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은제품 관리 잘하시는 82님들~

....... 조회수 : 959
작성일 : 2025-02-20 17:14:55

저는 시계만 착용하는 사람인데,

딸아이가 은색 팔찌를 구입해서 착용하다,

보관함에 넣어 놨더니 금색이 되었네요ㅠ

매장에 세척하러 가면 되지만 왕복 2시간 거리에요.

은제품 어떻게 관리 하시나요?

치약으로 딱으려니 좀 그렇고,

검색해보니 다이소제품도 있고,

가정용 초음파 세척기도 있던데.....

관리 잘 하시는 82님들 관리법좀 알려주세요~

82가 해결해 줄거라고 엄마만 믿으라고 했어요;;;

 

 

IP : 122.43.xxx.2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생화
    '25.2.20 5:18 PM (218.147.xxx.119)

    남대문시장(도깨비상가)에 은세척용액 있어요.
    담갔다가 건져놓으면 원래색으로 돌아옵니다.
    가격이 싸진 않았어요.

  • 2.
    '25.2.20 5:22 PM (39.120.xxx.218) - 삭제된댓글

    저는 치약으로 닦아요 안쓰는 칫솔로 치약바르고 문질문질하고 행궈보세요

  • 3. 마르샤
    '25.2.20 5:23 PM (203.254.xxx.20) - 삭제된댓글

    종이 컵에 쿠킹 호일 펴 넣고 소금이랑 주방세제 조금 넣고 은제품 넣어 두면 신기하게 하얗게 되어 있어요~
    꺼내서 깨끗한 물에 씻어내면 돼요

  • 4. 마르샤
    '25.2.20 5:24 PM (203.254.xxx.20) - 삭제된댓글

    약간 따끈한 미지근한 물로 하세요

  • 5. @@@
    '25.2.20 5:24 PM (211.234.xxx.11)

    은세척 폴리싱천으로 닦으시면 좋아요.
    예쁜색으로 닦아져요
    치약과 액체는 넘 닦아져서 색이 안예뻐요 제가 보기엔.
    티파니 닦는천도 잘 지워지고요.

  • 6. 마르샤
    '25.2.20 5:26 PM (203.254.xxx.20) - 삭제된댓글

    왜 댓글이 안 지워지죠...ㅠㅠ
    종이컵에 호일 넣고 소금 넣고 세제 조금 넣고 은제품 넣고 미지근한 물을 부어야 합니다..

  • 7. 마르샤
    '25.2.20 5:28 PM (203.254.xxx.20)

    다시 적을게요 아오...
    종이컵에 은박 호일을 넣고 소금이랑 주방 세제 조금 넣고 미지근한 물을 부어요
    거기에 은제품 넣고 20분정도 기다리면 불순물이 둥둥 뜨기도 할 정도로 세척 됩니다.
    꺼내서 깨끗한 물로 씻어주면 끝!

  • 8. phrena
    '25.2.20 5:49 PM (175.112.xxx.149)

    저는 백금(플레티넘)이나 화이트골드의
    쨍하고 싸늘한 흰 빛도 좋지만

    순은의 다정하고 은은한 맑은 빛 좋아해
    실버에 유색 보석 셋팅해서 많이 갖고 있는데

    가장 편하실 방법은 쿠팡 로켓 배송으로
    은 세척액 구입하셔서 은 제품 통째로 담가 밀봉해 두세요
    몇분 후 꺼내어 살살 닦아주면 갑자기 광택이 원상 회복 ㅎ

    실버 클로쓰도 있는데 ᆢ표면만 살짝 깨끗해지는 정도라
    세척액 추천 ㅡ 초음파 세척기는 효과 못 봤어요

    은세척액 넣었단 부드러운 원단으로 닦아주면
    금보다 더 반짝임^^

  • 9. phrena
    '25.2.20 5:51 PM (175.112.xxx.149)

    글구 세척액 엄청 저렴한데?
    8천원 짜리 사서 7년째 사용 중인데요

  • 10. 폴리싱천
    '25.2.20 6:37 PM (61.105.xxx.113)

    세척액도 있는데 폴리싱천으로 닦아주기만 해도 광택 잘 살던데요? 폴리싱천도 저렴이, 좀 더 비싼 제품 있는데 저렴이보디 비싼 애가 사용김이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770 갭투자 허용에 강남 아파트 순식간에 40억…오세훈 책임론 24 ... 2025/02/22 5,932
1686769 인생 후반에는 음미체로 산다더니 그 말 맞네요 14 취미생활 2025/02/22 7,826
1686768 요새 학원들 잘 안되나봐요 26 매물 2025/02/22 6,963
1686767 윤석열 참 신기한게 있어요 12 도른자 2025/02/22 4,614
1686766 창신담요 거의 안 쓰는데 버리긴 아깝고.... 9 창신담요 2025/02/22 2,970
1686765 밥에 귀리 넣어드시는 분요 9 귀리 2025/02/22 3,186
1686764 15살 의대생이 성균관대 안가고 카톨릭의대 갔네요. 48 ㅇㅇ 2025/02/22 18,110
1686763 막걸리 추천해주세요 8 ㅡㅡ 2025/02/22 1,071
1686762 대학졸업생 캐시100남성코트 3 부탁드려요 2025/02/22 1,104
1686761 나이드니 단어들이 생각이 안나서 미치겠어요 ㅡㅡ 21 ㅠㅠㅠ 2025/02/22 3,703
1686760 지수앨범 첫주판매량이 52만장이라네요 7 .. 2025/02/22 2,055
1686759 다음 대통령은 땅에 발딛고 때로는 떵도 밟고, 인간의 욕망을 이.. 89 ㅇㅇ 2025/02/22 3,360
1686758 주말의식사 3 식사 2025/02/22 1,717
1686757 걸음 수 측정하는 거, 폰 말고 몸에 착용하는 5 비비 2025/02/22 976
1686756 강서구빼고 서울과 주변 불장이네요. 6 .... 2025/02/22 3,699
1686755 은퇴 후 생활 계획 2 2025/02/22 2,501
1686754 스텝밀(천국의 계단) 몇 분 타세요? 14 운동 2025/02/22 1,859
1686753 의전원출신에겐 진료 안받으세요? 36 병원 2025/02/22 3,336
1686752 정청래 의원 최후변론서 작성 중 7 나옹맘 2025/02/22 1,707
1686751 구동기 교체후 관리비 더 나오는거 같은데... 3 궁금 2025/02/22 908
1686750 시누이나 시동생이 설쳐대는 집은 29 2025/02/22 4,606
1686749 언제까지 尹·李에 매달릴 건가 38 ** 2025/02/22 2,148
1686748 2인용 소파 혼자 버려야 하는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16 ㅇㅇ 2025/02/22 1,683
1686747 펌)도올 인터뷰 2 ㅗㅎㄹㅇ 2025/02/22 1,415
1686746 52세. 이제 개인연금 가입하려고 합니다. 64 주린이 2025/02/22 5,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