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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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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췌 이 시간에 안자고 깨어있는 님들은

. . . 조회수 : 5,507
작성일 : 2025-02-19 03:32:50

다들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요?

깊은 밤 중 이라 연유는 묻지 않겠소이다 

어여들 하던 일 마져 하시구랴 

 

IP : 49.171.xxx.24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빼미1
    '25.2.19 3:36 A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40대이올시다 좋은 새벽 보내시구려

  • 2. 힐링이필요해
    '25.2.19 3:38 AM (182.228.xxx.100)

    자야하는데 어쩜이리 잠이 안오는지요
    직딩이라 기상시간 2시간도 안남았어요
    자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안마수면모드도 돌렸는더도 말똥말똥해요
    요즘 생각이 많아요
    더이상 못살겠어서 내쫒은 애들친부생각-인간이 불쌍해서
    투자한게 있는데 잘 돌아가고있어서 다담들부터 회수할생각
    군대문제 우울증문제 해결안된 아들생각
    날만만히 보구 나오는대로 말한인간들생각 그러고도 뭘잘못했는지몰라요 ㅎ
    이것저것 잡다구리 생각이 많은 요즘이네요 끊었던 정신과를 다시 방문해서 수면제를 처방받아야할지
    요즘같아선 치매 진심걱정돼요 수면질이 않좋으면 치매위험 높다해서...

  • 3.
    '25.2.19 3:39 AM (210.126.xxx.33)

    73년생 입니다.
    자다 깨서 머리 맡에 붙박이로 있는 선풍기 틀고 82 들어와
    이 댓글 답니다.....

  • 4. 배추 씻었어요
    '25.2.19 3:39 AM (124.53.xxx.169)

    물빠지면 아침에 비벼야죠.
    세포기 ..이히히

  • 5. 50초반이오만
    '25.2.19 3:42 AM (220.85.xxx.40)

    자다 깬 시간이 1시30분..
    예전 밤새 수다떨던 아마조네스(아시는분 계시려나)가 그리운 새벽이오..

  • 6. 60대
    '25.2.19 3:47 AM (125.186.xxx.123)

    환갑 지났다고 낮에 잠깐이라도 졸면 밤에는 말똥 말똥해요.
    전업논쟁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열심히 살았는데 잘 살아온거 맞나싶어서요.
    이번주에 암 정기검사도 잡혀있는데 이래저래 싱숭생숭하네요.
    전업이든 워킹이든 큰 병 걸리고나니 그게 다 뭔 소용일까 싶어요. 삶에 정답이 없겠지요

  • 7.
    '25.2.19 3:49 AM (58.140.xxx.20)

    ㅋㅋㅋ 이래서 82가 좋아.

  • 8. 000
    '25.2.19 3:50 AM (218.156.xxx.121)

    73년생인데 아침 비행기로 중국 출장가요
    네시에 나가야하는데 화장실에서 82 보고있어요 ㅋ

  • 9. ..
    '25.2.19 3:51 AM (223.38.xxx.94)

    원글님이 왜 깨어계시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ㅋㅋ

  • 10. 이제 곧
    '25.2.19 3:57 AM (218.54.xxx.75)

    돈까스 튀기려고요.

  • 11. 새벽에
    '25.2.19 3:58 AM (125.178.xxx.170)

    일하는지라 머리 식힐 때
    한 번씩 82 들어옵니다.

    당최(0) - 당췌(X)

    이 시간에 좀 심한가요? ㅎ
    그래도 알아두시면 좋잖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2. ,,,
    '25.2.19 3:59 AM (180.66.xxx.51)

    74년생 입니다.
    자다 깨서 머리 맡에 붙박이로 있는 선풍기 틀고 82 들어와
    이 댓글 답니다.....22222

  • 13. 에휴
    '25.2.19 4:01 AM (124.56.xxx.226)

    56세
    4시간 자면 깨네요 통잠 못잔지 몇년되었어요
    출근하려면 다시 자야하는데 ㅠ

  • 14. ㅋㅋㅋ
    '25.2.19 4:02 A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원글의 고풍스러운 90년대 PC 통신체 ㅋ

  • 15.
    '25.2.19 4:05 AM (112.161.xxx.224)

    세시에 깼어요
    여름 같으면
    네시 됐으니
    나가서 걷기라도 할텐데ㅜ
    5시반에 일어나서 밥해야되니
    다시 자기도 어려워요

  • 16. .......
    '25.2.19 4:08 AM (222.235.xxx.56) - 삭제된댓글

    74년생....
    아이 추합마지막날인데 번호가 좀 멀어요.
    작년엔 가능했던 번호라 그래도 될 줄 알고 기다렸는데 번호가 잘 안빠지니 풀죽어 있는 아이 모습이 잠 못들게 하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또 옮기는 직장 첫 출근날인데
    아픈 친정엄마 새 병원 가는 날이라 라이드 해드려야하는데 직장에 뭐라 말을 하나...
    이런 이유로 뒤척이고 있네요.

