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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성북동 단독주택 살기 불편할까요?

... 조회수 : 7,725
작성일 : 2025-02-22 22:54:50

요즘 연예인들 평창동이나 성북동 단독 사서 많이들 이사 가더라고요.

강남아파트 팔면 평창동  주택 좀  보태서 살수 있을것 같은데요  남편꿈이  평창동 부암동  성북동 그런 단독에 사는게 꿈이라는데 

저는 제 생활패턴과 너무 안맞아서 꺼려져요

지하철도 멀고 마트나  편의시설도 차없으면 안될것 같아서요.  경사도 심해서 차로 이동하는데도 아찔한 곳도 있더라고요

저같은 사람은 우울증 올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요.

나와있는 매물들보면 마당도 있고 뷰도 너무 좋고   남편   로망을 실현시켜줄수는 있을것 같은데

보기에 좋은 집이 살기는 많이 불편할까요?

 

IP : 110.70.xxx.21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2 10:56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1인 1차 해야 가능

  • 2. 그냥
    '25.2.22 10:57 PM (182.212.xxx.153)

    전세로 살아보시고 결정하시죠

  • 3. 레몬버베나
    '25.2.22 10:58 PM (124.80.xxx.137) - 삭제된댓글

    남편분이 몸 안사리고 부지런하시면 그나마 모를까...
    진짜 할일 많은데 관리사무실이 없는 집이에요
    두해만 세주고 세 살아보세요

  • 4. 불편의 기준
    '25.2.22 10:58 PM (211.208.xxx.87) - 삭제된댓글

    아예 경기 나가 사는 지인은

    출퇴근족이 아니고 애도 없어 학군 상관 없고

    식료품 배달 다 되니 불편한 거 없다 하더군요.

    유일하게 공연 보러 갈 때는 아예 숙박 하고 여행가는 느낌이래요.

  • 5. 불편의 기준
    '25.2.22 11:00 PM (211.208.xxx.87)

    아예 경기 나가 사는 지인은

    출퇴근족이 아니고 애도 없어 학군 상관 없고

    식료품 배달 다 되니 불편한 거 없다 하더군요.

    유일하게 공연 보러 갈 때는 아예 숙박 하고 여행가는 느낌이래요.

    방범 시시티비 있고, 정원 손질하기 귀찮고 벌레 때문에

    마당에는 돌 깔아놓고 화분만 좀 두고 살아요. 자차 있고요.

  • 6. ...........
    '25.2.22 11:13 PM (112.152.xxx.61)

    근데 중앙상가 있고 갖출거 다 갖춘 신도시에도 전원단독주택은 다 있어요.
    굳이 평창동, 성북동은 별로인거 같아요.
    일단 교통이 별로고요. 제가 그 바로 근방 출신인데 경사로 있는거 볼때마다 여기는 언젠가는 재개발 해야겠다 해요 한 30~40년전이나 명성있었지 지금은 그냥 서울이라 간신히 집값 유지하는 정도. 호재가 없어서 별로요

  • 7. ...
    '25.2.22 11:22 PM (58.123.xxx.102)

    대학원 다닐 때 교수 작품 밑작업 하러 몇 달간 다녔어요.
    평창동이었는데 선우은숙네 기사 아저씨랑도 알고 지냈는데.ㅋ
    저는 그 당시 시 차가 없으니 대중교통 이용하고 걸어 다녔는데 다닐만 했어요.

  • 8. 주민
    '25.2.22 11:29 PM (110.12.xxx.40)

    평창동 주민입니다
    평창동 살고있지 않은 뷴들은 가끔 외곽이고 인프라도 안되어
    있어서 불편하다고 하죠 (82에서도 가끔 읽어요)
    어느 부분은 맞고, 어떤 쪽은 맞지 않아요.
    일단 이 동네의 주택 거주는 사실 차 없으면 불편한 것은 맞아요
    마을 버스가 다니고는 있지만 시간이 중요한 분들에겐
    없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마트도 있긴한데 전 특히 코로나 이후론 잘 가지 않고 컬리나
    백화점 식품관 배송 이용합니다.
    병원도 많지 않아 내과 말고는 거의 종로까지 나가야 하고
    하다못해 피부관리실도 많지 않다보니 비싸다 싶은데도
    그냥 동네에서 해결합니다

    이런 자잘한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메리트는 있어요
    정말 조용하고 지나는 사람 없고( 전시회가 많은 계절이면
    조금 왕래가 많아져요) 그러다 보니 비상식적인 일의 빈도도
    현저히 적습니다.
    주택에 대한 손질은 원글님 성향이 어떠신가에 따라 다릅니다
    제 주변 어떤 분른 들풀처럼 자라라고 정원 손질 거의 안하는
    분도 있고 또 어떤 분은 철마다 정원 관리 의뢰하기도 해요
    어떤 분은 스스로 일삼아 하기도 하고요
    (주택 손질에 대한 것은 돈이든 내 인력이든 필요한 것은 맞아요)

