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궁금한 것 답해드릴까요?

질의응답 조회수 : 4,764
작성일 : 2025-02-22 01:31:41

일을 해야 하는데, 잠이 살짝 와서 

왜... 게시판에  '무물'이 유행인 적이 있잖아요. 

 

궁금한 것 답해드릴까요? 제가 잘 모르면 댓글님들이 해주시고요. 

 

제가 (비교적) 잘 아는 분야는 

음악(클래식, 락), 먹는 거, 노는 거, 대학 교육, 인문학, 덕질 뭐 그런 것들입니다 ㅎㅎ

IP : 1.229.xxx.9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2.22 1:44 AM (58.140.xxx.89)

    락을 좋아하신다니
    예전 신해철 넥스트 앨범인거 같은데
    인트로 부분에 피플 아 디스거스팅 2번 반복해서 나오는거 혹시 제목 아시나요?
    다른 음악 검색 사이트에 검색해봐도 안나오네요

  • 2. 원글
    '25.2.22 1:49 AM (1.229.xxx.95)

    ㅇㅇ 님

    모노크롬 앨범

    https://youtu.be/VIulo5AU-uA

    검색했습니다 ㅎㅎ

  • 3.
    '25.2.22 2:03 AM (220.94.xxx.134)

    누구 덕질하셨어요?

  • 4. 원글
    '25.2.22 2:08 AM (1.229.xxx.95)

    너무 많지요 ㅎㅎ 문어발은 필수!

    가장 오래된 덕질 기억은 유재하였습니다.
    너바나랑 사운드가든도 생각나고
    성인이 되어 K 아이돌과 인디 덕질도 열심히 ㅎㅎ

  • 5. ㅇㅇ
    '25.2.22 2:10 AM (58.140.xxx.89)

    와 감사합니다.


    기억이란 얼마나 왜곡되기 쉬운지 다시 한번 느끼네요.
    95년 대학때 한 친구랑 같이 중국집 앞을 지나면서 디스거스팅한거에 대해 얘기한게 기억나고 그무렵 이 노래를 속으로 많이 부르고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99년에 나온 노래였네요.

  • 6. 요즘 고민
    '25.2.22 2:11 AM (1.231.xxx.4)

    아들이 올해 대학 2학년입니다.
    학교에서 미국으로 교환학생 무료로 보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생각해 보니 시간낭비 같다고 안 가겠다고 해요.
    좋은 기회를 놓치는게 아닌가 걱정이 돼요.
    군대는 3학년 마치고 가겠다고 하네요.
    그건 또 너무 늦게 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아이에게는 니 생각을 존중한다고 말하기는 했는데
    제 맘 속에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고 걱정이 돼요.

  • 7.
    '25.2.22 2:11 AM (211.210.xxx.96)

    너바나 앨범 어떤거 갖고 계세요?
    어느 앨범이 가장 좋으셨어용

  • 8. 낼까말까
    '25.2.22 2:12 AM (70.181.xxx.191)

    제가 해외에 3년째 거주중이에요
    그 동안은(2년) 모임(30명정도)회비를 제가 참석 못하더라도 미리 선납했어요(매달1만원)
    그 모임 성격은 강제성은 없고 친목도모와 안부로 전체톡에 이름있는 정도에요
    회비로 비싸지 않은 식사도 하고 날씨좋을때 놀러도 가는 모임이지요
    그리고 경조사에도 원격으로 해왔어요
    해외 체류가 길어지는데 계속 회비 내야할까 살짝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찌할까요?

  • 9.
    '25.2.22 2:12 AM (220.94.xxx.134)

    최근시작한 덕질은?

  • 10. 원글
    '25.2.22 2:16 AM (1.229.xxx.95)

    요즘 고민님

    아이 나름의 결정 이유가 있을 거 같네요.
    로드맵이 확실하고 빡빡하면 안가가도 하니까요.
    믿고 지켜봐 주세요

  • 11. 원글
    '25.2.22 2:16 AM (1.229.xxx.95)

    와님

    아무래도 네버 마인드 아니겠어요? ㅎㅎ

  • 12. 원글
    '25.2.22 2:18 AM (1.229.xxx.95)

    낼까말까님
    저라면 앞으로 한 번이라도 갈 일 있음 내겠어요
    근데 이미 고민이 드셨단 건…
    그 모임이 의미있냐를 생각할 때이겠지요

  • 13. 원글
    '25.2.22 2:20 AM (1.229.xxx.95)

    ㅎ님,
    베토벤 교향곡입니다!

  • 14.
    '25.2.22 2:27 AM (211.210.xxx.96) - 삭제된댓글

    교환학생 가는게 좋지 않나요
    해외경험이 있었다면 괜찮은데 아니라면 특히요..

  • 15. ....
    '25.2.22 2:34 AM (183.182.xxx.70)

    요즘고민님 문과면 가면 유익할 것 같고 이과면 안가도 되구요...