  • 17.
    '25.2.19 4:08 AM (59.30.xxx.190)

    세시쯤 깨서
    이리뒤척 저리뒤척
    72년생인데
    꿀잠 자본지가 언젠지...ㅠ

  • 18. ...
    '25.2.19 4:13 AM (223.39.xxx.150)

    저는 이제 자러 갑니다~
    모두들 좋은 아침 맞이하시길...

  • 19. 62년생
    '25.2.19 4:20 AM (58.29.xxx.213)

    인스타, 유튭에 올힐 동영상 편집하다가
    시간이 이리된 줄도 모르고...
    갈수록 점점 편집을 섬세하게 하게되네요.
    그다지 노력 안 하고 설렁설렁해도 되는데
    완벽주의 발동해서 그만
    밤을 샜네요ㅠㅜ
    아, 쇼핑도 가야하는데 피곤하겠다

  • 20. ㅇㅇ
    '25.2.19 4:43 AM (99.139.xxx.175)

    미쿡이에요 ㅋ
    흐린하늘 아우 춥네요

  • 21.
    '25.2.19 4:49 AM (61.80.xxx.232)

    잠이안와요ㅠㅠ

  • 22. oo
    '25.2.19 4:53 AM (76.151.xxx.232) - 삭제된댓글

    여기도 미국요. 너무 외로워요. 재택근무하는데 편하다면 편한 삶인데 너무 심심하고 지루하네요. 너무 혼자라 우울증 작열이에요

  • 23. 2시반
    '25.2.19 5:03 AM (119.200.xxx.183)

    두시반에 깼는데 이제라도 눈 좀 붙이려구요.

  • 24. 한낮의 별빛
    '25.2.19 5:06 AM (118.235.xxx.22)

    멜라토닌먹고 잘 자고 있었는데,
    강아지녀석이 깨웠어요.
    남편이 소변 누게했는데,
    완전히 깨서는 아침인 줄 알았는지
    밥달라고 깨웠네요.
    그 녀석은 다시 코골고 자는데
    저는 못자요.ㅠㅠ
    멜라토닌을 또 먹어야하나 고민중이예요.

  • 25. 반 배정
    '25.2.19 5:17 AM (115.138.xxx.19)

    안받은 6학년입니다.
    밤늦게까지 가게하느라 낮밤이 바뀌어 지금부터 자려고 준비중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해야할 일도 있는데...

  • 26. ..
    '25.2.19 5:19 AM (99.242.xxx.92) - 삭제된댓글

    태평양 건너 어느 작은 마을에 살고있소 퇴근하면서 김치담으려 배추 사 가지고 와서 짜장라면 끓여먹고 앉아 82를 보고 있다오

  • 27. 넷플릭스
    '25.2.19 5:20 AM (161.142.xxx.21)

    One more episode..really one more episode..????

  • 28. ..
    '25.2.19 5:23 AM (99.242.xxx.92)

    태평양 건너 어느 작은 마을에 살고 있소 퇴근길에 김치담으려 배추 사 와서 짜장라면 끓여먹고 앉아 82보고 있다오 그리고 71년생이오

  • 29. 72년생
    '25.2.19 5:55 AM (123.214.xxx.155)

    2시반에 눈떠서...ㅠㅠ 출근준비중요
    인사 관련해서 각성 상태라 그런것 같아요.

    근래 부쩍 잠을 못자서 큰일이예요.

  • 30. ㅋㅋㅋ
    '25.2.19 5:55 AM (86.148.xxx.67)

    외국살아요. 보고서 작성할 게 있어서 테스트 중입니다 ㅎㅎㅎㅎ나이먹고 공부하려니 머리에서 쥐가 나네요

  • 31. 3년만에
    '25.2.19 6:04 AM (106.101.xxx.206)

    경기 북부에서 충청도 2시간15분 달려서 다이어트 약 처방받으러 두 딸들과 내려왔는데 너무 일찍 도착했네요..아직은 아무도 안왔네요~ 이번에는 독하게 맘먹고 빼보려고요.

  • 32. 4시
    '25.2.19 6:28 AM (175.199.xxx.36)

    4시반에 깨서 여지껏 유튜브보다가 82들어왔다가 이러고
    있네요
    중간에 빵도 구워먹고 ㅎㅎ
    좀 이따 출근준비 해야 되는데 ㅠ
    너무 가기 싫어요

  • 33. ㅁㅁ
    '25.2.19 7:11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잠 못자는 님들이 이렇게 많으심 ㅠㅠ
    저 육십 중반이지만 나이먹어 못잔다는 아니예요
    대추차 폭폭 물마시듯
    아몬드 계란 바나나 챙겨보세요

    통잠 여섯시간은 너끈입니다
    오늘은 열시이전에 눈 찜질하며 누워 여섯시까지 자그마치 여덟시간 잣군요

  • 34. 각성
    '25.2.19 7:51 AM (175.199.xxx.36)

    대추차 푹푹 먹어도 괜찮나요
    전 고지혈증 있어서 그렇게도 못먹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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