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0.01% 애들과 비교하며 스트레스 받는지

조회수 : 3,918
작성일 : 2025-02-18 02:03:03

7살 고시가 보통 평범한 애들이겠어요?

그게 가르친다고 되나요?

재벌들이랑 비교는 안 하면서

공부 재능 재벌이랑 비교하는지

보통 아이들 다 길을거면서

IP : 211.244.xxx.8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8 2:43 AM (110.70.xxx.91) - 삭제된댓글

    저런 거 다니면 우리 애가 천명 중 한명이야 이러면서 자신감 뿜뿜인거예요? 선진국에서 영재라고 재벌 자녀라고 저런 거 안해요. 아동 학대예요.
    그리고 유치원 때 그냥 그런 코찔찔이 사촌동생 수능 만점 받았는데 걔는 어릴 때 음악을 좋아해서 혼자 작곡을 많이 했거든요.
    그냥 무식하고 빨리빨리 좋아하는 부모나 좋다고 참전하는듯요.

  • 2. ...
    '25.2.18 2:44 AM (110.70.xxx.91)

    저런 거 다니면 우리 애가 천명 중 한명이야 이러면서 자신감 뿜뿜인거예요? 선진국에서 영재라고 재벌 자녀라고 저런 거 안해요. 아동 학대예요.
    그리고 유치원 때 그냥 그런 코찔찔이 사촌동생 수능 만점 받았는데 걔는 어릴 때 음악을 좋아해서 혼자 작곡을 많이 했거든요. 어릴 때 참의력 줄이고 암기하는 게 뭐 좋아요? 뇌발달이 오히려 이상하게 될듯
    그냥 무식하고 빨리빨리 좋아하는 부모나 좋다고 참전하는듯요.

  • 3.
    '25.2.18 3:00 AM (211.244.xxx.85) - 삭제된댓글

    빨리 빨리 한다고 저걸 받아 들일 수 있냐고요?
    저걸 받아 아이들만 다니는거지
    초1때 인수분해 하는 아이가 몇영이냐고요?
    그들 리그지

  • 4.
    '25.2.18 3:00 AM (211.244.xxx.85) - 삭제된댓글

    빨리 빨리 한다고 저걸 받아 들일 수 있냐고요?
    저걸 받아 들이는 애만 다니는거지
    초1때 인수분해 하는 아이가 몇영이냐고요?
    그들 리그지

  • 5.
    '25.2.18 3:02 AM (211.244.xxx.85) - 삭제된댓글

    빨리 빨리 한다고 저걸 받아 들일 수 있냐고요?
    저걸 받아 들이는 애만 다니는거지
    초1때 인수분해 하는 아이가 몇영이냐고요?
    그들 리그지

    선진국이 어떻든 뇌발달이 어떻든
    그건 차치하고
    일단 받아들이는 애가 다니겠죠
    비슷이라도 해야 다니겠죠
    그들 리그지

  • 6. 아네
    '25.2.18 3:04 AM (175.223.xxx.2) - 삭제된댓글

    받아들인다고 다 쑤셔넣나봐요. 어린이 인지발달계의 먹방인가요?
    다른 나라의 예나 뇌발달이 어떻게 차치가 돼요?
    단순해서 좋겧네요.

  • 7. 아네
    '25.2.18 3:05 AM (175.223.xxx.2)

    받아들인다고 다 쑤셔넣나봐요. 어린이 인지발달계의 먹방인가요?
    다른 나라의 예나 뇌발달이 어떻게 차치가 돼요?
    단순해서 좋겠네요. 영재적 모멘트 발견해서
    설렜는데 사람들이 뭐라니까 찔리나요?

