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대학졸업에 여친이온다는데.

푸른바다 조회수 : 4,477
작성일 : 2025-02-20 10:59:03

직장다니는 아들 대학 졸업이 내일인데요.

1년정도 사귀는 여친이 온다하는데

원래 제가 꽃사서 가려 했는데 

가지 말아야 하나봐요.

어색하구 뻘줌 할거 같거든요.

저 안가도 되지요?

 

IP : 221.150.xxx.19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5.2.20 10:5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가셔야죠
    가서 반갑게 인사하세요.
    엄마도 꽃 사서 가시고요.

  • 2. ....
    '25.2.20 11:00 AM (118.235.xxx.252)

    아들이 오지 말래요?
    그거 아니면 굳이 피할 필요 있나요,
    졸업식 끝나고 일정만 신경쓰면 될것 같아요.
    같이 모여서 밥먹거나 차마시는일 없게

  • 3. 가야죠
    '25.2.20 11:01 AM (118.235.xxx.82)

    왜 피해요? 가서 딸엄마들 처롬 꽃 뭐들고 오나 관찰하세요 ㅋ

  • 4.
    '25.2.20 11:01 AM (211.109.xxx.17)

    엄마가 가야죠. 다녀오세요.

  • 5. 뭔소리예요
    '25.2.20 11:03 AM (182.226.xxx.161)

    여친은 여친이고 가족이 더 중요한거지

  • 6. 당연히 가야죠
    '25.2.20 11:04 AM (223.38.xxx.56)

    왜 피해요?

    엄마가 가야죠. 다녀오세요
    2222222

  • 7. less
    '25.2.20 11:10 AM (49.165.xxx.38)

    저라면.. 아들한테 물어볼듯.

  • 8. ..
    '25.2.20 11:11 AM (39.7.xxx.168)

    현실은...부모 안오고 애인과 친구랑 오는게
    더 많다는 거..

    입학식 가셨다면 쿨한척...엄만 입학식에 갔으니
    졸업식은 여친이랑 가...해보세요
    좋아할걸요

  • 9. 현실은
    '25.2.20 11:15 AM (118.235.xxx.26)

    무슨 부모 안가고 여친 친구인가요?

  • 10. ??
    '25.2.20 11:20 AM (1.177.xxx.84)

    현실은 부모 안가고 여친???

    오...격세지감이 느껴지네요.
    저라면 잠깐이라도 가서 보고 여친이랑 맛난거 먹어라고 용돈 주고 빨리 퇴장.

  • 11. 뭔소리예요
    '25.2.20 11:21 AM (223.38.xxx.176)

    여친은 여친이고 가족이 더 중요한거지
    2222222

  • 12. 아이고
    '25.2.20 11:23 AM (220.72.xxx.196)

    여기 어머니들 싸이트라 확실히...
    입학식 가셨으면 졸업식은 또래나 연인과 즐기게 양보하셔요

  • 13. 82쿡
    '25.2.20 11:26 AM (118.235.xxx.34)

    아들이라면 ㅎㅎㅎㅎ 본인들은 딸 졸업식가서 남친이 선물 뭐사왔나 꽃 싼거 들고 왔다 온갖소리 다하더니 아들엄마는 가지 말라네

  • 14. 저희는
    '25.2.20 11:47 AM (211.235.xxx.96)

    가족들 가서 사진찍고 본인은 친구들과
    놀고 우리는 우리까리 밥먹고 놀다 왔어요.
    안가면 나중에 사진도 없고 서운하지않을까요?

  • 15. 아으
    '25.2.20 11:47 AM (106.101.xxx.210)

    아니 거길 여친이 왜껴요.
    졸업식 끝나고 만나던지하지..

  • 16.
    '25.2.20 12:37 PM (49.175.xxx.11)

    졸업식 사진에 가족들 사진도 있어야죠.
    꼭 가세요. 여친은 헤어지면 사진도 없앨텐데요.

  • 17. ,,,,,
    '25.2.20 1:14 PM (110.13.xxx.200)

    여친있다고 가족이 안가다뇨.
    여친을 나중에 보더라도 부모가 가야죠.
    꼭 가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9514 현재 신분당선 양재방향입니다 10 마리아사랑 2025/03/01 4,413
1679513 후지모리 대통령은 어떻게 내란을 일으키고도 일본에서 잘 먹고 잘.. 1 ........ 2025/03/01 1,423
1679512 조인성 불교인가요? 5 ... 2025/03/01 3,186
1679511 상가집 방문 4 힘들다 2025/03/01 1,543
1679510 야무진 사람은 어떤 사람을 말하나요 6 2025/03/01 2,858
1679509 박주미는 54살인데 진짜 동안이네요 9 부럽다 2025/03/01 5,341
1679508 엄청나네요 인파 ㄷㄷ 35 ㅂㅂ 2025/03/01 21,414
1679507 홈플이나 이마트 세일에 얼마 쓰셨어요? 15 하우머치 2025/03/01 4,543
1679506 내란수괴 파면 광화문 집회 ..엄청나네요.. 5 인용 2025/03/01 2,971
1679505 아파트 은행대출 하루 연체 3 1 2025/03/01 1,490
1679504 그림 좋아하시는분, 좋아하는 화가가 누구인가요? 56 .. 2025/03/01 3,302
1679503 환율 또다시 1500원대 위협…중소기업 버텨낼 여력 없어 3 ... 2025/03/01 2,587
1679502 혹시 아빠 등 밀어주신 적 있나요? 15 최근 2025/03/01 2,559
1679501 외국에서 한달살기하면 뭐해요? 14 명아 2025/03/01 4,275
1679500 중학교 입학 남자아이가 읽을만한 책 추천 부탁드려요 11 선물 2025/03/01 1,048
1679499 “연휴라 가는 건데” vs “삼일절에 굳이 일본을” [어떻게 생.. 10 ... 2025/03/01 2,260
1679498 '탄 고기' 먹으면 진짜 암에 걸릴까? (뉴스) 6 ㅇㅇ 2025/03/01 3,173
1679497 광화문 탄핵 반대 집회 500만명 모였어요? 32 못말려 2025/03/01 5,573
1679496 퀀트바인이 뭔가요 2025/03/01 868
1679495 ‘이재명 당선돼도 형사재판 계속’ 58.1%…호남서도 53.3%.. 22 ... 2025/03/01 2,556
1679494 필요할때 이용하는 거요 2 이건 2025/03/01 882
1679493 광화문 지나오는데 공포스럽네요. 17 2025/03/01 6,954
1679492 염색 안 하고 사계절 모자 쓰면 어떨까요? 16 모자 2025/03/01 3,411
1679491 어린이집 선택할때 아이는 2025/03/01 778
1679490 오늘 광화문 집회는 어디로 가면 되나요 6 ,, 2025/03/01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