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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혼때 해가는건 직업, 수입에 따라 다르지 않나요?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25-02-21 10:54:33

저는 제가 직업이 좋고 수입이 훨씬 높은 경우라 선볼때 비슷한 직업 아니면 일반 직장인이면 집이 있는 사람을 매칭해달라고 했었고 그렇게 결혼했는데

 

인테리어 예단 혼수에 그 옛날 억 넘게 들이고 평생을 캐시카우 역할하는데 집을 자기가 해왔다 할때마다 좀 웃겨요. 제가 아니었으면 이만큼 불리지도 못했고 이만큼 살지도 못했을텐데;;; 

IP : 118.235.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1 10:56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집이 있어서 종자 삼아 커진거잖아요

  • 2. ..
    '25.2.21 10:57 AM (211.208.xxx.199)

    저리 떠들면 멍청한 남자죠.

  • 3.
    '25.2.21 11:07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멍청한 남자죠 22

  • 4. 맞는
    '25.2.21 11:16 AM (211.234.xxx.83)

    말인데..남편분이 원글님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나보네요.
    친구도 연애결혼으로 부자집 평범한 남자랑 결혼했는데 이후 남편과 시집 지원속에 계속 노력해 친구가 남편보다 훨씬 좋은 직업 갖게됐는데 시집이나 남편이나 너무 좋아하고 개업도 다 지원해주더라고요.
    원글님 남편분이 찔려서 자꾸 강조하는거니 토닥여주세요.

  • 5. 그리치면
    '25.2.21 11:24 AM (118.235.xxx.128)

    의사 열쇠3개는 당연한겁니다 어차피 그돈 본인이 쓸거니까

  • 6. 예단
    '25.2.21 11:30 AM (118.235.xxx.254)

    혼수억대가 멍청한짓 같은데

  • 7. kk 11
    '25.2.21 11:49 AM (114.204.xxx.203)

    혼수는 재산으로 안 치니
    반반해서 그 안에서 해야죠
    그래야 이혼때도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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