  • 8.
    '25.2.18 3:06 AM (211.244.xxx.85) - 삭제된댓글

    빨리 빨리 한다고 저걸 받아 들일 수 있냐고요?
    저걸 받아 들이는 애만 다니는거지
    초1때 인수분해 하는 아이가 몇영이냐고요?
    그들 리그지

    선진국이 어떻든 뇌발달이 어떻든
    그건 차치하고
    일단 받아들이는 애가 다니겠죠
    비슷이라도 해야 다니겠죠
    그들 리그지

    평범한 아이 키우며
    천재애들이 어찌 키우든
    왜 비교하교 비난하는지

    제 아이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런 아이들이 분명 존재하고
    그들 부모도 바보는 아니니 하더라고요

    그들이 우리라라 0.1%가 되어
    우리에게 도움줄지
    평범한 우리가 이리저리 할 이유가 없죠

    그들보며 애들 안 날 이유도 없고

  • 9.
    '25.2.18 3:08 AM (175.223.xxx.2)

    도움은 커녕 한국애들 저런 잘못된 푸쉬 받아서 아이비리그 유학 중퇴 유독 많아요.

  • 10.
    '25.2.18 3:08 AM (211.244.xxx.85)

    빨리 빨리 한다고 저걸 받아 들일 수 있냐고요?
    저걸 받아 들이는 애만 다니는거지
    초1때 인수분해 하는 아이가 몇영이냐고요?
    그들 리그지

    선진국이 어떻든 뇌발달이 어떻든
    그건 차치하고
    일단 받아들이는 애가 다니겠죠
    비슷이라도 해야 다니겠죠
    그들 리그지

    평범한 아이 키우며
    천재애들이 어찌 키우든
    왜 비교하고 비난하는지

    제 아이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런 아이들이 분명 존재하고
    그들 부모도 바보는 아니니 하더라고요

    그들이 우리나라 0.1%가 되어
    우리에게 도움줄지
    평범한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할 이유가 없죠

    그들보며 애들 안 낳을 이유도 없고

  • 11. ᆢㅁ
    '25.2.18 3:10 AM (211.244.xxx.85)

    평범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슈서 넣고 학대라 하지만
    지적 호기심이나 능력있는 애들은 즐겨요
    평범한 애들을 키우여 그들을 판단하면 안 돼죠
    그들 리그는 그들 리그로

  • 12. 장기적 목표 부재
    '25.2.18 3:13 AM (175.223.xxx.2)

    어디 시골 사셨어요?
    이미 대치 영재교육 수십년 전부터 있었어요.
    근데 학문적 성과가 그렇게 대단하지 않아요.
    한국 학생의 문제는 장기적 목표의 부재
    https://shokens.tistory.com/m/249

  • 13.
    '25.2.18 3:14 AM (211.244.xxx.85)

    학문적 효과가 있으니 미국가서 박사도 받고
    다 그러죠
    그들이 우리보다 모자라서 그러겠어요
    전 시샘으로 보여요

  • 14.
    '25.2.18 3:16 AM (211.244.xxx.85) - 삭제된댓글

    누구 좀 잘한다면
    칭찬은 못 하고 학대니 뭐디
    그들을 할만하니 하겠지

  • 15.
    '25.2.18 3:17 AM (211.244.xxx.85) - 삭제된댓글

    누구 좀 잘한다면
    칭찬은 못 하고 학대니 뭐니
    그들도 할만하니 하겠지

    그중 부작용도 있고
    좋은 작용도 있고

  • 16.
    '25.2.18 3:18 AM (211.244.xxx.85)

    누구 좀 잘한다면
    칭찬은 못 하고 학대니 뭐니
    그들도 할만하니 하겠지

    그중 부작용도 있고
    좋은 작용도 있고
    우리애는 우리애 수준에 맞춰 키우면 되는거고

  • 17. 호호
    '25.2.18 3:23 AM (124.5.xxx.227)

    원글은 미국 박사 정도로 학문적 성취 대단하다는 수준이시군요. ㅎ

  • 18. ...
    '25.2.18 3:44 A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2017년도 출생아가 36만명인데 0.01퍼센트면 36명 아닌가요?
    음 그 정도면 7세고시 볼 만 하겠군요
    나머지는 아동학대가 맞구요
    저희 애 입결로는 0.02퍼센트인데 7세때 유치원 말고는 요미요미 하나 다녔었어요

