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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껴쓰는 사람들 욕하는 심리는 뭔가요?

ddd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25-02-21 10:38:25

회사에  유독  남들은  2만원 비싸다고 해도   본인은  그게 비싸냐고?

 

남들이  5만원  고구마 한 박스가 비싸도 해도  본인은  7만원짜리 고구마 주문 했다?

 

그런식이라   항상 저런식을  말을해요.

 

수박  3만원짜리 비싸서  안 먹었다 하면  그 얼마나  비싸다고  안 사먹냐고?  핀잔  주는 사람인데요.

 

이 사람은 유독  본인이 봤을때  알뜰한 사람들 욕을 해요.

 

그 사람은 돈은 안쓴다  안 꾸민다,  돈 10원에도  벌벌 떤다등등이요.

 

먹고 싶은것도 참는다고 하더라 등등이요.

 

본인도  돈을 잘 쓰는 사람은 아니예요.  잘 꾸미지도 않고    본인도  돈 안 쓰면서  유독

 

알뜰한 사람들 욕을 하는거 보면 속으로  왜 저럴까? 싶네요. 

 

 

IP : 121.190.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뜰하다
    '25.2.21 10:39 AM (116.33.xxx.104)

    티낼 필요 없어요. 다들 욕하니까
    그렇다고 좋은거 먹고 산다 티낼 필요도 없고요
    그것도 욕해요

  • 2. 맞아요
    '25.2.21 10:52 AM (175.199.xxx.36)

    둘다 티낼필요 없는데 티납니다
    그러니 서로 서로 보기 불편하니 말이 저리 삐딱하게 나가는거죠

  • 3. 자기한테
    '25.2.21 10:54 AM (121.176.xxx.72)

    돈 안써서 화남
    저는 남의돈도 아껴주고 내돈도 아껴요.

  • 4. 부르주아
    '25.2.21 10:57 AM (175.199.xxx.36)

    전 내가 돈벌어서 쓰는데도 부르주아 소리 들었어요
    자기랑 똑같은 직업인데 돈을 더 쓰니 그러데요
    웃겨서 사주는거 아니면 조용히 해라 그랬어요

  • 5. ...
    '25.2.21 11:04 AM (175.196.xxx.78)

    눼눼 하고 마세요, 뭘 이해하려고
    타인 존중하는 사람은 저런식으로 타박식으로 말 안하죠
    그럴만한 사람이 아니니
    그저 뉘에뉘에 하고 긴 말 섞지 않기

  • 6. kk 11
    '25.2.21 11:52 AM (114.204.xxx.203)

    잘난척이죠

  • 7. dd
    '25.2.21 1:51 PM (211.206.xxx.236)

    우월해보이고 싶은 욕구가 큰 사람인가봅니다.
    그런가보다 하고 말섞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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