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국간장 대신 멸치액젓 써도 되나요?

ㅇ ㅇ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25-02-18 15:36:42

집에 간장은 똑 떨어졌고

멸치액젓은 많이 있는데

 

그래도 간장을 사야할까요?

 

IP : 118.235.xxx.9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8 3:42 PM (220.118.xxx.37)

    맛을 보니, 멸치액젓은 그리 짜지않고 감칠맛만 높던데요

  • 2. ㅇㅇ
    '25.2.18 3:43 PM (118.41.xxx.243)

    저는 국간장이 더 맛있어요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더 나아요

  • 3.
    '25.2.18 3:44 PM (59.26.xxx.224)

    그렇게들 많이하죠.

  • 4. 플랜
    '25.2.18 3:45 PM (125.191.xxx.49)

    액젓과 소금 사용하세요

  • 5. 국간장과
    '25.2.18 3:51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섞어서 간 맞추면 맛있어요
    액젓 만으로는
    너무 감칠맛이 높아서 호불호가 있을것 같아요

  • 6.
    '25.2.18 3:51 PM (218.153.xxx.229)

    네~~
    김치에 액젓대신 집간장 쓰기도 해요
    보름나물 멸치액젓으로 했어요

  • 7. ㄱㄴ
    '25.2.18 3:53 PM (121.142.xxx.174)

    저는 주로 액젓으로 간해요.
    젓갈맛 나면 난리나는 남편하고 사는데
    모르고 잘 먹더라구요 ㅎㅎ

  • 8.
    '25.2.18 3:55 PM (116.37.xxx.236)

    잘 삭힌 멸치액젓은 절대 비린맛 없고 감칠맛이 폭발하니 국간장을 쓸 일이 없어요.

  • 9. ^^ ??
    '25.2.18 3:55 PM (223.39.xxx.107)

    제생각엔 따로ᆢ따로 맛을 낼것같아요
    개인적ᆢ입맛따라 다르니 뭐가 괜찮다고
    할수가 없을것같아요

    참치액젓ᆢ유행하기전에 미역국에 넣었다가
    국ᆢ다 버렸던 기억이ㅠ

    요즘 매실청도 김치,깍두기ᆢ국물김치에
    넣던데ᆢ진짜 입맛이ᆢ영ᆢ싫어요

  • 10. ㅇㅇ
    '25.2.18 4:00 PM (112.170.xxx.141)

    액젓 쓰는 분들이요.
    비린맛이 끓으면 없어지는지 궁금해요.

  • 11. 액젓
    '25.2.18 4:04 PM (121.179.xxx.201) - 삭제된댓글

    까나리 액젓쓴지 몇년되요.
    감칠맛 있고 좋아요. 대신소금과 같이 씁니다

    참치액젓은 국에 별로에요.나물무칠때

    까나리추천요.시판거로요.
    국간장이 부모님이 담가주시던거는 맛있는데 없어서
    시판게 너무 별로라
    그냥 액젓씁니다.

  • 12. 호호
    '25.2.18 4:11 PM (59.23.xxx.244)

    모든 국에 거의 액젓만 씁니다. 소금도 거의 안 넣고 액젓으로만 대충 먹어도 괜찮아요.

  • 13. 그렇게
    '25.2.18 4:30 PM (124.53.xxx.169)

    해보려다가 젓은 젓이고
    꼭 콩간장이 들어가야 맛이나는 음식이 있죠.
    작은병으로 한병만 사놔도 오래 먹어요.

  • 14. ㅇㅇ
    '25.2.18 7:24 PM (118.235.xxx.93)

    미역국에 멸치액젓 넣었더니
    개운하지 않다 하여 ㅎ
    낼 간장 한병 사야겠어요

    고마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9669 쇠고기도 안돼, 과일도 안돼 그럼 대체 뭘먹고 살란말인가요 36 ........ 2025/02/17 20,603
1669668 야 나도 아프다 5 아이고야 2025/02/17 2,242
1669667 딸아이가 웃으며 통화하네요 3 28살딸 2025/02/17 4,472
1669666 세상엔 참 잘난 여자분들 많아요 4 꼬는게 아니.. 2025/02/17 4,250
1669665 요즘 선물하기 좋은 그릇 브랜드 뭘까요? 20 .. 2025/02/17 5,246
1669664 대선때 무속으로 흥한자.. ㄱㄴ 2025/02/17 1,027
1669663 여행 간다면 어디 가고 싶으세요 12 00 2025/02/17 3,736
1669662 판교, 그 주변의 맛집 좀 알려주세요 16 말금 2025/02/17 2,919
1669661 물건을 끝까지 쓰는 희열 20 ... 2025/02/17 4,623
1669660 추합기도 부탁. 원망듣고 있어요. 32 ㅠㅠ 2025/02/17 4,902
1669659 전세 대출 받을 때 적금 가입 권유 7 무지가 죄인.. 2025/02/17 1,592
1669658 빗질 싫어하는 장모종 고양이 어쩌죠? 8 와옹 2025/02/17 1,790
1669657 제 취향인 인스타 발견했어요. 19 ... 2025/02/17 6,196
1669656 애가 원망해요 15 ㅠㅠ 2025/02/17 6,011
1669655 갱년기 얼굴 홍조는 무슨과로 가나요? 9 ... 2025/02/17 3,217
1669654 화는 무조건 참으시나요 아니면 화내는편 이신가요 8 참을인 2025/02/17 1,578
1669653 인프피 저만 그런가요 13 ... 2025/02/17 3,791
1669652 메밀지짐만두 넘 맛있어요 ~ 4 만두저녁 2025/02/17 2,664
1669651 거짓말해도 될까요? 8 나중에 2025/02/17 2,625
1669650 707단장 "계엄 당일, 민주당 저희 이용 폭동 일으키.. 30 ... 2025/02/17 5,701
1669649 우리나라는 국물요리도 독보적인것 같아요 7 ㄱㄴㄷ 2025/02/17 2,637
1669648 여실히 들어나는 이 나라 보수의 실체 2 2025/02/17 1,266
1669647 지금이 계몽주의 시대도 아니고 1 2025/02/17 1,092
1669646 요즘도 길에서 택시 잡을 수 있나요? 6 대구 2025/02/17 3,236
1669645 천안에 가는데 갈만한 식당 추천 좀부탁드려요. 9 00 2025/02/17 1,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