  • 19. ...
    '25.2.18 3:45 A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2017년도 출생아가 36만명인데 0.01퍼센트면 36명 아닌가요?
    음 그 정도면 7세고시 볼 만 하겠군요
    나머지는 아동학대가 맞구요
    저희 애 입결로는 0.02퍼센트인데 7세때 유치원 말고는 토욜 요미요미 하나 다녔었어요

  • 20.
    '25.2.18 4:16 AM (211.244.xxx.85)

    애들은 더 똑똑해지고 있어요
    지금은 0.02%가 저 정도일지도

    우리때 대학때 토플 하지만
    15년전 초등때 토플하고 100이상씩들 받아요
    영어조금 한다해면

    저희애는 영어만 잘해서 그랬는데
    영어천재인가 했더니
    그런 애들이 많더라고요

    지금은 더 똑똑들 해 질수도

    내 기준이 전부는 아니에요?
    그 엄마들이 바보라 그러겠어요?

  • 21. ...
    '25.2.18 4:31 A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똑똑한 거하고 선행수준을 동일시하시면 안되죠
    엄마들이 바보라 그런 게 아니고 자녀문제라면 누구나 판단력이 흐려져요
    전 잘 이해가 안되는 게 고등수학이 어려워서 이해를 못하니 일찍 선행시켜서 서너 번은 돌려야 한다는 말이에요
    선행은 수학이 어려워서가 아니고 현행수학이 너무 쉬워서 저절로 힌도가 쭉쭉 나갈 때 하는 거예요

    영어도 애 사고력 발달정도에 맞춰서 이중언어하는 건 이해가 되지만 가르치는 단어 수준이 너무 높더라구요
    영어수준높다고 초등한테 굳이 트와일라잇 같은 야한 소설도 읽히구요

  • 22. ...
    '25.2.18 4:32 A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똑똑한 거하고 선행수준을 동일시하시면 안되죠
    엄마들이 바보라 그런 게 아니고 자녀문제라면 누구나 판단력이 흐려져요
    전 잘 이해가 안되는 게 고등수학이 어려워서 이해를 못하니 일찍 선행시켜서 서너 번은 돌려야 한다는 말이에요
    선행은 수학이 어려워서가 아니고 현행수학이 너무 쉬워서 저절로 진도가 쭉쭉 나갈 때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영어도 애 사고력 발달정도에 맞춰서 이중언어하는 건 이해가 되지만 가르치는 단어 수준이 너무 높더라구요
    영어수준높다고 초등한테 굳이 트와일라잇 같은 야한 소설도 읽히구요

  • 23. 희망회로
    '25.2.18 4:50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토플 100이면 주립대는 입학 컷인데
    걔들이 주립대 수업 받겠어요?
    절대로 못 받아요. 깊이 없어서
    그러니 깊이 없는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한 거예요.
    운전 면허 시험이면 학과시험 100점인데
    핸들도 잡을 줄 모르는 거랑 같아요.
    0.02%라도 전국 76명이에요.
    언제부터 겨우 영어로 영재성이 나온 거예요?
    그럼 전국 영재는 다 동시통역사 하는 거예요?
    문송한 판국에?

  • 24. ...
    '25.2.18 4:53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토플 100이면 주립대는 입학 컷인데
    걔들이 주립대 수업 받겠어요?
    절대로 못 받아요. 깊이 없어서
    그러니 깊이 없는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한 거예요.
    운전 면허 시험이면 학과시험 100점인데
    핸들도 잡을 줄 모르는 거랑 같아요.
    0.02%라도 전국 76명이에요.
    언제부터 겨우 영어로 영재성이 나온 거예요?
    그럼 전국 영재는 다 동시통역사 하는 거예요?
    문송한 판국에?
    한국 부모들 성질 급해서 미국에서도 월반 시키고
    방송에 떠들석하게 난리법석인데
    30대에 동네 의사되면 잘된 거예요.
    근데 겨우 동네 개원의 하려고 놀이터에서
    놀지도 못하고 아기를 큰 가방 끌려서 다녀요?

