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정희

춘천 조회수 : 1,899
작성일 : 2025-02-23 11:23:58

제가 지금 춘천인데요. 1시까지 시간이 있어 공지천을 걸었는데, 걷다보니 잊고 있었던 작가 오정희샘이 훅하고 떠올랐어요. 2,30대에 꽤 읽었었는데 그동안 잊고 살다, 오랜만에 갑자기 춘천에 오니 생각이 불현듯 나네요.

찾아보니 서울로 이사 가신지 좀 된 것 같은데, 전에 사시던 집 주소 아시는 분 계시려나요?

정확한 주소는 아니더라도 '어디 근처'라도요. 그냥 한번 가보게요. 

전에 제가 좋아하는 박완서 작가가 사시던 집 앞에 가봤는데, 동네와 집을 보니 '그때 그 책을 여기서 쓰셨구나' 하고 다가오는 특별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IP : 223.39.xxx.1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085 정수기. 공기청정기 렌탈 가장 저령한 방법 1 오잉꼬잉 2025/03/02 1,330
1671084 손태영도 한가인처럼 행동하면 욕먹어요 14 손태영 2025/03/02 6,676
1671083 원래 자기말투 아는 사람과 만날때도 2 토끼풀 2025/03/02 1,270
1671082 시어머니 생신에 갈까요 3 ㅣㄴㅂㅇ 2025/03/02 1,817
1671081 50대되니 단점이 장점되기도 하네요(외모) 21 긍정 2025/03/02 7,687
1671080 딩크로 유자녀 방문느낀점 3 2025/03/02 3,550
1671079 중년되니 나솔 곱창~처럼 복부 1 복부 2025/03/02 2,465
1671078 홍콩 유일한 야당도 해산 절차..."민주주의의 종언&q.. 17 홍콩 2025/03/02 1,925
1671077 비29 과자를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아 놀랬어요 21 오잉 2025/03/02 3,553
1671076 팝송 when i was 들어가는 21 진주 2025/03/02 2,292
1671075 한동훈, 선관위 향해 "햇빛 들지 않는 그늘서 곰팡이 .. 25 .. 2025/03/02 2,506
1671074 신입생 집에 노트북있으면 패드만 사면될까요? 5 .. 2025/03/02 1,020
1671073 어린시절 고무줄 놀이 열심히 하신 분들 7 궁금 2025/03/02 1,667
1671072 ‘세컨드폰 통화’ 선관위 전 사무총장, 작년 국힘 예비후보로 경.. 6 .. 2025/03/02 1,837
1671071 한가인 같은 스타일 주변에 종종 있어요.. 저도 그럴지도? 4 ... 2025/03/02 3,967
1671070 노랗게 색이 변한 멍은 언제쯤 빠질까요? 4 ㅇㅇ 2025/03/02 1,186
1671069 휴일에 약국 약값이 평일보다 비싼가요? 2 ........ 2025/03/02 2,033
1671068 미국교사 & 한류 17 2025/03/02 2,679
1671067 방에 불 켜놔도 전기세 별로 안나오나요? 13 ... 2025/03/02 3,502
1671066 모듈러주택이란 7 앞으로는 2025/03/02 1,941
1671065 한가인이 비호감이라고 느낀 지점 19 ㅇㅇ 2025/03/02 8,583
1671064 동해안 삼척부터 포항까지.. 들릴만한 곳 4 동해안 2025/03/02 1,500
1671063 오래전 송대관씨 간증과 찬양인데 1 ... 2025/03/02 2,455
1671062 다섯살은 cms같은데 왜 보내는거에요? 3 ... 2025/03/02 1,611
1671061 진해크만 배우는 제 기억에 8 ㅗㅎㄹㄹㅇ 2025/03/02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