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아껴쓰는 사람들 욕하는 심리는 뭔가요?

ddd 조회수 : 2,392
작성일 : 2025-02-21 10:38:25

회사에  유독  남들은  2만원 비싸다고 해도   본인은  그게 비싸냐고?

 

남들이  5만원  고구마 한 박스가 비싸도 해도  본인은  7만원짜리 고구마 주문 했다?

 

그런식이라   항상 저런식을  말을해요.

 

수박  3만원짜리 비싸서  안 먹었다 하면  그 얼마나  비싸다고  안 사먹냐고?  핀잔  주는 사람인데요.

 

이 사람은 유독  본인이 봤을때  알뜰한 사람들 욕을 해요.

 

그 사람은 돈은 안쓴다  안 꾸민다,  돈 10원에도  벌벌 떤다등등이요.

 

먹고 싶은것도 참는다고 하더라 등등이요.

 

본인도  돈을 잘 쓰는 사람은 아니예요.  잘 꾸미지도 않고    본인도  돈 안 쓰면서  유독

 

알뜰한 사람들 욕을 하는거 보면 속으로  왜 저럴까? 싶네요. 

 

 

IP : 121.190.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뜰하다
    '25.2.21 10:39 AM (116.33.xxx.104)

    티낼 필요 없어요. 다들 욕하니까
    그렇다고 좋은거 먹고 산다 티낼 필요도 없고요
    그것도 욕해요

  • 2. 맞아요
    '25.2.21 10:52 AM (175.199.xxx.36)

    둘다 티낼필요 없는데 티납니다
    그러니 서로 서로 보기 불편하니 말이 저리 삐딱하게 나가는거죠

  • 3. 자기한테
    '25.2.21 10:54 AM (121.176.xxx.72)

    돈 안써서 화남
    저는 남의돈도 아껴주고 내돈도 아껴요.

  • 4. 부르주아
    '25.2.21 10:57 AM (175.199.xxx.36)

    전 내가 돈벌어서 쓰는데도 부르주아 소리 들었어요
    자기랑 똑같은 직업인데 돈을 더 쓰니 그러데요
    웃겨서 사주는거 아니면 조용히 해라 그랬어요

  • 5. ...
    '25.2.21 11:04 AM (175.196.xxx.78)

    눼눼 하고 마세요, 뭘 이해하려고
    타인 존중하는 사람은 저런식으로 타박식으로 말 안하죠
    그럴만한 사람이 아니니
    그저 뉘에뉘에 하고 긴 말 섞지 않기

  • 6. kk 11
    '25.2.21 11:52 AM (114.204.xxx.203)

    잘난척이죠

  • 7. dd
    '25.2.21 1:51 PM (211.206.xxx.236)

    우월해보이고 싶은 욕구가 큰 사람인가봅니다.
    그런가보다 하고 말섞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4014 70엄마가 완벽비서그거 잼있고 잘생기고이쁘더라 4 ........ 2025/02/22 2,505
1674013 시외버스 예매한 시간과 다른 시간에 5 버스 2025/02/22 1,093
1674012 치마길이수선 얼마에 하셨나요? 1 수선 2025/02/22 1,175
1674011 갭투자 허용에 강남 아파트 순식간에 40억…오세훈 책임론 24 ... 2025/02/22 6,353
1674010 인생 후반에는 음미체로 산다더니 그 말 맞네요 14 취미생활 2025/02/22 8,569
1674009 요새 학원들 잘 안되나봐요 25 매물 2025/02/22 7,441
1674008 윤석열 참 신기한게 있어요 12 도른자 2025/02/22 5,040
1674007 창신담요 거의 안 쓰는데 버리긴 아깝고.... 9 창신담요 2025/02/22 3,449
1674006 밥에 귀리 넣어드시는 분요 9 귀리 2025/02/22 3,737
1674005 15살 의대생이 성균관대 안가고 카톨릭의대 갔네요. 44 ㅇㅇ 2025/02/22 19,345
1674004 막걸리 추천해주세요 8 ㅡㅡ 2025/02/22 1,501
1674003 대학졸업생 캐시100남성코트 3 부탁드려요 2025/02/22 1,528
1674002 나이드니 단어들이 생각이 안나서 미치겠어요 ㅡㅡ 21 ㅠㅠㅠ 2025/02/22 4,200
1674001 지수앨범 첫주판매량이 52만장이라네요 7 .. 2025/02/22 2,584
1674000 다음 대통령은 땅에 발딛고 때로는 떵도 밟고, 인간의 욕망을 이.. 81 ㅇㅇ 2025/02/22 3,823
1673999 주말의식사 3 식사 2025/02/22 2,136
1673998 강서구빼고 서울과 주변 불장이네요. 6 .... 2025/02/22 4,104
1673997 은퇴 후 생활 계획 2 2025/02/22 3,163
1673996 정청래 의원 최후변론서 작성 중 6 나옹맘 2025/02/22 2,072
1673995 구동기 교체후 관리비 더 나오는거 같은데... 3 궁금 2025/02/22 1,541
1673994 시누이나 시동생이 설쳐대는 집은 29 2025/02/22 5,403
1673993 언제까지 尹·李에 매달릴 건가 34 ** 2025/02/22 2,560
1673992 2인용 소파 혼자 버려야 하는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15 ㅇㅇ 2025/02/22 2,971
1673991 펌)도올 인터뷰 2 ㅗㅎㄹㅇ 2025/02/22 1,875
1673990 52세. 이제 개인연금 가입하려고 합니다. 66 주린이 2025/02/22 7,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