  • 25. ...
    '25.2.18 4:55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토플 100이면 주립대 유학생 입학 컷인데
    걔들이 주립대 수업 받겠어요?
    절대로 못 받아요. 사고적 깊이가 없어서
    그러니 깊이 없는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한 거예요.
    운전 면허 시험이면 학과시험 100점인데
    핸들도 잡을 줄 모르는 거랑 같아요.
    0.02%라도 전국 76명이에요.
    언제부터 겨우 영어로 영재성이 나온 거예요?
    그럼 전국 영재는 다 동시통역사 하는 거예요?
    문송한 판국에?

    한국 부모들 성질 급해서 미국에서도 월반 시키고
    방송에 영재났다고 떠들석하게 난리법석인데
    30대에 동네 의사되면 잘된 거예요.
    근데 겨우 동네 개원의 하려고 놀이터에서
    놀지도 못하고 아기를 큰 가방 끌려서 다녀요?

  • 26. ...
    '25.2.18 5:00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토플 100이면 주립대 유학생 입학 컷인데
    걔들이 주립대 수업 받겠어요?
    절대로 못 받아요. 사고적 깊이가 없어서
    그러니 깊이 없는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한 거예요.
    운전 면허 시험이면 학과시험 100점인데
    핸들도 잡을 줄 모르는 거랑 같아요.
    0.02%라도 전국 76명이에요.
    언제부터 겨우 영어로 영재성이 나온 거예요?
    그럼 전국 영재는 다 동시통역사 하는 거예요?
    문송한 판국에?

    한국 부모들 성질 급해서 미국에서도 월반 시키고
    방송에 영재났다고 떠들석하게 난리법석인데
    30대에 동네 의사되면 잘된 거예요.
    근데 겨우 동네 개원의 하려고 놀이터에서
    놀지도 못하고 아기를 큰 가방 끌려서 다녀요?
    여기서 선행선행 노래 부르는 사람은 겨우 전문직이
    무슨 노벨상 수상자라도 되는 줄 아는 수준의 사람들이더라고요.

    키워보세요. 인생Giral 총량의 법칙이라고
    많이 누른 만큼 튀어오릅디다. 서울대 의대생도 예외가 아님.

  • 27.
    '25.2.18 5:04 AM (124.5.xxx.227)

    Ibt토플 100이면 주립대 유학생 입학 컷인데
    걔들이 주립대 수업 받겠어요?
    절대로 못 받아요. 사고 깊이가 없어서
    그러니 깊이 없는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한 거예요.
    운전 면허 시험이면 학과시험 100점인데
    핸들도 잡을 줄 모르는 거랑 같아요.
    그리고 0.02%라도 겨우 전국 76명이에요.
    근데 언제부터 겨우 영어로 영재성이 나온 거예요?
    그럼 전국 영재는 다 동시통역사 하는 거예요?
    문송한 판국에?

    한국 부모들 성질 급해서 미국에서도 월반 시키고
    방송에 영재났다고 떠들석하게 난리법석인데
    30대에 동네 의사되면 잘된 거예요.
    근데 겨우 동네 개원의 하려고 놀이터에서
    놀지도 못하고 아기를 큰 가방 끌려서 다녀요?
    여기서 선행선행 노래 부르는 사람은 겨우 전문직이
    무슨 노벨상 수상자라도 되는 줄 아는 수준의 사람들이더라고요.

    키워보세요. 인생Giral 총량의 법칙이라고
    많이 누른 만큼 튀어오릅디다. 서울대 의대생도 예외가 아님.

  • 28.
    '25.2.18 10:09 AM (211.244.xxx.85) - 삭제된댓글

    다 알아서 하겠죠
    그들이 님들보다 모질라 그러겠어요?