    이 동네는 투자로 삼아 오기엔 좋은 동네는 아니지만
    성향에 맞다면 또 이만한 곳은 없는 것 같아요
    주택도 대저택 말고 작고 따뜻해 보이는 집도 많아요
    미리 겁내지 마시고 성향과 맞는지 알아보세요

    작업실도 평창동에 있는데 혹시 이사 오시게 되면
    나중에라도 답글 남겨주세요
    위치 알려드릴게요
    산책하시더 차 한 잔 하러 오세요

  • 9. 평창동
    '25.2.22 11:30 PM (27.35.xxx.137)

    평창동이라고 다 고지대에 드나들기 힘들진 않아요
    그것도 나름이긴 한데...신도시쪽 주택 단지와는 다른 그곳만의 분위기가 있잖아요?
    전 제가 원글님 남편분과 같은 로망이 있는데 제 남편은 결단코 반대랍니다 ㅎㅎ 그래서 평창동 자주 놀러가는걸로 만족해 한답니다

  • 10. 창경궁로
    '25.2.22 11:30 PM (121.133.xxx.145) - 삭제된댓글

    제가 성북동 단독 살아요. 미혼이고 프리랜서로 일해서 위치가 상관이 없어서 갬성만으로 거기 사는거구. 평생 강남 아파트단지 살다가 여기 오니 불편함은 많아요. 단독 관리하기 불평한 건 성북동 자체랑은 관계가 없는거지만
    일단 이렇게 인프라가 이렇게 없을 수도 있구나 싶어요. 성북동에 있는 마트는 좋은 것 갖다놓지도 않고 브랜드도 평생 참 보는 중국산, 그리고 회전률 떨어져서 신선도도 떨어지고 아직도 엄마집 근처서 장봐서 와요.
    그리고 완전 경쟁이었던 아파트단지보다 가게들이 불친절해요. 자존심 강한 분들이라 올려면 오고 가려면 가라.
    운동이나 취미학원이나 병원 같은 것들도 경쟁이 치열하지 않아서 가성비가 만족스럽지 않구요.
    그리고 외국도 다니면서 살았던 제가 평생 처음 경험하는 텃세도 있었어요. 아직도 저는 외지인이더군요.
    그리고 정말 인구 미디안이 65살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젊은 사람이 적고 유모차보기 힘든 곳이예요.
    그래도 좋은 부분이 있어서 정 붙이고 사려고 하는거지만 이런 부분이 있어요.

  • 11. 창경궁로
    '25.2.22 11:37 PM (121.133.xxx.14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여기로 오고 나서 제가 생각보다 고즈녁한 곳을 즐기기보다는 사람 많은 곳에 가고 싶어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성향상 산보다는 한강에서 뛰는 걸 좋아하던 저였고 북악산쪽 한적한 곳에 머물기보다는 자꾸 혜화동쪽으로 종로로 아예 강남에 나와서 사람 많은 곳에서 쇼핑몰도 돌고 그래야 활기가 생기고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 12. 창경궁로
    '25.2.22 11:42 PM (121.133.xxx.145) - 삭제된댓글

    예쁘게 꾸며놓고 사람 부르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이젠 이 외진 곳에 부르기도 살짝 미안. 근방에 공방하는 예술인이니 하는 새로운 지인들도 자꾸 자리 마련하고 결국은 자기꺼 팔아달라, 자기꺼 수강해라 이런 모임들이라 부담스러워서 이젠 만남 자제하고. 그냥 전 그래요. 강아지 키우면 산책코스는 좋을꺼예요. 저는 강아지 안 키워서.

  • 13. 저도
    '25.2.22 11:55 PM (211.234.xxx.45)

    원글님처럼 그 근방 관심많아 부동산 사이트 계속 기웃 거리는데 댓글님들의 세세하고 알찬 답변 감사합니다.

  • 14.
    '25.2.23 12:12 AM (125.176.xxx.8)

    일단 단독은 더구나 새로운곳으로 이사하는것이면 전세나
    월세로 일단 살아보세요.
    단독집은 일단 부지런하고 전원생활을 좋아하면 행복하죠.
    하지만 이상과 현실은 차이가 있으니 일단 전세로 살다 안 맞으면 다시 원 위치로 오세요.

  • 15. 살아봤어요
    '25.2.23 12:24 AM (1.235.xxx.6)

    인프라 부족으로 불편한건 차치하고 뭔가 사람이 처져요... 젊었을 때도 그랬는데 나이 들어서는 정말 못살겠다 싶었어요

  • 16. 부암동에
    '25.2.23 12:26 AM (222.100.xxx.51) - 삭제된댓글

    직장 사무실이 있어요.
    그냥 잠깐 방문자로 방문갈때만 갬성 돋고 좋고 그렇죠.
    그 언덕이며...지하철 먼 것 하며....
    그냥 집콕에 아무데도 안가도 되는 사람이면 괜찮을듯요.
    아님 기사있거나.