  • 16. ..
    '25.2.22 3:59 AM (211.117.xxx.104)

    요즘 고민님...저람ㄴ 아이 설득해서 가게하겠어요
    인생에서 해외 장기 체류 경험은 쉽게 할수 없고
    지나고 나서 보람있었다 싶을것 같아요

  • 17. 새로운
    '25.2.22 7:38 AM (124.49.xxx.239)

    요즘고민님..
    아이가 왜 교환학생을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지 이야기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서로 이해하고 생각이 바뀔수 있는 기회가 생길거예요.
    윗님들 댓글처럼 외국생활은 그 자체로 삶의 방식과 방향에 의미있는 경험이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이과지만 6개월 교환학생 가기로 했어요.
    결국은 아이가 원하는대로 하게 될테지만 .. 부모가 같이 이야기 나누는 과정이 의미가 있더라고요

  • 18. 그럼저도
    '25.2.22 9:03 AM (14.7.xxx.36) - 삭제된댓글

    지방에서 대학생 딸 만나러 상경합니다~
    추위를 너무 타서 고궁은 힘들거같고 아이랑 뭐하고 놀지 고민중입니다 백화점 한군데를 간다면 어디가 좋을지 딱한군데 찝어주시고 춥지만 냉면이 땡깁니다 냉면집 딱 한군데도 ㅎㅎ
    공연이나 전시 추천도 좋습니다~~

  • 19. 서울여행
    '25.2.22 10:49 AM (221.166.xxx.120)

    지방 사는데 올해 고1 되는 둘째 아들이랑 서울 나들이 갈려고 해요
    기차타고 서울역 도착이 오전 10시쯤 되고 당일 저녁 9시 기차로 집에 가는데 뭐하고 놀아야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 홍대 명동은 아이랑 몇번 가봐서 두군데 빼고 어디서 뭘하면 좋을까요?

  • 20. 000
    '25.2.22 10:53 AM (49.173.xxx.147)

    고1 아들이 어디 가고 싶어할까요
    아들에게 먼저 물어봐야 ...
    고궁이라 할건 아닐테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447 이런 경우 결혼 비용이요 7 .... 2025/02/21 2,453
1671446 잘나가던 서울대 출신 증권맨…서부지법 난입으로 구속 40 인생나락 2025/02/21 18,620
1671445 카페의 라떼에 설탕, 액상과당 들어가나요? 9 ..... 2025/02/21 3,088
1671444 패딩얘기나와서 남자 패딩 추천해도 될까요?(관계자 아님) 7 2025/02/21 2,586
1671443 딸엄만데 반반결혼 가능한 남친이면 좋겠어요 20 ㅇㅇ 2025/02/21 4,145
1671442 사주에 물이 하나도 없대요 11 사주 2025/02/21 4,709
1671441 예체능 부모입니다 31 예체능 2025/02/21 7,132
1671440 이런 지하철 타 보셨나요? 8 lllll 2025/02/21 2,621
1671439 눈꺼풀 /눈밑주름 2 .. 2025/02/21 1,784
1671438 나경원 남편이 박은정검사에게 기소청탁 5 ㄱㄴ 2025/02/21 4,001
1671437 카레에 배추넣으면 18 ..... 2025/02/21 3,713
1671436 나이듦에 대하여 .. 2 @.@ 2025/02/21 2,635
1671435 한살림 활동가? 해본분 계신가요 6 .. 2025/02/21 2,351
1671434 도로 주행하다 수직 이륙…미국 스타트업, 실제 영상 최초 공개 8 유튜브 2025/02/21 2,986
1671433 이지아 입장문 찾아서 읽어봤어요 21 ㅇㅇㅇ 2025/02/21 7,436
1671432 가장 힘든 순간에 항상 아무 말이 없이 방관하는 남편 69 ㄱㄴㄷ 2025/02/21 12,698
1671431 집순이에요.. 외로운데 혼자서 잘지내는방법.. 17 m... 2025/02/21 7,745
1671430 백내장 렌즈는 시력 얼마로 해야할까요 4 백내장 시력.. 2025/02/21 1,841
1671429 집에 돈 쬐끔 있으신 분들 호주유학 보내세요. 38 ㅇㅇ 2025/02/21 16,571
1671428 박정훈대령 복직 축하합니다 24 참군인박정훈.. 2025/02/21 4,556
1671427 김건희 계엄 전날 밤 ㄱㄴ 2025/02/21 3,157
1671426 삼수생아들 진로때문에 너무 힘들어요..ㅠ.ㅠ 10 삼수생엄마 2025/02/21 4,985
1671425 복싱 전공하면 어떤가요 전공이나 직업으로요 깜이 2025/02/21 737
1671424 섬초는 중국산 없겠죠? 2 언니들 2025/02/21 2,373
1671423 근데 재산 많으신분도 애들 결혼할때 크게 지원 안하시기도 하네요.. 12 .. 2025/02/21 3,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