    다 평범한 애들 키우면서
    축구천재랑 피아노천재처럼
    공부천재 어찌들 알고

  • 29.
    '25.2.18 10:12 AM (211.244.xxx.85)

    다 알아서 하겠죠
    그들이 님들보다 모질라 그러겠어요?

    다 평범한 애들 키우면서
    축구천재랑 피아노천재처럼
    공부천재 어찌들 알고

    전 저희아이들이 아니고
    근처 천재들 많이 보아서 이해 갑니다

    평범한 아이들이라 비교하면 안 돼죠
    그들 리그는 인정해야지
    평범이랑 비교하면서
    애 안 낳는다 잘 하니 못 하니 하네요

  • 30. 많은 정도면
    '25.2.18 11:13 AM (121.162.xxx.234)

    천재가 아니고
    내가 살던 바운더리보다 수준이 좀 높은 거에요

  • 31.
    '25.2.18 2:23 PM (211.244.xxx.85)

    천재 의미가 다르지만
    굳이 따진다면

    할만하니 애들 능력 되니 하는거드라고요
    펑범애 키우면서
    그들을 어찌 뭐라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1494 '저 자리가 우리 자리였어야 해' APEC 성과 바라보는 국힘의.. 26 헛꿈 2025/11/02 5,999
1761493 내일 주식장 .... 18 내일주식 2025/11/02 10,037
1761492 예당에서 오르세이 미술관 미리 예약하신분들요. 6 .. 2025/11/02 1,771
1761491 모든 중년의 숙원 ‘노안 없는 세상’ 올까 2 눈이요얼굴말.. 2025/11/02 3,575
1761490 유독 누구 닮았냐 논란인 연예인 자녀 5 ... 2025/11/02 3,684
1761489 이스트가 오래 돼서 발효가 안되요 5 ... 2025/11/02 910
1761488 수술서약서 서명에 어떤 책임이 따를까요? 5 ㅇㅇ 2025/11/02 900
1761487 전광훈 “트럼프 선물 금관, 무덤서 꺼낸 것” 23 .... 2025/11/02 5,412
1761486 "함께해서 영광"…엔비디아, 한국 헌정 영상 .. 3 ........ 2025/11/02 1,865
1761485 apec에 최욱 닮은 사람 왔다고… 15 헤헤 2025/11/02 3,993
1761484 티우주패스로 유튜브프리미엄을 들엇엇는데 1 티우주패스로.. 2025/11/02 1,058
1761483 오늘 결혼기념일인데요 7 술궁합 2025/11/02 1,931
1761482 남자들은 스스로 본인 옷이나 신발을 구입하지 못하는 자가 꽤 있.. 10 껄껄 2025/11/02 2,352
1761481 중등딸이 39.2까지 열이나요 8 곰배령 2025/11/02 2,205
1761480 직장 사람이 카톡 프로필에 자녀 자랑을 계속 올리는데요 25 00 2025/11/02 6,254
1761479 요양원에 계신 시어머니 내복 문의드려요 5 내복 추천 2025/11/02 1,598
1761478 황남빵 대박이네요 68 경주 2025/11/02 21,352
1761477 성인 세발자전거 타거나 보신 분? 5 어때요? 2025/11/02 1,070
1761476 이제 메디컬 정원은 대학 자율화 시킵시다 23 일본처럼 2025/11/02 1,650
1761475 주름이 일시적으로 펴지는 1 리프팅 2025/11/02 1,693
1761474 저는 빨래개고 청소하고 요리할때 꽤 행복해요. 22 ... 2025/11/02 4,066
1761473 싱가포르 총리부인의 돌발발언, 이대통령의 센스.jpg 20 와아 2025/11/02 16,095
1761472 살면서 비현실적 상황에 멍 했던 적 두번 7 ... 2025/11/02 2,934
1761471 어르신 자전거 사고 (혐오-의료지식 도움주셔요ㅜㅜ) 9 사고 2025/11/02 1,938
1761470 역세권아파트 사두기 vs주식구입 9 ㅡㅡ 2025/11/02 2,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