  • 17. ㅁㅁㅁ
    '25.2.23 12:48 AM (222.100.xxx.51)

    전화받을때 좋은 동네 아닌가요
    네~ 평창동입니다~

  • 18. 강남이시면
    '25.2.23 1:01 AM (39.7.xxx.38) - 삭제된댓글

    차라리 율현동 자곡동 세곡동도 알아보세요.
    저도 단독주택 로망 있어서 40대부터 평창동 알아봤었는데
    유튜브 매물 보니 경사진 곳이 많고, 뭣보다 강남살다가 가면
    다니던 병원 백화점등 생활하던 곳과 넘 멀어져서 불편할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강남끝이어도 삼성병원과 가깝고 수서역세권 개발에
    근처에 신세계도 들어온다 해서 자세율 이 동네 맨날 매물 뒤지고
    드라이브 삼아 가보기도 하고 그래요. 대모산 근처라 조용하고 녹지도 많고.. 현재 살던 곳과 아주 많이 멀지 않아서 낯설진 않을 것 같아요. 단 비행기소음이 어떨지 약간 고민중이긴 하지만요.
    근데 세곡 자곡은 평당 얼마 안해도 땅덩어리가 기본 80평이상이라
    최저 30억부터 시작하네요.ㅜㅜ
    암튼 저도 단독주택 넘 이사가고 싶어요.

  • 19. 이미
    '25.2.23 1:11 AM (180.71.xxx.214)

    싫은 이유 적고 왜가려하세요 ?
    전세로는 없나요 ?

  • 20.
    '25.2.23 4:52 A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요즘 추세랑 거꾸로 가네요.
    예전에야 부자들이 평창동 성북동 살았지만 그 자녀들 세대는 그런 세대가 아니에요.
    방배 빌라나 평창동쪽 이제 찐부자들 탈출분위기래요.
    멀리보세요.
    상관없다하시면 뭐 맘대로~~

  • 21. 우리동네
    '25.2.23 7:54 AM (1.234.xxx.189)

    서초구 온누리교회 바로 앞인데요 남편 분 원하시는 조건 모두 충족하고 양재역 양재천 양재시민의 숲 우면산 모두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이마트 코스트코 하나로마트 등도 모두 동네지만 단지에 들어오면 한적하고 조용해서 시내 같지 않으니 한번 검색해보세요

  • 22. 제일 문제
    '25.2.23 8:49 AM (39.7.xxx.177)

    노인 많은 동네 분위기가 제일 별로예요.
    강남도 오래된 주복은 할머니들이 커뮤니티 클럽이나 사우나에 진치고 젊은 사람만 보면 그렇게 잔소리를 해댄다고 교양없다고 지인들이 욕하더라고요.

  • 23. .......
    '25.2.23 10:01 AM (222.234.xxx.41)

    저 위쪽에 찐부자 뭐 대궐집들이 살고요 이사람들이야 불편이란게 상관없으니 그런데 사는거고 위는 불편하다 싶으면 좀아래 평지에 사시면 됩니다.

  • 24. 창경궁로
    '25.2.23 10:02 A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사는 이유는 이곳은 그저 자연과 가까운 한적한 동네, 부자들이 사는 동네가 아니라
    역사와 문화가 있고 그간 이곳에 자리잡고 살았던 수많은 문인들과 예술가들의 발자취가 담긴 곳이기 때문이예요. 주민들도 그런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죠.
    현생 살아가면서 그런게 밥이되나 돈이되나... 이런 것에 가치를 두지 않으면 그저 불편한 곳이고 투자적으로 보면 솔직히 돈을 땅에 묻어놓고 조금씩 삭아들어가게 하는 거겠죠.

  • 25. 너무살고싶은
    '25.2.23 11:07 AM (106.101.xxx.211) - 삭제된댓글

    너무 살고 싶은 동네~
    애들 중고등학교 기숙학교 보내고
    살고싶은..

  • 26. 노인들
    '25.2.23 12:42 PM (121.128.xxx.105)

    때문에 싫다는 분은 님이 사시는 아파트를 다음 세대가 똑같이 말하면 뭐라 하실래요.

  • 27. 쏭맘
    '25.2.23 1:11 PM (121.169.xxx.90)

    저도 관심 있는데 원글님 덕분에 많은 정보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28. ......
    '25.2.23 2:03 PM (222.234.xxx.41)

    제가 ㄱ결혼전까지 성북동 살았는데 정말 아름다운 동네예요 진짜 문화적인 곳이고 매주 산책과 전시회 등등 풍요롭습니다

  • 29. 성북동 제비
    '25.2.23 6:19 PM (211.206.xxx.18)

    15년 차 성북동 주민입니다

    어제 본가는 강남인데 작업실이 있어서 이 동네 살고 있다는 분은 글을 지우셨네요
    그 분이 느낀 것도 이해는 가는데 각자의 생각이 있겠죠

    제가 이 동네에 살면서 드는 생각은... 쉿... 비밀입니다만
    성북동은요..... 아주 위험한 동네입니다

    늪 아시죠....

    들어오시면 이 동네의 매력에 푹~ 빠져서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그런 공간입니다
    그리고 저 혼자만 몰래 알고 싶은 그런 동네입니다

    그럼 저는 이만 조관우의 늪을 들으러 가야겠습니다

    멈출 수가 없었어 그땐 ~
    돌아서야 하는 것도 알아 ~

    이미 나는 아 성북동의 늪에 빠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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