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김치가 물컹해졌는데

김치 조회수 : 1,826
작성일 : 2025-02-21 12:56:49

큰 통으로 두 통이나 있는데 손으로 잡아도 물컹하네요. 처음 받았을 때는 너무 맛있었는데 익으면서 바로 물러졌어요.

 

이걸 먹어도 되는건지

찌개 끓여먹어도 되는건지

왜 물컹한건지 모르겠네요.

 

양도 많아서 버리기도 아깝고

고민이예요.

 

같은 경우 보신 분 계실까요?

IP : 14.35.xxx.1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른건
    '25.2.21 12:57 PM (115.86.xxx.7)

    못 먹어요.
    다 버리셔야.

  • 2. ,,
    '25.2.21 12:59 PM (61.43.xxx.57)

    아까운데요.
    더 푹~익게 두셔서
    들기름 넣고 지져 먹음 안될까요?

  • 3. 저두요
    '25.2.21 1:00 PM (118.235.xxx.144)

    버렸어요 한통다. ㅠ.ㅠ

  • 4. ...
    '25.2.21 1:05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찌개 끓여도 맛없어요. 찌개 끓이려 추가된 양념과 노동만 아까울뿐입니다. 경험자

  • 5. ..
    '25.2.21 1:16 PM (123.214.xxx.120)

    한냄비만 김치찌개로 해보세요.
    전 푹 무른 김치찌개가 좋아 끓여 먹어보니 괜찮아서
    돼지고기 듬뿍 넣고 다 끓여 먹었어요.

  • 6. 소금 또는 배추
    '25.2.21 1:30 PM (1.224.xxx.182)

    소금을 잘못 쓴 절임배추였거나
    비료를 써서 고속성장(?) 재배로 수확한 배추로 김장을 하게 되면 그런 일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고랭지에서 가장 추울 때 더디 자란 배추로만 김장합니다. 김장은 1년두고 먹는거라 저렇게 배추가 물러버리면 넘 아까워요.

    그냥 먹긴 힘들고 쫑쫑 썰어 볶음김치 해먹거나
    비빔국수 고명으로 새콤달콤 양념해서 먹는정도는 괜찮았어요.

  • 7. 빙그레
    '25.2.21 1:31 PM (122.40.xxx.160)

    저도 1년먹을 김장김치 다 버린적.
    모든게 작년과 똑같은 재료(한번에 잔뜩사서 두고 먹는 스타일)인데. 배추 마늘만 다른.
    야채가게 아저씨도 원인을 못 찾더라구요.
    해마다 가끔 이런집이 있다고.

    무른 김치는 쓸데가 없더라구요.

  • 8. 저도
    '25.2.21 3:33 PM (121.186.xxx.197)

    베란다에서 익힌 김치가 물러요.
    그냥 먹어요. 양념이 아까워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9319 전기압력솥 밥이 맛이 별루네요 9 ... 2025/02/27 1,496
1679318 유튜브 공구로 산 무쇠전골팬에 코팅이 일어났어요 7 .. 2025/02/27 1,304
1679317 고기에 뿌려먹는 시즈닝 뭐가 젤 맛있나요? 4 고기 2025/02/27 1,662
1679316 2000만원 정도가 생기는데 2-3년 동안 어떻게 관리?하면 될.. 5 2025/02/27 2,374
1679315 봄동 핫딜 관계자가 전화왔어요. 23 봄동 2025/02/27 6,665
1679314 중고 거래하다 생긴일 제가 맞는것 같은데 10 ... 2025/02/27 1,911
1679313 원룸 화장실 막힘 문제 도와주세요 8 속풀이 2025/02/27 1,282
1679312 24기순자 입이요 무슨 수술일까요? 6 2025/02/27 2,830
1679311 미떼는 카페인 전혀 없나요? 2 ㄴㄱㄷ 2025/02/27 1,539
1679310 김거니의 다른 남자에 대한 폭로기사 준비했었던 조선일보 10 사장남천동 .. 2025/02/27 5,888
1679309 신입 퇴직연금 한도 설정 감사 2025/02/27 796
1679308 지인이 조현병에 걸린거 같아요 11 ㅡㅡ 2025/02/27 7,456
1679307 일상적인 소통만 잘되고 큰 일은 회피하는 남편있나요? 15 .. 2025/02/27 2,044
1679306 요즘 젊은사람들 아기 옷(실내복)선물 5 .... 2025/02/27 1,488
1679305 아이가 어학병 11 에이스 2025/02/27 2,234
1679304 대문에 있는 몽클 고야드 가격 7 .... 2025/02/27 2,977
1679303 윤측 변호사도 윤이 한심한듯 표정 20 ㄱㄴ 2025/02/27 4,265
1679302 인덕션 프라이팬 가벼운건 없나요? 5 ㅡㅡ 2025/02/27 985
1679301 선관위, “여긴 가족 회사” “친인척 채용이 전통 19 ㅂㅂ 2025/02/27 2,664
1679300 골감소증이신분들 다들 칼슘 드시나요? 1 ... 2025/02/27 1,706
1679299 박정희 시절(78, 79년), 여배우들 사진으로 된 달력 있었나.. 15 .. 2025/02/27 4,172
1679298 아파트 재건축현장 옆에있는 원 2025/02/27 936
1679297 어제 코엑스 디자인페어 다녀왔어요 3 백수 2025/02/27 1,911
1679296 명품타령하는 사람중에 이상한 사람도 있어요 7 .... 2025/02/27 1,734
1679295 샷시 외창을 그린로이로 했더니…ㅠ 5 ㅇㅇ 2025/02/27 2,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