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를 봤는데 남편이랑 저랑은 (첫번째 부인) 거리가 멀고 합도 저 멀리 있는데
남편이 말년(56세) 때 숲이 들어오면서 죽고 못사는 사랑하는 여자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게 두번째 부인이구요
저랑은 자주 다투고 뜻이 잘 안 맞기도 하고 그런데 이 여자랑은 정말 사랑하고 합이라고 합니다
제가 걱정하니 그때가서 생각하라고 사주 봐주시는 분은 그러긴 하셨는데요
진짜 사주에 그렇게 나오면 여자 나타나고 하나요? 왠지 모르게 슬퍼지네요
사주를 봤는데 남편이랑 저랑은 (첫번째 부인) 거리가 멀고 합도 저 멀리 있는데
남편이 말년(56세) 때 숲이 들어오면서 죽고 못사는 사랑하는 여자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게 두번째 부인이구요
저랑은 자주 다투고 뜻이 잘 안 맞기도 하고 그런데 이 여자랑은 정말 사랑하고 합이라고 합니다
제가 걱정하니 그때가서 생각하라고 사주 봐주시는 분은 그러긴 하셨는데요
진짜 사주에 그렇게 나오면 여자 나타나고 하나요? 왠지 모르게 슬퍼지네요
그런 얘긴 잘 안하는데 이상한 사람이네요
미리 걱정 마세요
네..근데 자꾸 생각날 거 같아요ㅠ
인생 모르는 거죠. 님이 미리 걱정한다고 해결 될 것도 아니고요.
어차피 그때가 되면 이제라도 안 맞는 남자에서 해방된다고 좋아할 수도 있어요.
왜인지 그 시기쯤에 길냥이 하나 들이실 거 같다는 생각이.. 아주 인간인가 싶게 남편분께만 앵기는 그런 짜증나는(?)
돈으로도 해석해요
그때쯤 꽁돈이 들어올지도
아휴..
56세 배 나오고 냄새나는 아저씨를
어느 정신 나간 여자가 죽자고 덤빕니까?
남편분... 배우급으로 잘 생기셨나요?
그럼.. 걱정하셔도 됩니다만..
현대로 오면 뭐 심혈을 기울인 논물 소설 창작물
이런거도 그렇게 해석 된대요
맨날 아이돌 좋아하는 애 사주에는
남자가 그렇게 끊이질 않는다 이러고요
현실에서 남자 전혀 없는데 사주는 그렇대요
56세 때 리마인드 웨딩 하세요
그러다 부적쓰고 개명하라고는 안했나요?
님 사주를 보시고 두번째 남자는 있나하세요.~
제 사주에 아이 여럿이었다는데 하나뿐이에요. 사주는 그냥 참고만…
그노메 신점으로 작년 손해가 천만원 입니다.
환장.
맞추긴 뭘 맞춰. 내가 아주 이를 북북 갈고있어요.
언니네는 아주 기가막히게 잘 맞춘다고해서 가서는 처음 얼굴 보자마자 뜬금없는 말 꺼낼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완전 부채도사 입디다.
그거 취미도 되고, 연구업적도 될수 있어요.
남편 사주에도 여자가 있어요. 아주 혼을 쏙 빼버릴정도로 몰두한다고 하면서 혹시 취미가 있느냐 연구원이냐 묻더라고요. 연구원도 맞고, 취미도 있다고했고,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고도했어요. 그랬더니 고개를 끄덕입디다.
원글님 남편분 직업이 뭔가요. 취미는 있나요.
하여튼 여자로 해석을 주로 하는데, 그게 돈이 들어올수도 있답니다. 돈과 여자는 같이 들어오거든요.
70세 우리남편 사주에 처가 둘이라던데
아직은 저 하나예요.
35년전 신혼때 저 소릴 들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네요
여자로 해석되지만 그게 몰입하는 무언가이든 돈이든 그런 걸로도 해석되요
마치 여자에게 남편이랑 직장이 같이 해석되듯이요
넘 슬퍼하지 마시고
각자의 삶을 사세요
님
솔직히
김건희와 노상원이 사주팔자 잘보는 사람 전국을 다니며
계엄 계획하면서 성공할거냐 .배신할 사람 없느냐 하면서
날짜와 시간 정해서 ...실패했어요
사주팔자 못 믿을거라는게 이렇게 확실히 드러났는데
아직 사주팔자 ...믿을건가요?
그 시간에 존 가트맨 박사 책이라도 읽으면서
남편이랑 잘 지낼 마음가짐이라도 팁이라도 얻으세요.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0370648
행복한 부부는 어떻게 싸우는가
점쟁이는 왜찾아다니고해서
자기마음을 지옥붘구덩이에 쳐넜는지
그리고그러죠?
그거막으려면부적해라고
50만원100만원내라고 안하던가요
그사람말 믿으면 님의부증걸려요
그런지옥 만들며살지말아요
해석하기 나름이에요.
갑자기 남편이 누구 덕질을 하게 될 수도 있고
윗님말처럼 돈이 들어올 수도 있어요.
남자한테는 여자가 재성이거든요.
전혀 걱정하지마세요.
길냥이 얘기 쓰신 분 뭘 좀 아시네요
예전에 뭔 점을 봤는데 울 남편이 50대 초에 딴살림 차린다고
했어요 근데 정말 그 때쯤 지방으로 발령이 나 회사 기숙사에 들어가서
2년동안 기숙사 길냥이 세 마리 돌봤어요 ㅎㅎㅎ
퇴근 하고 매일 밥주고 같이 놀았는데
울 남편 돌아올때쯤 두 마리는 죽었네요 ㅠㅠ
그 당시 점 본 내용이 생각나 이게 딴살림이었구나하고
피식 웃었던 기억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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