 6-7만원 나왔거든요. 그런데 간편 난방 했더니 난방비도 줄고 훨씬 따뜻해요. 실내온도가 23-24도 정도로 유지됩니다. 진작에 이렇게 할 걸 그랬어요.
    참고로 지역 난방 열병합 유량계고요 평수는 30평대예요.

  • 6. 원글님은
    '25.2.23 2:35 PM (125.187.xxx.44)

    추위를 안타시는 분이네요
    저희집도 난방없이 21-22도 나오는데
    저는 그상태로는 안되거든요
    원하는건 25도 실제로는 23도로.삽니다
    사람마다 다르니까 내가 이런데 너는 왜그래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대신 저는 여름에 에어콘으로 인한 전기요금이 석달에 만원정도 더 나옵니다

  • 7. 평수대비
    '25.2.23 2:47 PM (219.255.xxx.120)

    내가 따뜻하게 쓴만큼 적정하게 나왔다 싶으면
    겨울마다 다들 난방비 가지고 난리치진 않죠
    32평 25도에 반팔입고 있는거 보고 진심 놀람
    위아래 옆집으로 가운데 끼인 집이 최고임

  • 8. ...
    '25.2.23 2:47 PM (1.241.xxx.7)

    난방 온도가 매우 중요하더라구요 1도만 낮아져도 확 내려가요

  • 9.
    '25.2.23 3:23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그렇디고 10평대는 아니지요
    40평도 좁다는 82에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9231 중계동 오피스텔 3 ... 2025/02/28 1,550
1679230 아들알바 신뢰의 원인은 뭘까요 10 땅지 2025/02/28 4,453
1679229 약사 불매운동 조짐으로 다이소에 건강기능식품 납품 철회 12 ㅇㅇ 2025/02/28 3,164
1679228 명태가 핵심인데 1 질질 2025/02/28 1,326
1679227 저 예전에 중소기업에서 해고 당했을 때 1 어휴 2025/02/28 2,283
1679226 자식이 남편보다 낫지 않나요? 39 .... 2025/02/28 6,225
1679225 가슴이 답답하네요. 10 ㅎㅈ 2025/02/28 2,497
1679224 87세 엄마가 항암을 하게 됐는데요 40 .. 2025/02/28 15,947
1679223 유치원 맞벌이 가정 4 .. 2025/02/28 1,930
1679222 5천원짜리 다이소 박스로 자동 모종 재배기 만드는 쉬운 방법 2 유튜브 2025/02/28 2,201
1679221 2학년 대학등록금 납부 오늘.4시까지 였는데.. 7 등록금 2025/02/28 3,745
1679220 인생 괴로워요 12 아고 2025/02/28 4,019
1679219 저 오늘 생일이에요. 10 퇴근길 2025/02/28 1,353
1679218 치과 이야기 딸 이빨치료.. 2025/02/28 1,109
1679217 부모님세대가 모든 유산 11 ... 2025/02/28 3,652
1679216 버스에서 향수.. 진짜 테러다... 12 ... 2025/02/28 3,998
1679215 베누 vs 티볼리 vs 아반떼 하이브리드 21 .... 2025/02/28 2,062
1679214 이화여대 가족식사 할만한 곳 있을까요? 8 ㅇㅇ 2025/02/28 1,722
1679213 장례식 조문 밤 10시반쯤 가도 되나요 9 테나르 2025/02/28 2,909
1679212 인생의 마지막은 자식으로 6 ㅇㄹㅎ 2025/02/28 3,918
1679211 혹시 인스타나 유튜브에 죽음 관련 컨텐츠 뜨는분 계신가요? 3 .. 2025/02/28 1,135
1679210 이철규 의원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7 캠페인 2025/02/28 5,321
1679209 넷플릭스 추천드라마 라팔마 1 넷플릭스추천.. 2025/02/28 3,023
1679208 이게 예의가 없는걸까요? 16 .... 2025/02/28 4,180
1679207 커피쿠폰 오늘까지라 사러가는데 보관할거예요 11 ........ 2025/02/28 2,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